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인생의 두갈래길에 서서 방황하는 시기. 어느쪽으로 가던간에 한번 택한길은 되돌아갈 수 없다. 나는 아직 발걸음을 떼지 못한다. 시작하고싶다. 설령 그것이 잠깐 빛나다가 지는 별이 될지라도. 2006 / 05 / 27 a.m. 2:00 Jang Woo Seok
잡생각1
열여덟, 인생의 두갈래길에 서서 방황하는 시기.
어느쪽으로 가던간에 한번 택한길은 되돌아갈 수 없다.
나는 아직 발걸음을 떼지 못한다.
시작하고싶다.
설령 그것이 잠깐 빛나다가 지는 별이 될지라도.
2006 / 05 / 27 a.m. 2:00
Jang Woo Se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