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 박물관으로 간 삼성전자 LCD 모니터
[디지털데일리 2006-05-18 14:47]
삼성전자는 네덜란드 고흐 박물관에 자사 LCD 모니터를 공급해 명품 브랜드 위상 강화에 나서고 있다.예술과 일상이 어우러진 장소 선정을 통해 명품 브랜드 위상 강화
삼성전자(www.sec.co.kr 대표 윤종용)는 히딩크와 아드보카트 전, 현직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 고향인 네덜란드 고흐 박물관에 자사 LCD 모니터를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고흐 박물관에 설치된 삼성 모니터는 입구와 안내 데스크 등에 설치돼 박물관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고흐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을 맞는 첫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다.
고흐 박물관은 1973년에 개관한 이래로 연간 130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고 있는 네덜란드의 최고 관광 명소 중 하나로, 세계 최대 규모의 고흐 컬렉션과 함께 조각, 회화 등 각종 19세기 미술품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렘브란트 탄생 400주년을 맞아 렘브란트와 카라밧지오의 특별전이 열리고 있어 세계 각지로부터 더욱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기대 이상의 홍보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네덜란드 최대 공항인 스키폴 국제 공항과 네덜란드 전역의 맥도널드 220개 매장에도 이미 삼성 모니터가 설치돼 네덜란드 국민들과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며 “단순한 전자기기를 넘어 문화와 예술을 담아 내는 명품 브랜드로서 삼성 모니터를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흐 박물관으로 간 삼성전자 LCD 모니터
삼성전자(www.sec.co.kr 대표 윤종용)는 히딩크와 아드보카트 전, 현직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 고향인 네덜란드 고흐 박물관에 자사 LCD 모니터를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고흐 박물관에 설치된 삼성 모니터는 입구와 안내 데스크 등에 설치돼 박물관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고흐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을 맞는 첫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다.
고흐 박물관은 1973년에 개관한 이래로 연간 130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고 있는 네덜란드의 최고 관광 명소 중 하나로, 세계 최대 규모의 고흐 컬렉션과 함께 조각, 회화 등 각종 19세기 미술품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렘브란트 탄생 400주년을 맞아 렘브란트와 카라밧지오의 특별전이 열리고 있어 세계 각지로부터 더욱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기대 이상의 홍보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네덜란드 최대 공항인 스키폴 국제 공항과 네덜란드 전역의 맥도널드 220개 매장에도 이미 삼성 모니터가 설치돼 네덜란드 국민들과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며 “단순한 전자기기를 넘어 문화와 예술을 담아 내는 명품 브랜드로서 삼성 모니터를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gdshin@d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