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PDP ???

마스타200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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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PDP  ???

CRT 음극선관 [陰極線管, cathode-ray tube] 고진공전자관으로서 음극선, 즉 진공 속의 음극에서 방출되는 전자를 이용해서 가시상(可視像)을 만드는 표시장치. 이 속에는 차가운 음극에서의 강한 전기장효과로 얻어지는 전자를 이용하는 가이거관(Geiger tube)·크룩스관(Crookes tube)도 포함된다. 좁은 뜻으로는 열음극에서의 에디슨 효과에 의한 전자빔[電子線]을 전광변환 (電光變換)한 표시장치를 말하며, 브라운관이 그 대표적인 것이다. 텔레비전의 화면은 이 좁은 뜻의 음극선관에 의한 것이다. 관측용 브라운관을 이용해서 전기신호의 파형(波形)을 관측하거나, 또는 크기를 측정하는 장치를 음극선 오실로그래프 또는 싱크로스코프라고 한다. 음극선 즉 전자빔을 일정한 원 속에 정밀하게 집중시키기 위해서 전자총이 사용되고, 전자의 가속에는 5~25kV의 직류전압을 사용한다. 이 밖에 아이코노스코프나 이미지 오르디콘과 같은 촬상관(撮像管)이나 이미지관·모노스코프·축적관도 음극선관의 일종이다. LCD [ liquid crystal display ] 액정 디스플레이. 액정표시기라고도 한다. 작동을 위해서 거의 전력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대량생산할 경우 가격을 싸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소형기기에 있어서 종래의 LED 표시기 대신 널리 이용되고 있다. 액정에 정해진 전압을 가하면 결정방향이 일정하게 줄을 지어 빛의 반사가 변화해서 문자나 그림을 표시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자체적으로 빛을 발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두운 장소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다. 또 결정이 줄지어 변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변화가 빠른 표시에는 적합하지 못하다. LED 표시기에 비해서 수명도 그다지 길지 않은 단점도 있다. LCD는 당초 손목시계용이나 CD 플레이어의 카운트 표시 등 주로 소형의 것으로 이용되었으나 현재는 브라운관 크기까지 실용화되어 휴대용 워드프로세서나 컴퓨터 디스플레이에도 사용되고 있다. 대부분 흰색(은색)바탕에 검은색의 표시이지만 빨강이나 녹색 등으로 표시한 제품도 개발되어 초소형 TV에 응용되고 있다. PDP 흔히 벽걸이 TV라고 불리는 PDP(Plasma Display Panel)는 기체방전(플라즈마) 현상을 이용한 평판 표시장치이다. '플라즈마'는 양전하(이온), 음전하(전자)가 거의 같은 양으로 혼재하여 자유입자에 가까운 행세를 하면서 전기적으로 중성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한마디로 이온과 전자의 혼합물질이다. 진공상태에서 양전극과 음전극에 강한 전압을 걸면 그 안에 있는 가스가 활성화되었다가 시간의 경과에 따라 다시 안정된 본래의 상태로 돌아가면서 마치 오로라 같은 강하고 아름다운 빛을 발하게 된다. PDP는 2장의 얇은 유리판 사이에 작은 셀을 다수 배치하고 그 상하에 장착된 전극 (+와 -)사이에서 가스(네온과 아르곤)방전을 일으켜 거기서 발생하는 자외선에 의해 자기 발광시켜 컬러화상을 재현한다. PDP는 1927년 미국의 벨 시스템 사에서 개발된 단색 PDP가 세계 최초였으나 현재와 같은 PDP 개념의 원조는 지난 1964년 미국 일리노이대학에서 발표한 AC형 플라즈마 디스플레이다. 이 후 본격적인 연구개발이 시작돼 일본 후지쓰사가 91년에 21인치 컬러 PDP TV를 내놓았고 1994년에는 40인치급 PDP가 개발되었다. 1990년대 후반부터는 삼성SDI, LG전자 등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PDP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으며, 2004년 4월 현재 가장 큰 PDP는 삼성SDI가 개발한 80인치짜리이다. PDP는 유리판 사이의 너비가 10㎝를 넘지 않아 긴 전자총을 사용하는 CRT(브라운관) 와 달리 TV의 두께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때문에 PDP는 30인치에서 80인치까지의 초대형 TV용으로 적합하며, 차세대 TV로 각광 받고 있는 벽걸이TV의 핵심부품으로 사용된다. 특히 대(大)화면이면서도 고화질의 실현이 가능하며 프로젝션TV나 LCD 등과는 달리 자기발광형 표시소자이기 때문에 시야각이 매우 넓다. 이것은 어느 위치에서 보더라도 화상의 밝기나 선명도가 동일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PDP는 플라즈마 방전을 이용하기 때문에 전력소비량이 많으며, 열이 많이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다. LED 발광다이오드 [luminescent diode] LED(light emitting diode)라고도 한다. 반도체의 p-n 접합구조를 이용하여 주입된 소수캐리어(전자 또는 양공)를 만들어내고, 이들의 재결합(再結合)에 의하여 발광시키는 것. 반도체에 전압을 가할 때 생기는 발광현상은 전기 루미네선스[전기장발광]라고 하며, 1923년 탄화규소 결정의 발광 관측에서 비롯되는데, 1923년에 비소화갈륨 p-n 접합 에서의 고발광효율이 발견되면서부터 그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1960년대 말에는 이들이 실용화되기에 이르렀다. 발광다이오드에 적합한 재료로는 ① 발광파장이 가시(可視) 또는 근적외영역(近赤外領域)에 존재할 것 ② 발광효율이 높을 것 ③ p-n접합의 제작이 가능할 것 등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것으로서 주로 비소화갈륨 GaAs, 인화갈륨 GaP, 갈륨-비소-인 GaAs1-x Px, 갈륨-알루미늄-비소 Ga1-xAlxAs, 인화인듐 InP, 인듐-갈륨-인 ln1-xGaxP 등 3 B 및 5 B족인 2원소 또는 3원소 화합물 반도체가 사용되고 있는데, 2 B, 6 B족이나 4 A, 4 B족인 것에 대하여도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발광기구는 크게 나누어 ① 자유 캐리어의 재결합에 의한 것과, ② 불순물 발광중심에서의 재결합에 의한 것이 있다. ①에서 발광파장은 대략 ch/Eg(c 는 광속, h 는 플랑크 상수, Eg 는금지띠의 에너지폭)와 같으며, 비소화갈륨의 경우에는 약 900nm인 근적외광이 된다. 갈륨-비소-인에서는 인의 함유량 증가에 따라 Eg가 증가하므로 가시발광 다이오드가 된다. 한편, ②에서는 발광파장은 반도체에 첨가되는 불순물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인화갈륨인 경우, 아연 및 산소 원자가 관여하는 발광은 적색(파장 700nm)이고, 질소 원자가 관여하는 발광은 녹색(파장 550nm)이다. 발광 다이오드는 종래의 광원(光源)에 비해 소형이고, 수명은 길며, 전기에너지가 빛에너지로 직접 변환하기 때문에 전력이 적게 들고 효율(効率)이 좋다. 또한 고속응답이라 자동차 계기류의 표시소자, 광통신용광원 등 각종 전자기기의 표시용 램프, 숫자표시 장치나 계산기의 카드 판독기 등에 쓰이고 있다. 또, 주입형 반도체 레이저는 주입 밀도가 매우 높은 발광 다이오드의 일종이며, 반전분포(反轉分布)가 발생하여 간섭성(干涉性) 빛을 생기게 할 수 있다. 디지털TV는 디지털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TV수상기로, '고선명 HD(High Definition)TV'와 '표준화질 SD(Standard Definition)TV'로 나뉜다. 출처 : naver 백과사전 http://blog.naver.com/lhjwy/24218568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