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아물 것 같지 않은 상처..

최태웅2006.05.29
조회118
영원히 아물 것 같지 않은 상처..

그를 사랑해서
그를 너무 사랑해서
조금이라도
그에게 가까이 가려고
난..
내 심장을 아프게 한다..

 

가까이 가면 갈수록
심장의 상처는

깊어져만 간다...

 

그걸 알면서
그를 사랑한다
그를 정말 사랑한다

 

너무 아프지만
너무 고통스럽지만

그렇지만... 
사랑한다...

 

아니..
사랑할 수밖에 없다..

 

내 심장의 상처가
너무 깊어져
이제
아물 수 없기에......

 

-최태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