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수명연장프로젝트 TV 종합병원'에 출연한 김종민은 검사 결과 심장, 혈관 건강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위험 가능성이 진단됐다.
이 프로그램의 제작진이 생활 관찰 카메라를 통해 김종민의 식습관을 조사한 결과 김종민은 하루에 한 끼 이상 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을 먹고 하루에 담배 두갑을 피우는 등 좋지 않은 생활 습관을 보였다.
연출을 맡은 김상배 PD는 "혼자 자취를 하고 있는 김종민이 '입에 당기는 것이 몸에서 원하는 것'이라는 잘못된 상식을 갖고 있었다"며 "예상 수명이 60세도 안되게 나오자, 3일간 평소 좋아하는 라면도 먹지 않을 정도로 적잖이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이밖에 허리디스크와 호르몬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이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해 집중적인 생활 습관 교정을 받을 예정이다. '수명연장 프로젝트 TV 종합병원'은 일상 생활에서 놓치기 쉬운 흥미로운 건강 명제들을 제시하는 코너로 종합 건강진단을 통해 예상수명 늘릴 수 있는 처방을 알아보는 신설 프로그램으로 지난 16일 첫방송했다.
김종민, '60살도 못산다' TV검진 받고 '충격'
'코요테'의 김종민의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수명연장프로젝트 TV 종합병원'에 출연한 김종민은 검사 결과 심장, 혈관 건강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위험 가능성이 진단됐다.
이 프로그램의 제작진이 생활 관찰 카메라를 통해 김종민의 식습관을 조사한 결과 김종민은 하루에 한 끼 이상 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을 먹고 하루에 담배 두갑을 피우는 등 좋지 않은 생활 습관을 보였다.
연출을 맡은 김상배 PD는 "혼자 자취를 하고 있는 김종민이 '입에 당기는 것이 몸에서 원하는 것'이라는 잘못된 상식을 갖고 있었다"며 "예상 수명이 60세도 안되게 나오자, 3일간 평소 좋아하는 라면도 먹지 않을 정도로 적잖이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이밖에 허리디스크와 호르몬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이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해 집중적인 생활 습관 교정을 받을 예정이다. '수명연장 프로젝트 TV 종합병원'은 일상 생활에서 놓치기 쉬운 흥미로운 건강 명제들을 제시하는 코너로 종합 건강진단을 통해 예상수명 늘릴 수 있는 처방을 알아보는 신설 프로그램으로 지난 16일 첫방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