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는 개자식들 ..

나 미친거니?2006.06.29
조회592

헤어진지 9개월 이토록 목메어 울고 내눈물로 한강이 철철넘칠꺼다

다시 연락되구 잘되는가 싶었더니 제자리 자기가 잘못해놓고 잘못한건 되려 내가 되버린다

9개월동안 너만바라봣구 너만 기다렸어..

난 모니...핸펀에 우리 찍은사진 아직 그대루였어..

 

아까 너랑 개같이 싸우고나서 나 싸그리 지워버렸어 이젠 너 내가 안볼꺼야

이젠 내가 너 뒤돌아보지않을꺼야

이제 안울리겠다구 이젠 다시 안그러겠다구 우리 다시 재결합하는것 같았는데

원점이야..나만 항상 변해야하구 달라져야하니

그래 오늘 이렇게 잘싸웟어 모진말 해서 속이 더시원해

널 더 빨리 잊을수잇을것같애

여태껏 왜 다받아주고 지랄떨엇니?내가 그리 불쌍했니

그래 넌 우유부단하고 항상 옆에 년이 있어야하니깐....

그래서 나두 그렇게 소중한 나두 이젠 그년중에 하나이니

어제까지만해두 너때문에 가슴아파울엇찌만

이젠 아냐..정말 아냐..

너도 안돌아온다구했그 나도 안돌아가

너 능력조으니깐 조은년 만나

하지만 나보다 조으사람 없어 병신새꺄

 

넌 모니 넌 왜 안변하는데 

 

나만나는동안 거짓말하고 2년만난 헤어진여자만나러가구 잠수타버리구 자고오고 담날 뻔한거짓말하고

할머니 생신이라 뻥치고 일욜날 나 집에 델다놓구 넌 그년 만나러가구

싸움했다구 유치장에 하룻동안잇어다구 연락안됐다고 담날나타나구

잠깐 말다툼에 일주일정도 공백기간에 헤어진 그년만나서 초밥먹으로 뻐졌이 다니구

헤어진 그년 문자에 저나에 다받아주고 그토록 연락오게 우유부단하게 행동하고

나한텐 신경쓰지말라구하고 밤에 잘때 그년저나와서 베란다에 나가서 저나받고오고

나한테는 아는형이라구 거짓말하구

그것도 모자라 3년사궜다고 다른년이 저나와 너 바꿔달라고 그러구

그년 이랑 끝났다면서 나랑 싸웟을때 하루안본사이에 그년이랑 3주년 기념일이라고 케잌사들고 가구

2년헤어진 그년 니 생일축한다고 문자메세지보내구

넌 그년 생일날 축하한다구 문자보내주구 물론 함께한적이 없다구해도 내생일 날짜하나 기억못하는너

헤어졌어도 축하한단 메세지 보내주지도 않던너

2년만난년 만나고 오면 나는 아무소리못하고 니가떠나갈까봐 눈치만 봐야했고

 

뭐? 그런나한테 남의 핸펀이나 뒤지고 물건이나 뒤진다고? 내가 도벽잇니?

나보고 원래 의심이 많은 아이라구?

개자식아.. 나 원래 안그러거든 원인제공은 너야

첨부터 나만날때부터 양다리걸친것두 너구 2년만난여자 있는것두 너야

정리한다 한다 언제했니? 내가 시킨거지

것두 내가 그년한테 저나햇다고 나한테 아침부터 달려와서 개지랄떨고

넌 대체 모자 잘났기에 그리 뻔뻔하니

빌어도 모자랄판에

그것두 모자라 나중에 3년만난 여자라???

나참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잇나

 

그런 나한테 너에대한 믿음있을꺼라구생각해?

여자들중 단한명이라두 그렇게되면 지네남자 핸펀 안훔쳐볼 여자 잇는줄아니?

나쁜새끼야 니가 날 그렇게 만들었어

우리 정확히 2월달에만낫어 그런데 7월달까지 너 어떻게 행동하고 돌아다녔니?

여자때문에 나맘고생 안시켯니?

내가 밤새 오지않을너기다리구 술도 못마시는게 술이 한병 두병 늘어나구

너 그때 여자랑 모텔에서 뒹굴시간이야 개자식아

 

내가 얼마나 변해야하니? 서로 변해야하는거 아니니

나보고 그걸 평생 우려먹는다고? 난 가슴속에 지울수없는 기억들이야

좀처럼 빨리 없어지지가 않은데 묻고살아야만하는 나는 얼마나 가슴이아픈지

니가 내입장 한번이라도 되어보면 그런말 못할꺼야

 

니 과거 얘기하면 화만내구 됐다구 그만하자구하고 우린 대화가 늘 안됐지

이번에는 정말 다시 만날수잇을꺼라구 생각하고 서로 마니 그리워했기에 그런데두 안되더라

너 그랫지. 여자가 잘못하면 맞아야한다구 그래서 내가 너한테 맞은거니?

너한테 그년문자왓는데 보여달라구땡깡부리고 별지랄떨고 한게 너 밀친게 여자가 얼마나 힘이세다구

그런 나한테 가방으로 머리 마구잡아 때리고 그게 정상이니

다음에도 똑같은 일 있어두 똑같이 때린다는너!! 내가 너 밀쳤다고 나도 맞아야한다는 너!!!

9개월이나 지나서 뭔가 너두 달라져잇을꺼라고 생각했어

넌 변한게 하나두없어 너 생각만 생각하면 욕나와

나 밑지는거 안한다고 햇지 그새끼야 그건 너야

너도 변해봐 모든여자가 너 배경만 보고 달려든다면 그건 머리에 똥쳐박힌 년들이야

니 그딴 성질머리? 어년이 시집가서 고생할지 뻔히보인다

 

 

이젠..내가 이젠 너 안봐..9개월동안 흘린 내눈물이 아깝구.  맘아팠던 내자신한테 미안해

 

우리그렇게 헤어지고 니가 왜 미안해 해야하냐고 그랬지.//그래 넌 너무 잘나서 너무 똑똑해서 너무 가진게 마나서 글케 아쉬운게 없나보다...

그래 미안하다 내가 마니모자라서

 

그런데 잇자나 너도 분명 그렇게 똑같이 당하게 되는날이올꺼야 꼭..

나에게 글케 소중한 사진들 삭제시켯어..미안하지만 이젠 내가 너 안볼꺼야 내 마지막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

너한테 얻어맞아 병신 되기싫고  평생 너란애 믿고 살다간 언제 버림받을줄 모르겟다

잘살지마라 부디 개자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