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의자

이지영2006.05.31
조회27
빈의자

 

 

오늘 문득

 

맞은편에 빈의자가 보이니까

 

더더욱 당신 생각이 나더라..

 

 

 

항상 내 곁에 있어줘서

 

참 많이 고맙다는 걸

 

오늘 더 깊이 알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