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거짓말은 하지 말아줘.자긴 완벽하게 감추었다고 생각하지만, 모르는척 속아줬다는걸... 한번은 속아줄께. 두번은 하지마. 속아주지 말아야해 뭐가 됐든 끝까지 잡아땔테니깐 : )②친구들과 놀더라도 한번쯤 날 생각해줄래.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축구중계를 보던...항상 네 맘속엔 내 자리가 더 크다는걸. 정신없겠지만, 너의 "밥먹었어" 란 짧은 문자 한통에, 난 가슴이 벅차단다. 어디간다고 말이나 좀 해줘라 기다리는 사람은 죽어난다 내가 기다리지 않는 다고 생각하는거냐? : ) ③자존심 상해하지마. 네가 돈이 없음 어때. 함께 할 수 있다는게 중요한거지.그럴땐 내가 쿨하게 쏠 수도 있는거야. 것도 아님, 자판기 커피를 마시던, 산책을 하던...1000원만 있어도,너와 내가 할 수 있는것들은 많단다... 어느 관계에 있어서든 돈이 거슬리는 사이라면 그건 마음을 두지 말아야 할 사이 : ) ④지나가는 여자에게 눈돌리지마...안본척 하구있지만, 네 눈동자가 돌아간 걸 이미 눈치채구 있어. 그 여자가 나보다 멋지단걸 나 역시 인정하고 있을때...네 시선까지 빼앗긴다면, 얼마나 비참한지 아니? 그래 차라리 봐라 닥달한다고 안보냐 보라고 달린눈이고 생각하라고 달린 머리다 내가 맞장구쳐주자 그게 속편하다 : ) ⑤너무 터프한척 하지 말아줘. 가끔, 컨트롤 할 수 없는 너의 지나친 터프함에...네가 다치는걸 보는 내 맘이 아프다. 니 나름의 터프함에 나도 닮아간다 : ) ⑥나에게도 기대줄래. 내앞에서 항상 씩씩하고 강한척 하며 웃지만,네 눈이 울고 있는걸 알 수 있단다.그럴땐, 나에게 기대 맘껏 울어도 돼. 좁은 어깨지만, 너만큼은 넓게 안아줄 수 있는걸. 기대는건 상관없다지만 징징대지마 : ) ⑦질투가 나면, 질투해도 돼. 네가 애써 참는 그 질투들이, 나에겐 너무나 소중한 애정표현이란걸 아니? 망할놈의 당신의 자존심 : ) ⑧먼저 전화끊지 말아줘... "잘자..." 란 인사뒤에, 내가 끊을때까지, 수화기를 들고 기다려주는 너의 그 배려는, 항상 너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해. 난 그 뚜뚜뚜 소리가 정말 싫어 귀에 박힐 만큼 들었어 그래서 익숙해졌다 그래 자랑이다 : ) ⑨사랑한다면, 날 아껴줘.나도 너랑 더 오래있고 싶어. 하지만, 네가 먼저 날 일찍 집에 바래다줄때...가끔은 내 두볼을 꼭 감싸고 이마에다 키스할때면,네가 날...나보다 더 소중히 아끼고 있단 생각에, 눈물이 날거 같아. 사랑한다고 아껴야할 이유는 없다 하지만 난 이미 지쳤다 그런걸 바랄 여유도 없을만큼 : ) ⑩바쁘다고 무뚝뚝하게 전화받지마... 네가 바쁜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지나친 단답형의 네 대답들이...순간이지만 그 통화뒤에 난 무척 심란해진단다... 전쟁터일지언정, 사랑하는 여자의 전화만큼은, 짧더라도 반갑게 받아줄래... 더이상 전화 할 일 없잖아 : ) 남자친구도 없는 주제에 투덜거리기는 1등인 한우리 : ) 흥! 324
실연자의 괜한 투정 : )
①거짓말은 하지 말아줘.
자긴 완벽하게 감추었다고 생각하지만,
모르는척 속아줬다는걸... 한번은 속아줄께. 두번은 하지마.
속아주지 말아야해
뭐가 됐든 끝까지 잡아땔테니깐 : )
②친구들과 놀더라도 한번쯤 날 생각해줄래.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축구중계를 보던...
항상 네 맘속엔 내 자리가 더 크다는걸.
정신없겠지만, 너의 "밥먹었어" 란 짧은 문자 한통에,
난 가슴이 벅차단다.
어디간다고 말이나 좀 해줘라
기다리는 사람은 죽어난다
내가 기다리지 않는 다고 생각하는거냐? : )
③자존심 상해하지마.
네가 돈이 없음 어때. 함께 할 수 있다는게 중요한거지.
그럴땐 내가 쿨하게 쏠 수도 있는거야.
것도 아님, 자판기 커피를 마시던, 산책을 하던...
1000원만 있어도,
너와 내가 할 수 있는것들은 많단다...
어느 관계에 있어서든
돈이 거슬리는 사이라면
그건 마음을 두지 말아야 할 사이 : )
④지나가는 여자에게 눈돌리지마...
안본척 하구있지만, 네 눈동자가 돌아간 걸 이미 눈치채구 있어.
그 여자가 나보다 멋지단걸 나 역시 인정하고 있을때...
네 시선까지 빼앗긴다면, 얼마나 비참한지 아니?
그래 차라리 봐라
닥달한다고 안보냐
보라고 달린눈이고
생각하라고 달린 머리다
내가 맞장구쳐주자
그게 속편하다 : )
⑤너무 터프한척 하지 말아줘.
가끔, 컨트롤 할 수 없는 너의 지나친 터프함에...
네가 다치는걸 보는 내 맘이 아프다.
니 나름의 터프함에
나도 닮아간다 : )
⑥나에게도 기대줄래.
내앞에서 항상 씩씩하고 강한척 하며 웃지만,
네 눈이 울고 있는걸 알 수 있단다.
그럴땐, 나에게 기대 맘껏 울어도 돼.
좁은 어깨지만, 너만큼은 넓게 안아줄 수 있는걸.
기대는건 상관없다지만
징징대지마 : )
⑦질투가 나면, 질투해도 돼.
네가 애써 참는 그 질투들이,
나에겐 너무나 소중한 애정표현이란걸 아니?
망할놈의 당신의 자존심 : )
⑧먼저 전화끊지 말아줘...
"잘자..." 란 인사뒤에, 내가 끊을때까지,
수화기를 들고 기다려주는 너의 그 배려는,
항상 너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해.
난 그 뚜뚜뚜 소리가 정말 싫어
귀에 박힐 만큼 들었어
그래서 익숙해졌다
그래 자랑이다 : )
⑨사랑한다면, 날 아껴줘.
나도 너랑 더 오래있고 싶어.
하지만, 네가 먼저 날 일찍 집에 바래다줄때...
가끔은 내 두볼을 꼭 감싸고 이마에다 키스할때면,
네가 날...
나보다 더 소중히 아끼고 있단 생각에, 눈물이 날거 같아.
사랑한다고 아껴야할 이유는 없다
하지만
난 이미 지쳤다
그런걸 바랄 여유도 없을만큼 : )
⑩바쁘다고 무뚝뚝하게 전화받지마...
네가 바쁜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지나친 단답형의 네 대답들이...
순간이지만 그 통화뒤에 난 무척 심란해진단다...
전쟁터일지언정, 사랑하는 여자의 전화만큼은,
짧더라도 반갑게 받아줄래...
더이상 전화 할 일 없잖아 : )
남자친구도 없는 주제에
투덜거리기는 1등인
한우리 : )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