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자체에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그 여파는 불과 1, 2년 사이에 바다건너 일본, 중국, 동남아를 비롯, 미국까지 장악하며 세계에 H.O.T를 알리고.. 한국을 알렸다.
서태지가 시초라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는 한국에 본격적인 팬클럽의 개념을 도입시킨것은 H.O.T가 아닌가 싶다.
젝스키스, god, S.E.S, 신화, 동방신기 등의 초대형 그룹이 만들어짐에 있어 모태가 된 그룹...
스타시스템에 의해 만들어지긴 헀으나, 당시 침체되었던 음반, 가요계에 폭풍과 함께 활기를 되찾게 해 주었고, 억눌려있던 10대들에게 숨쉴곳을 만들어 주었으며, 그들과 함께, 쌓여있던 불만을 폭발 시킴으로써 친구도 되었던 다섯 남자...
기획사에 의한 상업성이라는 비난을 견디고, 결국은 음악적 재능과 노력을 인정받아, 그 비난들을 한번에 불식시키고 세기 말, 대한민국의 아이콘이 되고, 10대들에겐 대통령으로 불리던 그룹.
본격적인 한류열풍의 출발점이 되어,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데 앞장섰던 선도적인 그룹..
어느 그룹과의 대결구도에서든 패배하지 않은 굳센 그룹.^^
맴버들 하나하나가 마음속에 슬픈 기억들을 가지고 있는...
그래서 더 인간적인 그룹..
기억속으로 사라졌지만... 언젠가는 다시 돌아올꺼라 모두가 믿고 있는 그룹...
6년이 지났어도... 모두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그룹...
아직도 영향력이 강한 그룹...
아직도 Club H.O.T를 기다리게 만드는 그룹...
하지만 돌아올수 없는...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그룹...
H.O.T....
1996년 데뷔하여... 2000년 해체하기까지...
정규앨범 5장.. 콘서트 앨범 3장... 영화 OST 1장...
그 외의 다수의 앨범에 직, 간접적으로 참여하였고
3집부터는 맴버들 스스로 자작곡을 수록하는 등의 음악적 재능과 열의를 보였다.
그리고 그러한 경험에 힘입어서였을까?
해체 후 맴버들은 강타, 문희준, Jtl, 장우혁, 토니안, 이재원 각자의 이름을 내건 새로운 앨범을 발매하였다.
하지만 H.O.T 란 이름의 가치가 너무 컸던 것이었는지, 모두들 당시 H.O.T 의 명성엔 미치질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맴버들 개인은 'H.O.T의 000.'라는 개인적 부담을 덜기위해 무던히 노력하였고, 이제는 한 그룹의 맴버였던 사람이 아닌 독자적인 개개인들로 연예계에서, 사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H.O.T는 가요계 뿐만 아닌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서 많은 영향이 있었다. H.O.T의 이름을 딴 음료가 출시되었고, H.O.T라는 이름 자체가 주식화되었었고, H.O.T의 캐릭터 역시 한동안 엄청난 수입을 올렸다. 그리고 세계적인 스타 마이클잭슨이 내한했을 당시 열었던 콘서트무대에서 피날레를 장식하기도 했고, 김대중대통령과 사회 유명인사들과 만든 영상에도 참여하였다.
그런것만으로도 H.O.T가 얼마나 영향력이 컸는지 알수 있을 것이다.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
과거 해체 후.. H.O.T가 한자리에 모인 적이 있었다.
그때 등장한 H.O.T를 보고 이렇게 소개했었다.
다시한번 H.O.T가 모였음에 감동하여 그 모습에 무릎을 꿇었고,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당시 H.O.T맴버들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렇게 어색할수가 없었다.. 역시.. 그들은 H.O.T란 이름으로 불릴때가 가장 그들다운 것 같다.
나는.. 1996년 H.O.T가 처음 데뷔했을 때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H.O.T가 있는 곳, 가는 곳, 등장하는 무대, 객석에 흘러넘치던 흰색 물결을... 그리고 환호하던 그 이름 H.O.T를...
H.O.T
HO.T...
High-five Of Teenages...
10대들의 대변을 위해 등장한 다섯 남자...
문희준.. 장우혁.. 토니 안.. 강 타.. 이재원..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이 다섯명의 등장은
한국 가요계..더 크게 연예계.. 한국의 학생들에게..
아니.. 우리나라의 문화산업에.. 심지어는 기성세대를 비롯한
대한민국 자체에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그 여파는 불과 1, 2년 사이에 바다건너 일본, 중국, 동남아를 비롯, 미국까지 장악하며 세계에 H.O.T를 알리고.. 한국을 알렸다.
서태지가 시초라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는 한국에 본격적인 팬클럽의 개념을 도입시킨것은 H.O.T가 아닌가 싶다.
젝스키스, god, S.E.S, 신화, 동방신기 등의 초대형 그룹이 만들어짐에 있어 모태가 된 그룹...
스타시스템에 의해 만들어지긴 헀으나, 당시 침체되었던 음반, 가요계에 폭풍과 함께 활기를 되찾게 해 주었고, 억눌려있던 10대들에게 숨쉴곳을 만들어 주었으며, 그들과 함께, 쌓여있던 불만을 폭발 시킴으로써 친구도 되었던 다섯 남자...
기획사에 의한 상업성이라는 비난을 견디고, 결국은 음악적 재능과 노력을 인정받아, 그 비난들을 한번에 불식시키고 세기 말, 대한민국의 아이콘이 되고, 10대들에겐 대통령으로 불리던 그룹.
본격적인 한류열풍의 출발점이 되어,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데 앞장섰던 선도적인 그룹..
어느 그룹과의 대결구도에서든 패배하지 않은 굳센 그룹.^^
맴버들 하나하나가 마음속에 슬픈 기억들을 가지고 있는...
그래서 더 인간적인 그룹..
기억속으로 사라졌지만... 언젠가는 다시 돌아올꺼라 모두가 믿고 있는 그룹...
6년이 지났어도... 모두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그룹...
아직도 영향력이 강한 그룹...
아직도 Club H.O.T를 기다리게 만드는 그룹...
하지만 돌아올수 없는...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그룹...
H.O.T....
1996년 데뷔하여... 2000년 해체하기까지...
정규앨범 5장.. 콘서트 앨범 3장... 영화 OST 1장...
그 외의 다수의 앨범에 직, 간접적으로 참여하였고
3집부터는 맴버들 스스로 자작곡을 수록하는 등의 음악적 재능과 열의를 보였다.
그리고 그러한 경험에 힘입어서였을까?
해체 후 맴버들은 강타, 문희준, Jtl, 장우혁, 토니안, 이재원 각자의 이름을 내건 새로운 앨범을 발매하였다.
하지만 H.O.T 란 이름의 가치가 너무 컸던 것이었는지, 모두들 당시 H.O.T 의 명성엔 미치질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맴버들 개인은 'H.O.T의 000.'라는 개인적 부담을 덜기위해 무던히 노력하였고, 이제는 한 그룹의 맴버였던 사람이 아닌 독자적인 개개인들로 연예계에서, 사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H.O.T는 가요계 뿐만 아닌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서 많은 영향이 있었다. H.O.T의 이름을 딴 음료가 출시되었고, H.O.T라는 이름 자체가 주식화되었었고, H.O.T의 캐릭터 역시 한동안 엄청난 수입을 올렸다. 그리고 세계적인 스타 마이클잭슨이 내한했을 당시 열었던 콘서트무대에서 피날레를 장식하기도 했고, 김대중대통령과 사회 유명인사들과 만든 영상에도 참여하였다.
그런것만으로도 H.O.T가 얼마나 영향력이 컸는지 알수 있을 것이다.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
과거 해체 후.. H.O.T가 한자리에 모인 적이 있었다.
그때 등장한 H.O.T를 보고 이렇게 소개했었다.
다시한번 H.O.T가 모였음에 감동하여 그 모습에 무릎을 꿇었고,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당시 H.O.T맴버들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렇게 어색할수가 없었다.. 역시.. 그들은 H.O.T란 이름으로 불릴때가 가장 그들다운 것 같다.
나는.. 1996년 H.O.T가 처음 데뷔했을 때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H.O.T가 있는 곳, 가는 곳, 등장하는 무대, 객석에 흘러넘치던 흰색 물결을... 그리고 환호하던 그 이름 H.O.T를...
물론 그때로 돌아갈 수 없음을 알고있다.
하지만.. 나는 바란다.. 단 한번만이라도.. 다섯명이 한 무대에서...
6년전 그때처럼... Club H.O.T와 함께 노래하는 날이 오기를...
H.O.T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