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축구계 명언들 못막을 공은 안막는다. - 지안루이지 부폰 -모든 것이 무너져도 우리에겐 항상 축구가 있다. - 바티스투타 -몸싸움이 두려웠다면, 그후에 판단력도 없다 - 라울 -나는 하루에 12시간을 연습했고 두 다리 중 어느 한 다리가 우월하지 않다고 느낄때 처음으로 희열을 느꼈다. 나의 하루 일과는 연습장의 조명이 꺼질 때 끝났다. - 네드베드 -한골이면 충분하다 - 토티 -다른것은 없다. 오직하나 축구공이다. 축구공을 위해 몸을 희생한다. - 비에리 -나는 어머니를 따라 웨일즈로 갔다. - 라이언 조셉 긱스 -난 맨유의 7번이였고 아직도 난 맨유인이다. - 에릭 칸토나 -축구라는것은 22명이 플레이해 마지막은 독일이 이기는 스포츠 - 리네커 -난 모른다. 기록보다는 축구 그 자체가 중요했다. - 로저 밀러 -자신감만이 모든것이다. - 멘디에타 -무언가를 변화 시키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바뀌어야 한다. - 과르디올라 -언제까지나 시합이 끝나지 않고, 이대로 플레이하고 싶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볼과 일체가 되어, 자유로운 기분을 즐기는 것은 최고다. - 지네딘 지단 -모든 축구선수들처럼 나는 지금 축구공에 목말라 있고, 그라운드 위에서의 플레이에 배고픔을 느끼고 있다. - 호나우도 -나는 나만의 방식을 창조하고 싶다. - 피구 -PK를 득점한 일은 아무도 기억하고 있지 않다. 그렇지만 실축했던 것은 모두 언제까지나 기억하고 있다. - R.바죠 - 나는 온갖 나쁜일을 한다. 하지만 축구를 더럽혔던적은 한번도 없다. - 마라도나 -축구의 위대함은 그라운드에서 뛰는 선수들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그것이 이 자그마한 축구공 안에 담겨있다고 생각해요. -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 -축구는 미스의 스포츠입니다. 모든 선수가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면 스코어는 영원히 0-0 입니다. - 플라티니 -볼을 가지면 내가 주역이다. 결정하는 것은 나로인해, 그러므로 창조하는 것은 나다. - 요한 크루이프 -상대보다 0.5초.. 빨라야 된다. - 펠레 -우승은 어제 내린 눈일 뿐이다. - 미헬스 - (차붐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 - 이영표 -일본인 선수는 모두 스폰서를 이용해 이적 할 수 있다. 나카타는 무서운 선수가 아니다. - 유상철 -나는 너의 기쁨, 그리고 고통...갈채도 비난도 나에게서 시작된다. 동료이자 적이고 축구의 처음이며 또한 끝이다. 나로 인해 너는 승리자로 영원히 빛나거나 패배한 채 잊혀질 것이다!! 나를 지배하라! 그리하면 경기를 지배할 것이다. - 아디다스 cf -공은 여기서 멈춘다 - 칸나바로 -힘든가... 오늘쉬면 내일은 뛰어야한다 - 푸욜 -이기는 팀이 강팀이다 - 스티븐 제라드 -난 더이상 공포의 루니가 아니다 - 웨인 루니 - (인상 더럽고 성격 까칠하기로 유명했음) 내눈엔 골대밖에 안보인다 - 반니스텔루이 -베컴의 오른발은 영국의 자랑거리중 하나다 - 러브 액츄얼리 중 -이세상에서 축구를 하는것보다 더 나를 행복하게 하는것은 없다 - 호나우딩요 -나의 장점은 드리블도 스피드도 아닌 축구에대한 열정이다 - 호나우두 - 그라운드에 내가 있다면 내안에 그라운드가 있다. - 박지성 -대전 상대는 적은 아니다. 같은 그라운드 위에서 싸우는 동료다. - 말디니 -나는 맨체스터에서 죽고싶다 - 칸토나 - 매경기 죽을힘을 다해 뛴다. 그것밖에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 에인세 -나는 빠르고 정확한 패스를 원한다. 나의 꿈은 타이틀을 모으는게 아니라 가장 완벽한 축구가 그라운드 안에서 5분만이라도 지속되는 것을 보는것이다 -아르센 벵거- 세상이 날 버렸다고 생각하는가? 세상은 널 가진적이 없다.-피레스-국민들에게 한달이라도 희망을 주고싶다..내평생 애국할 기회다.- 베론 -네덜란드 없는 월드컵은 얼마든지 있을수 있지만.. 팬없는 월드컵은 절대로 있을수 없다는걸.. 팬들위에 그 어떤논리도 군림할수 없다는걸 명심하길 바란다.. - 거스 히딩크 - 호마리우-펠레 입에 축구화를 쳐박아야 할것 ㄲㄲ1
조삼모사
and 축구계 명언들
못막을 공은 안막는다. - 지안루이지 부폰 -
모든 것이 무너져도 우리에겐 항상 축구가 있다. - 바티스투타 -
몸싸움이 두려웠다면, 그후에 판단력도 없다 - 라울 -
나는 하루에 12시간을 연습했고 두 다리 중 어느 한 다리가 우월하지 않다고 느낄때 처음으로 희열을 느꼈다. 나의 하루 일과는 연습장의 조명이 꺼질 때 끝났다. - 네드베드 -
한골이면 충분하다 - 토티 -
다른것은 없다. 오직하나 축구공이다. 축구공을 위해 몸을 희생한다. - 비에리 -
나는 어머니를 따라 웨일즈로 갔다. - 라이언 조셉 긱스 -
난 맨유의 7번이였고 아직도 난 맨유인이다. - 에릭 칸토나 -
축구라는것은 22명이 플레이해 마지막은 독일이 이기는 스포츠 - 리네커 -
난 모른다. 기록보다는 축구 그 자체가 중요했다. - 로저 밀러 -
자신감만이 모든것이다. - 멘디에타 -
무언가를 변화 시키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바뀌어야 한다. - 과르디올라 -
언제까지나 시합이 끝나지 않고, 이대로 플레이하고 싶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볼과 일체가 되어, 자유로운 기분을 즐기는 것은 최고다. - 지네딘 지단 -
모든 축구선수들처럼 나는 지금 축구공에 목말라 있고, 그라운드 위에서의 플레이에 배고픔을 느끼고 있다. - 호나우도 -
나는 나만의 방식을 창조하고 싶다. - 피구 -
PK를 득점한 일은 아무도 기억하고 있지 않다. 그렇지만 실축했던 것은 모두 언제까지나 기억하고 있다. - R.바죠 -
나는 온갖 나쁜일을 한다. 하지만 축구를 더럽혔던적은 한번도 없다. - 마라도나 -
축구의 위대함은 그라운드에서 뛰는 선수들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그것이 이 자그마한 축구공 안에 담겨있다고 생각해요. -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 -
축구는 미스의 스포츠입니다. 모든 선수가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면 스코어는 영원히 0-0 입니다. - 플라티니 -
볼을 가지면 내가 주역이다. 결정하는 것은 나로인해, 그러므로 창조하는 것은 나다. - 요한 크루이프 -
상대보다 0.5초.. 빨라야 된다. - 펠레 -
우승은 어제 내린 눈일 뿐이다. - 미헬스 - (차붐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 - 이영표 -
일본인 선수는 모두 스폰서를 이용해 이적 할 수 있다. 나카타는 무서운 선수가 아니다. - 유상철 -
나는 너의 기쁨, 그리고 고통...갈채도 비난도 나에게서 시작된다. 동료이자 적이고 축구의 처음이며 또한 끝이다. 나로 인해 너는 승리자로 영원히 빛나거나 패배한 채 잊혀질 것이다!! 나를 지배하라! 그리하면 경기를 지배할 것이다. - 아디다스 cf -
공은 여기서 멈춘다 - 칸나바로 -
힘든가... 오늘쉬면 내일은 뛰어야한다 - 푸욜 -
이기는 팀이 강팀이다 - 스티븐 제라드 -
난 더이상 공포의 루니가 아니다 - 웨인 루니 - (인상 더럽고 성격 까칠하기로 유명했음)
내눈엔 골대밖에 안보인다 - 반니스텔루이 -
베컴의 오른발은 영국의 자랑거리중 하나다 - 러브 액츄얼리 중 -
이세상에서 축구를 하는것보다 더 나를 행복하게 하는것은 없다 - 호나우딩요 -
나의 장점은 드리블도 스피드도 아닌 축구에대한 열정이다 - 호나우두 -
그라운드에 내가 있다면 내안에 그라운드가 있다. - 박지성 -
대전 상대는 적은 아니다. 같은 그라운드 위에서 싸우는 동료다. - 말디니 -
나는 맨체스터에서 죽고싶다 - 칸토나 -
매경기 죽을힘을 다해 뛴다. 그것밖에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 에인세 -
나는 빠르고 정확한 패스를 원한다. 나의 꿈은 타이틀을 모으는게 아니라 가장 완벽한 축구가 그라운드 안에서 5분만이라도 지속되는 것을 보는것이다 -아르센 벵거-
세상이 날 버렸다고 생각하는가? 세상은 널 가진적이 없다.-피레스-
국민들에게 한달이라도 희망을 주고싶다..내평생 애국할 기회다.- 베론 -
네덜란드 없는 월드컵은 얼마든지 있을수 있지만.. 팬없는 월드컵은 절대로 있을수 없다는걸.. 팬들위에 그 어떤논리도 군림할수 없다는걸 명심하길 바란다.. - 거스 히딩크 -
호마리우-펠레 입에 축구화를 쳐박아야 할것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