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명대사

이태현2006.05.28
조회600
원피스 명대사

무조건 명장면으로 sTRAT~

-밀집모자 일당-

 

등에난 상처는 검사의 수치다..

-롤로노아 조로-

 

"그래, 난 검술도 할줄 모른다 이놈아!!
항해술도 없고 요리도 못하고 거짓말도 못해,
난 도움받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어,"
-몽키D루피-

 

배에 난 상처보다.. 당하기만 해서 흠집난 내 명성이.. 더 중요하다

-롤로노아 조로-

 

너의 .. 주제를 알어라.

-크로커다일-

 

"세상 사람들이 뭐라 떠들어 대는지 모르겠지만 난 내 신념을 후회할 만한 짓은 손톱만큼도 하지 않았어. 앞으로도 마찬가지야."

-롤로노아조로-

 

"두고 봐라. 난 이 해안에서 해적놈들에 맞서 싸울테다!! 진짜 거짓말로 만들어벌릴테다. 그것이 거짓말쟁이인 내가 해야할 도리인 것이다!!"

-우솝-

 

레이디는 부드럽게 다뤄야 한다고

-상디-

 

내의 이름은 토니쵸파..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의사가 지어준 이름이다

-토니쵸파-

 

말만이라도 엄마가 되고싶어. 저애들은 내 아이들이 잖아?

-벨메일-

 

저는 죽기 아직이르다.

우물속의 개구리여

넌 자신을 알고 이세계를 알고, 강해져라

난 몇 년 이건 몇 달 이건 세계 최강의 자리에서 너를 기다리겠다.

내 이름은 쥬라쿨 미호크 !!!!

이 검을 뛰어넘어봐라 ! 이 나를 뛰어넘어 봐라 !

롤로노아 조로!!!!!!!!!!1

-쥬라클 미호크-

 

로빈... 루피를 믿어.

-우솝-

 

내가 죽는한이 있더라도 나는 여자를 절때 공격못한다.     

-MR.기사도(상디)-

 

사람의꿈은 !!! 끝나지 않아 !!

-검은수염-

 

다른사람을 능가하는것도 쉽지않아 !!

-검은수염-

 

요리사란 배고픈 놈에게 밥을 주는것 뿐이다

-상디-

 

나에게 강함따위는 없지만 함께있고 싶은동료가 있으니까

내가 누구보다도 강해지지 않으면 그 녀석들을 모두 잃게 되고말아!

-몽키D루피-

 

사람이 언제죽다고 생각하나 ?

심장이 총알에 뚫렸을때?

아니..

불치명에 걸렸을떄?

아니..

맹독 스프를 마셨을때?

아니...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때다 !!!!!!!!

-돌파리의사 닥터 히루르크-

 

총을 뽑았으면 목숨을 걸어라..

-샹크스-

 

네놈이 누구든지간에 .나는 너를 넘어서겠다

-루피-

 

폐배자는 정의를 외칠수 없다.

-크로커다일-

 

살아있으면 언젠가 살아있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날이 올거야.

-나미-

 

우정이라건. 시간과는 아무 관계 없음이란걸..

-MR.2 봉쿠레-

 

사람은 마음이다!!

-상디-

 

나의동료는 죽어도 넘겨줄순 없어

-몽키D루피-

 

내,가, 사,라,져,도, 내꿈은 이루어진다,
병든 국민들의 마음도 분명히 고쳐질꺼야!!!"

-닥터 히루르크-

 

"누구손에 죽더라도 똑같은거다,
난 그런 입에 발린 '의리'니 '정'이니 하는 것들을 무엇보다도
싫어한다고 항상 말했을텐데,,
알겠냐? 이건 바로 전투야!! 승리만을 목적으로하는 싸움이란 말이다!!!"

-클리크-

 

'절대로 멈출 수 없는 것들이 있다.
'계승되는 의지','사랑의 꿈','시대의 일렁임' 인간이 자유의 답을 찾는한
그것들은 절대로 멈추지 않는다.'

-골D로져-

 

"너희 결사적으로 우리의 긍지를 지켜주었다
그렇다면 우리도,, 어떠한 적이라 하더라도
친구의 긍지를 부숴뜨리는 일은 반드시 막아내줘야지,
우릴 믿고 똑바로 전진해!!! 무슨일이 일어나더라도 똑바로!!!"
-브로기.도기-

 

갔다와라, 바보아들아," 
-DR쿠레하-

 

나미누님이 울고 계셨어, 목숨을 거는데 이이상의 이유가 어딨냐?"
-요셉&죠니-

 

"온 몸에 수백개의 무기를 갖춰도 뱃속에 품은 『한자루의 창』에 당해내지
못 할 수도있지," 그런데 내가 아는 녀석들중에서는 그 창을 썩히고있는

바보가 하나있어

-제프-

 

웃기지 ?

이렇게 보물이 많은데.

아무것도 먹지를 못하다니...

-제프-

 

뭐든지 고칠 수 있는 의사가 될꺼야 왜냐면 이세상에 고칠 수 없는 병은 없으니까.!!"

-토니 쵸파-

 

"몇 다발이든 덤벼라, 이 망할 바나나들아.
레이디에게 손을 대는 버르장머리 없는 녀석들에겐 철저하게 테이블 매너를 가르쳐 줄테니까..!"

-상디-

 

"루피.들리나? 불안에 떨게 했냐..내가..세계최고의 검호정도 되지 않으면..네가 곤란하잖아..
난 이제 두 번 다시 패배하지 않을테다!! 저자를 이기고 대검호가 되는 그날까지 절대로 두 번다시 난 지지 않을 거라구!!
불만있나? 해적왕!!"

-조로-

 

할 수 있느냐. 없는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야.

되고 싶으니까. 되는거야.

해적왕이 된다고 내가 정했으니까 그것때문에 싸우다

죽는대도 상관없어! 난 해적왕이되겠어..

-몽키D루피-

 

내동생을 건드리지마

-ACE-

 

"글세..모르겠어..이곳을 한발짝이라도 물러서면 뭔가 소중한 것들을..지금까지 해온 맹세라든가 약속이라든가..
많은 것들이 꺾여서 이제 두 번 다시는 이곳으로 돌아올 수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다."

-롤로노아 조로-

 

"세상 사람들이 뭐라 떠들어 대는지 모르겠지만 난 내 신념을 후회할 만한 짓은 손톱만큼도 하지 않았어. 앞으로도 마찬가지야."

-롤로노아 조로-

 

아무리 죽을정도로 당해낼 수 없는 적이라도 아무리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적이라도 말이지 남자에겐 절대로 싸움을 피해선 안 될 순간이 있다.
그건 동료의 꿈이 비웃음 당했을 때야. 그녀석만은 비웃지 못한다!!!"

-우솝-"

 

부드러움 이 없는 검에 강함이 있을리 없지,

-쥬라클 미호크-

 

질질 짤 정도로 분했으면 .. 더 강해져라! "
-스모커-

 

더 강해질겁니다 !!!!!!!!!!!!!!!!!!11

-타시기-

 

이봐, 상디. 감기 조심해라."

-제프-

 

"오랫동안! 빌어먹게 신세 많이 졌습니다!"
제프 주인님!!!!!!!!!!!!!!!!!!11

-상디-

 

"식칼은 요리사의 혼이다. 요리도 모르는 녀석에게 요리사의 식칼을 만지게 내 버려 둘 순 없지..."

-상디-

 

살고 싶어!!!!!!!!!11

-니코 로빈-

 

나도.. 같이 죽여줘

-나미-

 

 

-STORY-

 

위병:저 해적들...... 해버렸어!! 저게 무슨 의미의 짓거린줄 아나? 저녀석들.......해버렸어!!

    

       해적들이 해버렸어!!! 세계정부에게 선전포고를!!!

 

스팬덤:(흥분해하며)정말이냐, 이놈들아!? 전세계를 적으로 돌려 살아남을수 있다고 생각하나!!

 

           그렇게 죽고싶나!!!

 

바라던 바다!!!!!!!!!!!!!!!!1 -루피-

로빈 너에게 아직 듣지 못한 말이 있어 어서.. 살고싶다고 말해줘! -루피-

 

살고 싶어 !!!!!!!!!!!!!!!!!

 날 바다로 대려가줘

- 로빈-

 

-STORY1 END-

 

 

-STORY 2 START-

 

미호크 : 이대로 심장을 관통당하고 싶은가?

         어째서 물러서지 않나?

조로 : 모르겠어. 나도 모르겠다고

여시서 한발잘이라도 물러섰다간 뭔사 소중한 지금까지의

맹새라던가,,

약속이라건다.

여러가지가 꺽여서 이제 두번다시는 이곳으로 돌아올수 없을 듯한 기분이들어

 

미호크 : 그래 그것이 패배다!!

 

조로 : 그럼, 더욱 더 물러설 수 없군.

미호크 : 죽어도 말인가?

조로 : 죽는편이 낫지...

미호크 : 엄청나게 강한 의지로군.. 패배보다 죽음을 택하겠다니..

 

-SToRY2 END-

 

 

 

울면 안되느니!! 울지 말게나!! 울면 사나이의 이름도 우느니! 매미의 울음소리도 산골짜기의 황혼녘에는 잦아드는 법.. 이제 깨달음의 각오를 하고 아아 지옥의 불가마로 여행을..!! 언젠가 돌아오라고 이별의 말을 전하노라! 꺾여진 버들잎은 붉은빛!

-쿠마도리-

 

배고프면 먹는다 ~!

-몽키D루피-

 

왜 네 목숨만 걸어! 우린.. 동료잖아

-루피-

 

진정한 검사라면 언제든 싸울 준비가 되어있는법

-조로-

 

벨메일이 말했었지 살아있으면반드시 언젠가 즐거운일이 생길거라고.

-나미-

 

역사는 되풀이지만. 사람은 과거로 돌아갈수는 없어

-니코로빈-

 

여자의 거짓말은 용서해야 남자다

-상디-

 

선장의 명력이라도. 난 멈출생각 없거든?

-상디-

 

나의 소중한 모자야 언젠가 전해주로 오너라

훌륭한 해적이 되서 말이야

-샹크스-

 

그민 좀 찔찔대라 쵸파! 꼴사납다!

네가 바다에 나온 건 네 책임!

어디서 어떻게 뒤지던 네 책임!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게임은 받아 들여버렸다.

우솝네도 전력으로 싸웠잖아.

해적의 세계에서 그런 눈물에 누가 동정하겠냐

남자라면 각오 단단히 잡아매고

승부를 조용히 지켜보고 있어라!

-롤로노아조로-

 

이에 반응

삶아먹든 구워먹은 좋을대로 해봐라!

-토니토니쵸파-

 

-STROY3 START-

 

로빈 : 한번 버린 목숨을.. 잃어버린 마음을

끊어진 꿈을.. 모두 구해 주었어

이런 나를 믿어주는 동료가 생격어.

아이스버그 : 그럼.. 너의 소원이란건?

로빈 : 나를 제외한 밀집모자 해적단 6명이

무사히 이섬(워터세븐)을 빠져나가는것..

아이스버그 : 그것을 위해서라면 병기를 부활

시키고 세계가 어찌되든 상관 없가는 건가?

로빈 : 상관없어!!d

-END-

언제까지 날뛸꺼냐?-블루노-

죽을때까지 ^^-루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