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시츠키, 포보르스키, 네드베드, 스미체르... 이들을 드디어 월 드컵 무대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도 정말 아슬아슬했다. 네 덜란드에 밀리고 간신히 루마니아를 제치고 플레이오프에 나가서 노르웨이를 꺾고서야 티켓을 획득하게 됐다. 평균나이가 30.9세 일만큼 고령화 팀이다. 96년 준우승의 한을 풀리라 마음먹었던 유 로 2004에서 최고의 공격축구를 자랑했지만 네드베드의 부상으로 4강에 그쳤다. 그당시 모든 선수들이 절정기였는데 2년이 지난 지금 은 어떨런지... 공격진엔 장신군단 얀 콜레르 와 로코벤츠, 그리고 골감각이 뛰어난 바로쉬가 버티고 있고 세계적인 수문장 반열에 오 른 첼시의 패트릭 체흐가 뒷문을 단단히 지키고 서있다. 이탈리아 에 이어 E조 2위를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마저 미국,가나와 경합 을 벌어야 되니 쉽지 않을 전망이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토너먼트 에 나가면 F조 1위가 예상되는 브라질과 16강전을 치뤄야돼 거기 까지가 한계로 보인다. 어렵사리 온 만큼 멋진 플레이를 선보여 월 드컵의 한을 풀었음 하는 바램인데 만만치가 않네...
[독일 월드컵 주저리] E조 체코
로시츠키, 포보르스키, 네드베드, 스미체르... 이들을 드디어 월
드컵 무대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도 정말 아슬아슬했다. 네
덜란드에 밀리고 간신히 루마니아를 제치고 플레이오프에 나가서
노르웨이를 꺾고서야 티켓을 획득하게 됐다. 평균나이가 30.9세
일만큼 고령화 팀이다. 96년 준우승의 한을 풀리라 마음먹었던 유
로 2004에서 최고의 공격축구를 자랑했지만 네드베드의 부상으로
4강에 그쳤다. 그당시 모든 선수들이 절정기였는데 2년이 지난 지금
은 어떨런지... 공격진엔 장신군단 얀 콜레르 와 로코벤츠, 그리고
골감각이 뛰어난 바로쉬가 버티고 있고 세계적인 수문장 반열에 오
른 첼시의 패트릭 체흐가 뒷문을 단단히 지키고 서있다. 이탈리아
에 이어 E조 2위를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마저 미국,가나와 경합
을 벌어야 되니 쉽지 않을 전망이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토너먼트
에 나가면 F조 1위가 예상되는 브라질과 16강전을 치뤄야돼 거기
까지가 한계로 보인다. 어렵사리 온 만큼 멋진 플레이를 선보여 월
드컵의 한을 풀었음 하는 바램인데 만만치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