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가드의 진실..

김준식2006.05.31
조회401
보드가드의 진실..

보디가드를 하는 한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누구보다..자기일을 사랑하구.자부심을 가진 남자였습니다

1년된 혜미라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여자는 항상 물어봅니다..

"나야"아니면 "의뢰인이야"?남자는 서슴없이 ...

"난 당연히..의뢰인이지..라구 대답합니다...

이제는 익숙해져버린 여자는 쓴웃음을 짓습니다..

2005년 7월 무더운 여름..남자는 모그룹강회장이라는사람의 딸에

경호를 맡게 됩니다.. 그딸은 그남자를 맘에 두고있었죠...

어느정도..친해졌다구 생각한..그여자는 항상 물어봅니다..

내가좋아?아니면 혜미가 좋아?

그남자는 항상 난 혜미지...라구 대답합니다...

가질거 전부 가질수있었던 그여자는 첨으로 못가질거란 생각에..

점점 집착이 되어갑니다... 그여자는 점점 장난으로 시작된게 ..

이제는 점점심해져서.. 사람을 시켜 남자와 혜미라는 여자친구를

납치를 하게되죠..

남자는 거꾸로 매달리게 되고..여자는 의자에 앉아 손이 뒤로된채로

꽁꽁묶여있습니다....

회장딸이 물어봅니다...

"내가 제보다 머가 못하다는거야?"

하면서 남자한테 물어봅니다..나야?아니면 혜미야?

남자는 거꾸로 매달린체 대답합니다.."당연히 혜미지"

흥분한 회장딸은사람을 시켜서 매달려 있는 상태에서 마구 폭행을 가합니다..입이 묶인 혜미는 그걸 바라보면서.하염없이 눈물만 흘립니다..다시한번 회장딸이 물어봅니다..."나야 아니면 혜미야"

남자는 피를 흘리며..대답합니다.."당연히 혜미지"

그여자는 최후에 방법을 씁니다...이성을 잃은 회장딸은 ...

남자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거꾸로 매달린 남자앞으로 다가와..

라이타를 킵니다...여자가 하는말 ...."이게어쩌면 마지막대답이 될지도 모르겟네" 라구 말합니다 혜미는 말을할수없어 몸부림을칩니다...차라리 저여자가 좋다구 말을해 바보야 라구 말하는거 같아보입니다...

회장딸이 다시한번말합니다...."빨리 대답않해?"

그남자는 혜미를 처다보면서..말합니다...

      "혜미야.....눈감아...........

자기가 대답하는 말은 뻔할테구..내가 타들어가는걸보면...혜미가

맘아파할까봐....남자는 조용히 눈감아 라구 대답합니다....

 불에타들어가는 남자는 조용히 말합니다...

내가 ..경호를하면서..진짜 목숨을 버릴수있을까?라구 생각했는데.

       다른사람이 아닌..너한테..목숨을버릴수있어서..고맙다고..

            "너의.. 영원한경호원이 될수 있어서 감사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