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은 두번째 폭탄을 기다려랏~!!!

류재중2006.05.31
조회1,197
대전지방검찰청은 두번째 폭탄을 기다려라!!!검찰과 경찰... 그리고 국민... 의식개혁을 해야하는 이유 <script language=Javascript>민원인, 당직실 `침입'..검찰컴퓨터로 "누워 졸고 대답도 없다" 靑에 글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검찰청) 당직실 근무자가 소파에 누워서 졸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테러분자들이 폭탄을 설치하려고 마음먹고 온다면..아찔합니다" 이슬람 단체의 대(對) 한국 테러위협이 잇따르면서 국내외 관공서의 경비가 한 층 강화된 가운데 지난 8일 청와대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대전검찰청 당직실에서 띄 웁니다'라는 한 네티즌의 글이 올라왔다.

`슈피겔'이라는 명의로 된 사람이 올린 글의 내용을 요약하면 8일 오전 5시께 대전지검에 진정서와 고소장을 쓰기위해 와보니 정문 경비실이나 당직실(민원실) 근 무자들이 누워 졸고 있었고, 불러도 대답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민원인은 이런 상황을 고발하면서 증거를 남기기 위해 당직실 컴퓨터 를 `무단(?)'으로 사용했다.

청와대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글을 올린 네티즌의 필명과 함께 그 사람이 사용한 컴퓨터의 위치를 알 수 있는 인터넷주소(IP)가 자동으로 기재되기 때문이다.

이 민원인은 이어 대전지검 인근의 경찰서를 찾아갔으나 그곳에서는 경찰관들이 빈틈없고도 친절한 근무태도를 보였다는 글을 후속타로 올려 검찰을 더욱 궁지로 몰 아세웠다.

대검찰청은 이 민원인의 글이 청와대에 올라온 직후 감찰부를 통해 진상조사에 착수했으며, 당직근무 등에 문제점이 확인될 경우 관련자를 징계키로 했다.

검찰 관계자는 "경계근무 강화지시가 각 청에 내려간지 얼마안돼 이런 일이 생 겨 당혹스럽다"며 "이번 기회에 당직근무 등에 대한 기강을 바로 세워야 할 것"이라 고 말했다.


우리사회에 신뢰가 언제 자리잡을련지...

---------------------------------------------


한번도 뵌적도 없고, 이름도 몰랐던 분의 블로그에,

내 아이디가 들어 있다.

이제... 두번째 폭탄을 던질 것이다.

대전지방검찰청은 산산조각 나리라.


-----------  대한민국 네티즌 슈피겔

2004년 11월 8일 대전지방검찰청에서 피시에 글을 남긴 이후로,
내게 일어난 믿기 힘든 검찰청의 사건 바꿔치기.
소위, 검찰과 경찰들이 일반인을 찍으면 어캐 되는지...
생생한 증거와 기록으로 직접취재하려고 합니다. 이 기사는 오마이뉴스 블로그에서 보내온 글입니다
검찰청은 두번째 폭탄을 기다려랏~!!! 블로그 원문보기 - http://blog.ohmynews.com/spiegelryu/124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