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외로움에 치를 떠는 이밤 누구에게 이해시킬까요 누구라서 알아줄까요 별빛은 아름답고 선선한 밤공기 너무나도 평온하고 사랑스런 이세상을 향해 욕을 실컷 퍼붓습니다 다들 잘 지내는지 다들 별일 없는지 하나 두울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지면 마지막 남은 장미꽃 한송이 들고 내 자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산을 하나 넘으면 더 높고 커다란 산이 나타난다고,, 모든것이 그냥 싹뚝 잘라버릴수있는 뫼비우스의 띠 같았으면 좋겠습니다1
마지막 남은 장미꽃 한송이 들고 내 자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외로움에 치를 떠는 이밤
누구에게 이해시킬까요
누구라서 알아줄까요
별빛은 아름답고
선선한 밤공기
너무나도 평온하고 사랑스런 이세상을 향해
욕을 실컷 퍼붓습니다
다들 잘 지내는지
다들 별일 없는지
하나 두울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지면
마지막 남은 장미꽃 한송이 들고
내 자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산을 하나 넘으면 더 높고 커다란 산이 나타난다고,,
모든것이 그냥 싹뚝 잘라버릴수있는
뫼비우스의 띠 같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