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펙은 사랑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사랑의 감정은 씨앗에 불구하다는 것. 씨앗에 물을 주고 가꾸는 것은 의지의 몫이라는 것. ... 위 정의는 모든 인간관계에 적용될 수 있으리라. 흔히 사랑이란, 느낌. 감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마음이란 늘 하루아침에 변화무쌍하다는 것을 새로이 깨닫는다. 그래. 나도 감정, 느낌의 전부가 사랑인 줄 착각했다. 그 변화무쌍한 것이 감정이란 걸 알면서도 집착했는지도 모른다. 소중한 사랑을 키운다는 것은 '의지'로 키워내고 가꿔내고 그래서 성숙되는고뇌와 고통인 것이다. 나는 그런 사랑을 꿈꾼다. 그것이 아름다운 사랑의 진가라 믿는다. 그래서 나는 꽃에 물주기를 좋아했었던 것 같다. (흐믓, 만족, ^+^)
사랑이라는 것은 씨앗+ 꽃에 물주기
스콧펙은 사랑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사랑의 감정은 씨앗에 불구하다는 것.
씨앗에 물을 주고 가꾸는 것은 의지의 몫이라는 것.
...
위 정의는 모든 인간관계에 적용될 수 있으리라.
흔히 사랑이란, 느낌. 감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마음이란
늘 하루아침에 변화무쌍하다는 것을 새로이 깨닫는다.
그래. 나도 감정, 느낌의 전부가 사랑인 줄 착각했다.
그 변화무쌍한 것이 감정이란 걸 알면서도 집착했는지도 모른다.
소중한 사랑을 키운다는 것은
'의지'로 키워내고 가꿔내고 그래서 성숙되는고뇌와 고통인 것이다. 나는 그런 사랑을 꿈꾼다.
그것이 아름다운 사랑의 진가라 믿는다.
그래서 나는 꽃에 물주기를 좋아했었던 것 같다. (흐믓,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