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생각1

장우석200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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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인생의 두갈래길에 서서 방황하는 시기.


어느쪽으로 가던간에 한번 택한길은 되돌아갈 수 없다.

나는 아직 발걸음을 떼지 못한다.

 

시작하고싶다.

설령 그것이 잠깐 빛나다가 지는 별이 될지라도.

 

2006 / 05 / 27  a.m. 2:00

Jang Woo Se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