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보이지 않지만,잠시 쉬어갈 수 있는 철길 위,당신과 내가 어깨동무하고 걸어갑니다. 그 길이 여행이라 여기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고,그 길이 고행의 길이라 여기면 인내할 수 있는 힘을 나누어요. 그렇게 사랑과 삶의 길이 참으로 아름다운 걸음걸이임을,당신과 내가 조금씩 알아가는 듯 합니다. 어깨동무 하고, 마냥 걷고 싶은 하루.1
어깨동무 하고, 마냥 걷고 싶은 하루...
끝이 보이지 않지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철길 위,
당신과 내가 어깨동무하고 걸어갑니다.
그 길이 여행이라 여기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고,
그 길이 고행의 길이라 여기면 인내할 수 있는 힘을 나누어요.
그렇게 사랑과 삶의 길이
참으로 아름다운 걸음걸이임을,
당신과 내가 조금씩 알아가는 듯 합니다.
어깨동무 하고, 마냥 걷고 싶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