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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2006.05.30
조회
27
...
"있잖아, 하치.
발버둥치면 칠수록 가라앉다니..
인간은 한심한 생물이지.
난 다시 태어난다면 물고기가 좋겠어.
좁은 수조 안에서 렌과 단둘이 헤엄치는.."
-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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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하치.
발버둥치면 칠수록 가라앉다니..
인간은 한심한 생물이지.
난 다시 태어난다면 물고기가 좋겠어.
좁은 수조 안에서 렌과 단둘이 헤엄치는.."
-N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