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영조즉위 1775년도 궁궐안은 소란스럽다... 사냥을 좋아하는 영조가 내일 아침일찍 북악산으로 사냥을 나선다... 영조를 호위하는 일명 경호원실이 너무 바쁘게 돌아간다.. 영조를 호위하는 경호원들은 200명은 족히 넘는인원이고 무술과 학식을 첩부한 사람들로 이뤄졌다... 일당백이라는 말이 무성할정도로 무술과 학식은 기본이고 예의범절또한 갖추고 있으며 양반집에 자손이며 녹봉또한 내금위2품에 해당하며 풀리지않는 사건도 포도청과 협의하여 사건을 해결하기도한다. 고을을 지키는 사또보다도 게급으로 따지자면 높고 지역을 감찰하는 어사와 동등한 위치에 서있는 관직이다... 내금위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과거에 급제하여여하고 체격과 무술이 뛰어나야한다... 내금위에서 가장 총애를 받는 두사람이 있어으니 그한사람은 박 명 욱 이요~~ 세종대왕에 음악선생인 박 연에 37대손이요 대대손손 관직을 가지고 있어으며 무술과 학식도 뛰어나고 성품또한 남달리 덕있는 사람이다. 나머지 한사람은 최 형 석이요 이사람도 마찬가지로 최영 장군에 자손에 대대손손 관직을 겸했으며 무술과 학식이 뛰어나며 박명욱과 라이벌관계를 가지고 있는 한사람이기도 하다 제1화 음모 형석: 거기서 자네 뭐하는가~~ 내금위안으로 들면서 서적을 찾고있는 명욱을 보고 말한다. 명욱: 자네 왔는가 풍운이라는 책을 찾고 있네~~ 명욱은 형석을 한번 쳐다본다음에 하던일을 마저한다.. 형석은 탐탁치 않은 표정으로 명욱을 바라본 다음에 자리에 앉는다.. 이어코 명욱은 뒤적이다 책을 찾아는지 기뻐하며 자리에 앉는다... 명욱: 드디어 찾아구만 ~~ 명욱 미소를 띄운채 책을 보며 기뻐하고 있다... 형석은 그런 명욱을 바라보면서 도대체 저책을 찾아서 왜좋아하는지 의무를 가진책 명욱에 행동을 바라본다.. 형석: 그렇게 좋은가 도대체 그책에 무슨내용이 있길래 그리도 좋아하는가~~ 명욱은 궁금해하는 형석으로 바라본다음에 책을 보여주면서.. 명욱:이책에는 우리선조들게서 남긴 유적이 적혀있네~~ 자네도 알겠지만 우리선조는 두르 내금위에 계시지 않아는가 우리선조게서 이책에 임금님에 비밀통로를 써놓아다네~~ 형석은 깜짝놀란 표정으로 책을 바라본다.. 명욱: 어허 자네 왜그러는가 손대지말게~~ 형석은 그래도 보고싶다는 행동으로 명욱에 책을 뺏을려고한다... 형석: 나한테 좀 줘보게~~ 명욱: 안되네 이건 우리집가보나 마찬가지이네~~ 둘은 실랑이를 버리고 이따 그때 내금위종사간이 등장한다. 김재식 내금위종사간이다... 김재식 내금위종사간은 어사 박문수와 친구관계요 영조에 총애를 받는 인물이기도하다... 덕있는 사람으로 내금위에 부장이기도 하다... 지금으로 말한다면 경호실장이기도하다... 재식:둘다 뭐하는 짓들인가? 재식은 화가 많이 난듯 명욱과 형석에 행동을 쳐다본다음 꾸중을 한다... 명욱과 형석은 하던일을 멈추고 내금위종사간을 쳐다본다.. 명욱: 죄송합니다.. 종사간나으리~~ 형석: 죄송합니다.. 종사간낭으리~~ 형석과명욱은 머리를 숙이고 내금위종사간에게 죄송하다는 고개를 숙인다... 종사간은 그제서야~~ 마음이 놓여는지 자리에 앉으며 재식: 자네들도 이리로와서 앉게~~ 형석과명욱은 자리에앉는다... 재식: 내일은 폐하계서 북악산으로 사냥을 떠나신다네~~ 자네들도 잘알고있겠지~~ 명욱:네 형석:네 둘은 종사간을 쳐다보면서 대답을 한다.. 재식은 입을 머금채~~ 재식:요즘들어 폐하계서 탐관오리를 소탕하라는 명령과 함게 어사들을 뽑아 전국팔도로 보내셨네~~ 탐관오리들은 이에 화가나 첩보에 의하면 폐하를 시해하려는 세력들이 있다고 들어으니~~ 각별히들 맡은 임무에 충실히들 임하길 바라내~~ 명욱:네~ 형석:네~ 종사간은 말을끝내고 자리에 일어설려고 하는데 명욱손에 들어져있는 책을 보고 놀란다... 재식: 자네 이책은 어디서 났는가~~ 명욱은 깜짝놀라듯한 표정으로 종사간을 쳐다본다.. 명욱:종사간계서는 이책을 어떻해 알아는지요~~ 재식은 형석을보고 나가있으라고 한다.. 재식:자네는 미안하지만 자리를 좀 피해주겠나.. 형석은 탐탁치않은 표정으로 자리를 피한다. 형석은 대답을 하고 자리를 일어선다"네" 비로서 종사간은 형석이 나간곳은 쳐다본후에 "자네 책좀 줘보겠나" 명욱은 당황한 기색으로 "책을 종사간에게 준다. "넵 여기있습니다." 종사간은 책을받아든다음 흥미있는 눈으로 책을 펼쳐본다.. 종사간은 한참을 책을본후에~~ 궁금해하는 명욱을 본다음 입을연다.. "이책은 자네 부친이 선친에게 받은책아닌가" 명욱은 놀란듯 "그사실을 어떻해 알고계십니까! 종사간나으리" 종사간은 털털한 웃음으로 "자네는 정말 몰랐단말인가?" 자네부친가 내부친이 스승과제자 사이였다는걸" 명욱은 약간은 당황스럽고 머리속이 복잡해진다... 이어코 "자네아버님은 박 일 하 자되시는 분아닌가" 깜짝놀란듯 "예 맞습니다..종사간나으리" 종사간은 큰웃으로 " 하하하 뭐그리 놀라는가" 명욱은 당황하듯한 모습으로 종사간을 쳐다보면서 "가르쳐주십시요! 종사간나으리 저희아버님은 어떻해 알고 계시는지" 종사간은 당황해하는 명욱을 보면서 더욱더 큰소리로 웃는다 "하하하하 내어릴적 자네부친계서 우리 아버님에게 글공부와 무공을 배우는 모습을 여러번 본적이 있다네~~" 그제서야 뭔가를 안듯한 명욱은... "혹시 종사간나으리에 부친에 함자가 김자 부자 춘자 되십니까?" 이제야 뭔가를 안듯한 명욱을보며 "맞네 우리부친에 함자가" 그제서야~~ 둘은 둘도없는 동지를 만난듯 함게웃으며~~ 지난 이야기를 나눈다~~ 하지만 밖에서 이둘에 이야기를 엿든고 있는 사람이 있어는데 바로 최형석 내금위다~~ 최형석에 부친은 병조판서 최 천 진 대감으로
소설(내금위)
때는 영조즉위 1775년도
궁궐안은 소란스럽다...
사냥을 좋아하는 영조가 내일 아침일찍 북악산으로
사냥을 나선다...
영조를 호위하는 일명 경호원실이 너무 바쁘게 돌아간다..
영조를 호위하는 경호원들은 200명은 족히 넘는인원이고
무술과 학식을 첩부한 사람들로 이뤄졌다...
일당백이라는 말이 무성할정도로 무술과 학식은 기본이고
예의범절또한 갖추고 있으며 양반집에 자손이며 녹봉또한
내금위2품에 해당하며
풀리지않는 사건도 포도청과 협의하여 사건을 해결하기도한다.
고을을 지키는 사또보다도 게급으로 따지자면 높고
지역을 감찰하는 어사와 동등한 위치에 서있는
관직이다...
내금위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과거에 급제하여여하고
체격과 무술이 뛰어나야한다...
내금위에서 가장 총애를 받는 두사람이 있어으니
그한사람은 박 명 욱 이요~~ 세종대왕에 음악선생인
박 연에 37대손이요 대대손손 관직을 가지고 있어으며
무술과 학식도 뛰어나고 성품또한 남달리 덕있는 사람이다.
나머지 한사람은
최 형 석이요 이사람도 마찬가지로 최영 장군에 자손에
대대손손 관직을 겸했으며 무술과 학식이 뛰어나며
박명욱과 라이벌관계를 가지고 있는 한사람이기도 하다
제1화 음모
형석: 거기서 자네 뭐하는가~~
내금위안으로 들면서 서적을 찾고있는 명욱을 보고 말한다.
명욱: 자네 왔는가 풍운이라는 책을 찾고 있네~~
명욱은 형석을 한번 쳐다본다음에 하던일을 마저한다..
형석은 탐탁치 않은 표정으로 명욱을 바라본 다음에
자리에 앉는다..
이어코 명욱은 뒤적이다 책을 찾아는지 기뻐하며 자리에
앉는다...
명욱: 드디어 찾아구만 ~~
명욱 미소를 띄운채 책을 보며 기뻐하고 있다...
형석은 그런 명욱을 바라보면서 도대체 저책을 찾아서
왜좋아하는지 의무를 가진책 명욱에 행동을 바라본다..
형석: 그렇게 좋은가 도대체 그책에 무슨내용이 있길래
그리도 좋아하는가~~
명욱은 궁금해하는 형석으로 바라본다음에
책을 보여주면서..
명욱:이책에는 우리선조들게서 남긴 유적이 적혀있네~~
자네도 알겠지만 우리선조는 두르 내금위에 계시지 않아는가
우리선조게서 이책에 임금님에 비밀통로를 써놓아다네~~
형석은 깜짝놀란 표정으로 책을 바라본다..
명욱: 어허 자네 왜그러는가 손대지말게~~
형석은 그래도 보고싶다는 행동으로 명욱에 책을
뺏을려고한다...
형석: 나한테 좀 줘보게~~
명욱: 안되네 이건 우리집가보나 마찬가지이네~~
둘은 실랑이를 버리고 이따 그때 내금위종사간이 등장한다.
김재식 내금위종사간이다...
김재식 내금위종사간은 어사 박문수와 친구관계요
영조에 총애를 받는 인물이기도하다...
덕있는 사람으로 내금위에 부장이기도 하다...
지금으로 말한다면 경호실장이기도하다...
재식:둘다 뭐하는 짓들인가?
재식은 화가 많이 난듯 명욱과 형석에 행동을 쳐다본다음
꾸중을 한다...
명욱과 형석은 하던일을 멈추고 내금위종사간을 쳐다본다..
명욱: 죄송합니다.. 종사간나으리~~
형석: 죄송합니다.. 종사간낭으리~~
형석과명욱은 머리를 숙이고 내금위종사간에게
죄송하다는 고개를 숙인다...
종사간은 그제서야~~ 마음이 놓여는지 자리에 앉으며
재식: 자네들도 이리로와서 앉게~~
형석과명욱은 자리에앉는다...
재식: 내일은 폐하계서 북악산으로 사냥을 떠나신다네~~
자네들도 잘알고있겠지~~
명욱:네
형석:네
둘은 종사간을 쳐다보면서 대답을 한다..
재식은 입을 머금채~~
재식:요즘들어 폐하계서 탐관오리를 소탕하라는 명령과
함게 어사들을 뽑아 전국팔도로 보내셨네~~
탐관오리들은 이에 화가나 첩보에 의하면
폐하를 시해하려는 세력들이 있다고 들어으니~~
각별히들 맡은 임무에 충실히들 임하길 바라내~~
명욱:네~
형석:네~
종사간은 말을끝내고 자리에 일어설려고 하는데
명욱손에 들어져있는 책을 보고 놀란다...
재식: 자네 이책은 어디서 났는가~~
명욱은 깜짝놀라듯한 표정으로 종사간을 쳐다본다..
명욱:종사간계서는 이책을 어떻해 알아는지요~~
재식은 형석을보고 나가있으라고 한다..
재식:자네는 미안하지만 자리를 좀 피해주겠나..
형석은 탐탁치않은 표정으로 자리를 피한다.
형석은 대답을 하고 자리를 일어선다"네"
비로서 종사간은 형석이 나간곳은 쳐다본후에
"자네 책좀 줘보겠나" 명욱은 당황한 기색으로 "책을
종사간에게 준다. "넵 여기있습니다."
종사간은 책을받아든다음
흥미있는 눈으로 책을 펼쳐본다..
종사간은 한참을 책을본후에~~ 궁금해하는 명욱을 본다음
입을연다..
"이책은 자네 부친이 선친에게 받은책아닌가"
명욱은 놀란듯 "그사실을 어떻해 알고계십니까!
종사간나으리" 종사간은 털털한 웃음으로
"자네는 정말 몰랐단말인가?" 자네부친가 내부친이
스승과제자 사이였다는걸"
명욱은 약간은 당황스럽고 머리속이 복잡해진다...
이어코 "자네아버님은 박 일 하 자되시는 분아닌가"
깜짝놀란듯 "예 맞습니다..종사간나으리"
종사간은 큰웃으로 " 하하하 뭐그리 놀라는가"
명욱은 당황하듯한 모습으로 종사간을 쳐다보면서
"가르쳐주십시요! 종사간나으리 저희아버님은 어떻해
알고 계시는지"
종사간은 당황해하는 명욱을 보면서 더욱더 큰소리로 웃는다
"하하하하 내어릴적 자네부친계서 우리 아버님에게 글공부와
무공을 배우는 모습을 여러번 본적이 있다네~~"
그제서야 뭔가를 안듯한 명욱은...
"혹시 종사간나으리에 부친에 함자가 김자 부자 춘자
되십니까?"
이제야 뭔가를 안듯한 명욱을보며
"맞네 우리부친에 함자가"
그제서야~~ 둘은 둘도없는 동지를 만난듯 함게웃으며~~
지난 이야기를 나눈다~~
하지만 밖에서 이둘에 이야기를 엿든고 있는 사람이 있어는데
바로 최형석 내금위다~~ 최형석에 부친은
병조판서 최 천 진 대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