나 힘들적에 울어요... 나 힘들적에 웃어요... 꼭 그대 품안에서요 나 힘들적에 그대가 날 꼭 안아주고 내 머리칼 살며시 만져 주며 소리없이 따뜻하게...날 꼬옥 안아주어요 ... 세상에 모든 어두움에 지처있는 나의 날개 하염없이 슬퍼져있네요... 이런 나... 그대 품에 안겨 한없이 어린 아이처럼 소리내어 울며 그대품에 그대의 향기에 포근함느껴 가장 행복하게 스르르 잠이들고... 그리고 악몽에 몸서리치며 깨어나보면 따스한 표정으로 내곁에서 자고있는 그대를 보면 그저 꿈이였구나하는 생각에... 무서운 맘 사그러가요 ... 다른사람들 보는 시선에 난... 세상 풍파모조리 견딜것같은 사람이지만 그대에게 만은 한 없이 약하디 약하고 여린 나인데... 이런 날 ... 이런 나를... 내 겉을 지켜주는 그대... 나의 행복 그 자체인 그대... -kym-1
힘들적에.
나 힘들적에 울어요...
나 힘들적에 웃어요...
꼭 그대 품안에서요
나 힘들적에 그대가 날 꼭 안아주고
내 머리칼 살며시 만져 주며 소리없이
따뜻하게...날 꼬옥 안아주어요 ...
세상에 모든 어두움에 지처있는
나의 날개 하염없이 슬퍼져있네요...
이런 나... 그대 품에 안겨 한없이
어린 아이처럼 소리내어 울며
그대품에 그대의 향기에 포근함느껴
가장 행복하게 스르르 잠이들고...
그리고 악몽에 몸서리치며 깨어나보면
따스한 표정으로 내곁에서 자고있는
그대를 보면 그저 꿈이였구나하는 생각에...
무서운 맘 사그러가요 ...
다른사람들 보는 시선에
난... 세상 풍파모조리 견딜것같은 사람이지만
그대에게 만은 한 없이 약하디 약하고 여린 나인데...
이런 날 ...
이런 나를...
내 겉을 지켜주는 그대...
나의 행복 그 자체인 그대...
-ky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