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은 실제 유통기한 표시는 법적으로 의무화되어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실제 사용하는 화장품들에는 나름대로의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종류별로 정리해보면.
1. 에센스
- 밀봉한 상태에서는 2~3년은 무난 - 개봉한 상태에서는 1년안에 사용이 무난 - 보관법: 가급적 시원한 곳에 보관하고 웬지 사용이 꺼림칙하면 팔꿈치,발꿈치등을 가꿀 때 사용 - 물과 오일성분이 분리가 되어 있다면 사용을 중지하는 것이 좋다.
▶미용 농축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에센스는 개봉 후 빠르게 유효성분이 없어진다.
따라서 1~2개월 안에 사용하는 것이 적당하다.
2. 스킨,로션 & 크림
- 밀봉상태에서는 3년은 무난 - 개봉을 했다면 1년 정도는 사용이 무난 - 서늘한 곳에 보관 - 스킨에 이물질이 생기거나 색깔이 변했다거나 - 로션이 물과 오일 성분이 상하로 분리 ,향이 변하면 사용중지
▶로션이 변질되면 향이 달라지고, 내용물이 뭉쳐서 잘 나오지 않는다.
3. 자외선 차단제 - 여름철 필수품 자외선 차단제. 서늘한 곳에 보관 - 뚜껑은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면 더 오래쓸 수 있음. - 개봉한 제품은 여름 한철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개봉하지 않았다면 3년정도 보관한다)
▶용기의 뚜껑을 확실히 닫고 비닐 봉지나 랩으로 싼 다음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그 다음해도 사용가능 [변질] : 고약한 냄새나 물과 오일 성분이 분리
4. 메이크업베이스와 파운데이션 - 밀봉한 상태에서는 3년 - 개봉한 후는 보관방법에 따라... 서늘 한 곳에 잘 보관을 하였다면 그 다음 해도 무난 - 변질 : 내용물의 분리 , 제품의 손상
5. 파우더
- 밀봉한 상태에서는 3년 - 개봉을 했어도 1년이상은 사용가능 - 변질 : 빛으로 색상이 변했거나 분필처럼 굳어서 퍼프에 묻어나지 않으면 - 사용법 : 퍼프를 자주 세척을 하면 변질 없이 오래 사용
▶ 비교적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파우더. 덩어리가 생기면 바로 버리는 것이 좋다.
6. 투웨이 케이크 - 밀봉한 상태에서는 3년 - 개봉을 했어도 1년이상은 사용가능 - 변질 : 빛으로 색상이 변했거나 분필처럼 굳어서 퍼프에 묻어나지 않으면 - 사용법 : 퍼프를 자주 세척을 하면 변질 없이 오래 사용
7. 아이섀도
-3년 정도 사용 -색이 바랬거나 갈라졌을 때는 버리도록. -손가락보다는 브러시를 이용하는 것이 더 오랫동안 사용
8. 아이브로 펜슬 -3년 정도가 적당한 펜슬. -딱딱한 것일수록 세균 침투가 어려워 오랫동안 사용
9. 아이라이너
- 수분이 함유 되어있는 리퀴드 타입은 6-12개월 정도 사용 - 펜슬은 2-3년 정도 사용 - 변질 : 리퀴드 타입은 건조해지고 덩어리가 생기고 펜슬은 잘 부러짐
10. 마스카라 - 눈 주위에 사용을 하는 것이라 사용후 뚜껑을 잘 닫고 보관에 주의 - 개봉후 3-6개월내에 사용이 좋다. - 변질 : 건조해지거나 잘 발라지지 않거나 덩어리가 지면 사용 중지
▶ 굳기 시작하면 변질되기 시작한 것으로 봐도 좋다.
11. 립스틱
- 2-3년은 무난 - 고약한 냄새가 나며 힘없이 뭉그러 지면 변질
▶ 오일이 많이 들어 있어 비교적 오래 사용할 수 있다.
12. 블러셔 - 크림타입의 블러셔는 2년 정도 - 파우더 타입의 블러셔는 3년 이상 사용 가능 - 변질 : 크림타입은 덩어리가 지고 성분이 분리파우더 타입은 색상이 변한다
13. 클렌저 - 밀봉한 상태에서는 3년 - 개봉상태에서는 1년 사용가능 - 변질 상태 : 색깔이 변함, 침전물이 쌓임 - 크림 클렌저는 물과 오일 성분이 분리되면 변질
14. 마스크와 팩 - 밀봉한 상태에는 3년 - 개봉을 하였다면 1년 이내에 사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보관법 : 냉장고난 서늘 한 곳에 뚜껑을 닫고 보관 - 변질 : 농도가 묽어져서 물과 섞여서 나오거나 물과 오일이 분리. 잘 펴 발라지지 않으면 사용을 않하는 것이 좋습니다.
15. 향수 - 개봉을 해도 3년 이상은 사용가능하나 색상이 짙어지거나 향이 끈적거리는 감이 생기면 과감히 버리는 것이 좋다.
16. 매니큐어 - 향이 강한 매니큐어는 손상이 돼도 금방 구분할 수 없다. - 굳어지는 느낌이 있다면 바로 버리는 것이 좋다. - 개봉 후 3개월 내 사용하는 것이 적당.
☆화장품 유통기한과 보관법☆
화장품은 실제 유통기한 표시는 법적으로 의무화되어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실제 사용하는 화장품들에는 나름대로의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종류별로 정리해보면.
1. 에센스
- 밀봉한 상태에서는 2~3년은 무난
- 개봉한 상태에서는 1년안에 사용이 무난
- 보관법: 가급적 시원한 곳에 보관하고 웬지 사용이 꺼림칙하면
팔꿈치,발꿈치등을 가꿀 때 사용
- 물과 오일성분이 분리가 되어 있다면 사용을 중지하는 것이 좋다.
▶미용 농축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에센스는 개봉 후 빠르게 유효성분이 없어진다.
따라서 1~2개월 안에 사용하는 것이 적당하다.
2. 스킨,로션 & 크림
- 밀봉상태에서는 3년은 무난
- 개봉을 했다면 1년 정도는 사용이 무난
- 서늘한 곳에 보관
- 스킨에 이물질이 생기거나 색깔이 변했다거나
- 로션이 물과 오일 성분이 상하로 분리 ,향이 변하면 사용중지
▶로션이 변질되면 향이 달라지고, 내용물이 뭉쳐서 잘 나오지 않는다.
3. 자외선 차단제
- 여름철 필수품 자외선 차단제. 서늘한 곳에 보관
- 뚜껑은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면 더 오래쓸 수 있음.
- 개봉한 제품은 여름 한철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개봉하지 않았다면 3년정도 보관한다)
▶용기의 뚜껑을 확실히 닫고 비닐 봉지나 랩으로 싼 다음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그 다음해도 사용가능
[변질] : 고약한 냄새나 물과 오일 성분이 분리
4. 메이크업베이스와 파운데이션
- 밀봉한 상태에서는 3년
- 개봉한 후는 보관방법에 따라...
서늘 한 곳에 잘 보관을 하였다면 그 다음 해도 무난
- 변질 : 내용물의 분리 , 제품의 손상
5. 파우더
- 밀봉한 상태에서는 3년
- 개봉을 했어도 1년이상은 사용가능
- 변질 : 빛으로 색상이 변했거나 분필처럼 굳어서 퍼프에 묻어나지 않으면
- 사용법 : 퍼프를 자주 세척을 하면 변질 없이 오래 사용
▶ 비교적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파우더.
덩어리가 생기면 바로 버리는 것이 좋다.
6. 투웨이 케이크
- 밀봉한 상태에서는 3년
- 개봉을 했어도 1년이상은 사용가능
- 변질 : 빛으로 색상이 변했거나 분필처럼 굳어서 퍼프에
묻어나지 않으면
- 사용법 : 퍼프를 자주 세척을 하면 변질 없이 오래 사용
7. 아이섀도
-3년 정도 사용
-색이 바랬거나 갈라졌을 때는 버리도록.
-손가락보다는 브러시를 이용하는 것이 더 오랫동안 사용
8. 아이브로 펜슬
-3년 정도가 적당한 펜슬.
-딱딱한 것일수록 세균 침투가 어려워 오랫동안 사용
9. 아이라이너
- 수분이 함유 되어있는 리퀴드 타입은 6-12개월 정도 사용
- 펜슬은 2-3년 정도 사용
- 변질 : 리퀴드 타입은 건조해지고 덩어리가 생기고 펜슬은 잘 부러짐
10. 마스카라
- 눈 주위에 사용을 하는 것이라 사용후 뚜껑을 잘 닫고 보관에 주의
- 개봉후 3-6개월내에 사용이 좋다.
- 변질 : 건조해지거나 잘 발라지지 않거나 덩어리가 지면 사용 중지
▶ 굳기 시작하면 변질되기 시작한 것으로 봐도 좋다.
11. 립스틱
- 2-3년은 무난
- 고약한 냄새가 나며 힘없이 뭉그러 지면 변질
▶ 오일이 많이 들어 있어 비교적 오래 사용할 수 있다.
12. 블러셔
- 크림타입의 블러셔는 2년 정도
- 파우더 타입의 블러셔는 3년 이상 사용 가능
- 변질 : 크림타입은 덩어리가 지고 성분이 분리파우더 타입은 색상이 변한다
13. 클렌저
- 밀봉한 상태에서는 3년
- 개봉상태에서는 1년 사용가능
- 변질 상태 : 색깔이 변함, 침전물이 쌓임
- 크림 클렌저는 물과 오일 성분이 분리되면 변질
14. 마스크와 팩
- 밀봉한 상태에는 3년
- 개봉을 하였다면 1년 이내에 사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보관법 : 냉장고난 서늘 한 곳에 뚜껑을 닫고 보관
- 변질 : 농도가 묽어져서 물과 섞여서 나오거나 물과 오일이 분리.
잘 펴 발라지지 않으면 사용을 않하는 것이 좋습니다.
15. 향수
- 개봉을 해도 3년 이상은 사용가능하나 색상이 짙어지거나
향이 끈적거리는 감이 생기면 과감히 버리는 것이 좋다.
16. 매니큐어
- 향이 강한 매니큐어는 손상이 돼도 금방 구분할 수 없다.
- 굳어지는 느낌이 있다면 바로 버리는 것이 좋다.
- 개봉 후 3개월 내 사용하는 것이 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