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Days..

곽지산200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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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Days..

그리운 옛친구들을 만난다는 건..
내 일기장에..
다시 그 친구가 등장한다는거야..
다시 만남으로서..
이전의 기억들과 함께..
변하거나.. 혹은 그만의.. 혹은 조화된 색이..
새로이 내 그림일기에 그려지지..
내가 다시 언제든지 꺼내볼수 있도록..
지금 당장 꺼내 보지 않아도..
가끔은.. 다시 꺼내 보고 싶은 그녀석들을..
그의 조화된 아름다운 빛깔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