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블럭

김나비200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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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블럭

브루스 윌리스 주연..

 

(그가 등장하면...걍 본다..

토달지 않고..)

 

동료들에게 무시당하고..

업무 태만..술을 달고 사는 그..

 

증인 데리고 법원까지 가는 일이

주어지고..

살짝 짜증나지만..참고 임무 수행..

그러나..이 증인은 보통 증인이 아니였다눼..

 

증인의 증언으로 경찰 간부 여럿이 다치는 상황..

경찰측에선..증인을 영원히 침묵하도록..없애버리려고 하고..

 

갑자기 정신차린(원래 멀쩡한 경찰였는데..

그간..방황을 심하게 했던..)브루스는..

 

아무리 힘없는 한낱 범죄자이지만..

이건 아니징! (버럭~~)하며..

 

적으로 변해버린..경찰 병력을 상대로..

법원을 향해 돌진~~(산책삼아 뽀작뽀작 걸어가도 될

식스틴 블럭이..얼마나 길고 험난한지는

영화에서 여실히 보여준당..)

 

액숑..영화지만..

사람과 사람에 대한 믿음..인종 차별 극복..

자기 안의 상처를 스스로 깨부수고 이겨낼 때

진정..인생은 살만한 것이다 라는 것 등등..

여러가지 생각에 잠기게 하는 시간였다.

 

브루스 아자씨~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