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광200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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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부터 무술을 시작한 그는 1971년 8살의 나이에 "북경업여무술학교"에
입학하면서 본격적으로 무술을 연마하게 되었다.
이연걸은 1972년,그의 나이 9살에 1960년대 문화혁명 이후 중국에서
최초로 열린 전국 우슈 시합에서 이연걸은 우수상을 받았다.
하지만 북경무술학교에서의 훈련은 어른들도 참아내기 힘들만큼
강훈련이었다. 기본 자세를 익히는 데만 2년이나 걸리고
새벽 5시 기상에 2km가 넘는 구보. 뼈가 부러지고 근육이 찢어지는 듯한
아픔을 동반하는 180도 다리 찢기와 허리 꺾기,매일계속되는
강훈련과 고통, 그리고 온몸에서는 피멍이 가실 날이 없었다.
어린나이의 이연걸에겐 감당하기가 너무나 고통스러웠지만
타고난 운동 신경과 하루 8시간 이상씩 계속된 강훈련으로
실력을 인정 받아 10살때 국가대표에 선발,

국가대표선발 다음해인 1974년 중국전국무술대회에 출전.
중국 전국최고무술대회인 이대회에서 권법,봉술,검술 3개부분 석권.
수많은 실력파 성인무술인들(20대 중반,후반)까지 모두 제치고 대회사상
11세의 최연소나이로 종합우승기록을 세워 화제를 불러일으킴.

더욱 놀라운 것은 전국 대회 3일전 이연걸은 머리에 칼로 상처를 입고,
머리를 꿰멘 상태라 의사는 실밥도 풀지 않은 이연걸을 만류했지만,
나이에 비해 성숙해버린 그의 의지를 꺽지는 못했다.

이연걸의 종합우승은 이연걸의 나이가 너무 어렸기 때문에 중국 내에
파장을 일으켰다. 불과 11살의 소년이 각종권법부분과 병장기술부분의
거의 ""전종목""에서 20대 중·후반의 무술가들과 겨루어
종합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이었다. 시상대 맨 꼭대기에
이연걸이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2·3등보다 더 키가 작았다.

1974년부터 1979년까지 5년연속 중국전국무술대회 챔피언이 되었다.
그 다음해 1980년에는 "북경엽어체육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기에 이른다.

한번 우승한다는 것조차 하늘의 별따기 보다 어렵다는
중국 전국최고무술인들의 대회이자 중국최고권위의 무술대회를
5년 연속우승한것도 성이 않찼는지 중국전국무술 "진가태극권"우승,
그리고 을 시작으로 성년의 나이에 이르러서까지
출전했던 중국전국무술대회의 에서도
3연속 우승(1975,78,79)하며 휩쓸었다.

더군다나 성년의 나이의 '이연걸'이 출전한 중국'전국'무술 대회의
개인전에서는 를 5년연속우승을 차지한
'유단항'이라는 사람을 꺽고 '이연걸'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연걸과 유단항교수(현재 천진사범대학체육교수,1963년생)는
같은 스승 및에서 사사한 동문으로 수제자인 이연걸과 유단항이
함께참가를해 나란히 1위와 2위를 하는 쾌거를 올린것이라한다.
이연걸은 당시 최고의 ,부분에 중국제일의 무술인이었다.

아예 중국 무술가들사이에서는 이연걸이 "무신"으로 받들어진다고 한다.
즉 중국무술역사를 통틀어서도 한번 나올까 말까한 "무술의 천재"라고 한다.

중국은 무술선수 인구가 엄청나서 소림사 무술학교만 해도 200 개가 넘는다.
이연걸이 출전했던 이 중국전국대항무술대회는 엄청난 수의 선수들이
나오는 시합으로 예선전만 무려 2주정도 치루고 본선만 해도 1주가 넘는
거의 한달이상의 어마어마한 시합이라고한다.

또한 성인들만 출전했던 장권전능 선수 일반부에서도
당시나이 12세로 출전해서 다른 성인들을 제치고 우승을 하는 괴력을
보였다.
일반부 시합에서는 어린 이연걸에겐 쉽지않을것이라는 우려완 달리
중국에서 한번 나올까말까하는 무술신동이라는 별명에
어울리게 다른성인들을 제치고 우승까지 했으니 대단한 실력이다.

이 시합은 장권이라는 북파 권법의 일종을 선수들의
자성권법(스스로 투로를 제작하는 형식)을 펼치고
시합 방법은 체조 처럼 점수제로 운영된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어린시절 무술을 포기 해야 할정도로
심하게 다쳤음에도 그처럼 뛰어난 실력을 갖췄으니
이연걸은 무술인들의 귀감이 될만한 인물이다.

그리고 그는 중국에서 뽑은
'중국전국에서 가장 강한 10명의 무술가'에 뽑혔다.

게다가 이연걸은 무술영화에서도 신기에 가까운 무술로 이름을 날렸지만
중국의 무술가들 사이에서는 더더욱 우상이고 유명하다고 한다.
더구나 영화 "황비홍"촬영시 원표가 이연걸의 제자가 되길 청했다고 한다.
이것만봐도 이연걸의 실력은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이연걸의 실제보디가드 조차도 그의 무술실력에 혀를 내두른다고 한다.
또한 이연걸과 동문수학한 그의 사형도
'이연걸무술의 천재성'을 칭찬하기도 했다.

이연걸이 배운 무술

이연걸은 "북경무술학교"에 입학해서
"오빈"노사, "문혜풍"노사, "오도남"노사, "이자명"노사 등
"중국무술계"의 "최고수들"에게 아래와 같은 무술을 배웠다.

1.번자권:이연걸이 자랑하는 최고의 주특기 무술로써,
중국의 모든 무술중에 속도가 가장빠른 무술이다.
일명 "따발총권법"이라는 별명이 있을정도로 빠른권법이다.

2.장권:동작이 크고 화려한 중국 북파무술을 총칭하는 용어로써
중국선수들이 가장 우수한 기량을 보이는 권법이라고 함.

3.무영권:주먹을 빠르게 사용하는 중국권법.

4.진가 태극권:중국 전국 대항 "진가 태극권"시합에서 우승!!

5.팔괘장:주먹을 사용하지 않는 독특한 권법으로써
원을 그리며 8가지의 손바닥기법을 이용한다.

6.산타술:투로(套路)와 단수(單手)를 통하여 수련한 기법들을
실전격투에 활용하는 기술로써 중국식 격투기라고도 함.

7.솔각:중국의 씨름으로 현대의 유도와 흡사한 무술로써
격투시에 상대의 손,발을 어떤형태로든
잡고,당기고 활용하여 상대를 넘기는 기술.

8.금나술:현대의 합기도와 유사한 꺽기기술의 무술로써
상대의 관절을 탈골시키거나 상대의 근육,신경,급소를
잡아서 조르고,꺽고,마비시키는 무서운기술.

9.비전칠기:소림사에서 수련되고 있는 소림권법.

10.18병장기술:무려 18가지가 넘는 각종 병장기술에 능수능통.

이연걸은 이외에도 중국의 많은 다른무술을 할줄 안다고 함.


((74년~79년 중국 무술 경연 대회 챔피언.

세계 무술 대회 5연승)) - 무술의 달인 - 이러니 영화에서도 세계에서 통한다고 할수있다.,

어설픈 액션배우는 이제 살아질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