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가까이 사귀다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상병인데요 정말 잘 사겼으나 제가 남친이 군인인데 힘들다고 하자 헤어지게 되었어요..
헤어진지 반년이 되었구 남친이 제 연락을 받지 않아 남남인거 처럼
지내다가 이번에 휴가 나온걸 알게 되어서 연락해서
잠깐이라도 보고싶었는데 남친은 무참히 됐다고 하더군요.. 안좋게 헤어진것도 아니라 헤어지고 나서 연락도 하기로 했었는데 그때당시에는 알았다고 해놓고선 아예 남남 처럼 대하네요 연락하지 말자고 하네요 근데 전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다시 사귈건 아니지만 잘 지내고 싶은데 꼭 그렇게 해야되는지 너무 그냥 냉정하게 보일뿐이네요
남자분들 연락 안하는게 나은건가요?
그리고 오해마세요 군대있는데 제가 헤어지자고 통보 한게 아니구요 얼굴 보고 이런저런 힘든거 얘기하다가 남친이 헤어지는게 서로 낫겠다고 해서 결정 내린겁니다 상의끝에..
남자분들 봐주세요 헤어진 남친
3년 가까이 사귀다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상병인데요
정말 잘 사겼으나 제가 남친이 군인인데 힘들다고 하자
헤어지게 되었어요..
헤어진지 반년이 되었구 남친이 제 연락을 받지 않아 남남인거 처럼
지내다가 이번에 휴가 나온걸 알게 되어서 연락해서
잠깐이라도 보고싶었는데 남친은 무참히 됐다고 하더군요..
안좋게 헤어진것도 아니라 헤어지고 나서 연락도 하기로 했었는데
그때당시에는 알았다고 해놓고선 아예 남남 처럼 대하네요
연락하지 말자고 하네요
근데 전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다시 사귈건 아니지만 잘 지내고 싶은데
꼭 그렇게 해야되는지 너무 그냥 냉정하게 보일뿐이네요
남자분들 연락 안하는게 나은건가요?
그리고 오해마세요 군대있는데 제가 헤어지자고 통보 한게 아니구요
얼굴 보고 이런저런 힘든거 얘기하다가 남친이 헤어지는게 서로 낫겠다고
해서 결정 내린겁니다 상의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