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하나 고쳐먹는거.. 이거 정말 쉬운일 아닌거같다모든걸 넉넉하게.. ''그래.. 그사람 입장에선 그럴수있지..''''머..까짓거 그럴수도 있지..''그 사람속으로 ,그 내면으로 들어가기가 이렇게 어렵다..빗장이 걸려있는것도 아닌데...알고보면 내맘속 빗장이 굳게 닫혀있는건데..그걸 넘어서기가 어렵다하지만인간은 늘 혼자다그 누구에게 기대려 하다가 더 큰 외로움과 실망감에 부딪히게 된다상대방은 공감하는척 고개를 끄덕여주지만돌아서면 자기의 일상으로 돌아가기 마련이다하나의 얘기거리를 제공하는것.하지만 나는 그 끄덕임에 위로를 받고 다시 설 발판을 마련한다그후.. 결국엔 혼자다그후의 혼자임을 깨달았을때,더 큰 공허함과 상실감에 빠져든다그래서 스스로 전환점을 만들어야 한다난 오늘도 투쟁중이다 by soon-kyoung
전환점
마음하나 고쳐먹는거.. 이거 정말 쉬운일 아닌거같다
모든걸 넉넉하게..
''그래.. 그사람 입장에선 그럴수있지..''
''머..까짓거 그럴수도 있지..''
그 사람속으로 ,그 내면으로 들어가기가 이렇게 어렵다..
빗장이 걸려있는것도 아닌데...
알고보면 내맘속 빗장이 굳게 닫혀있는건데..
그걸 넘어서기가 어렵다
하지만
인간은 늘 혼자다
그 누구에게 기대려 하다가 더 큰 외로움과 실망감에 부딪히게 된다
상대방은 공감하는척 고개를 끄덕여주지만
돌아서면 자기의 일상으로 돌아가기 마련이다
하나의 얘기거리를 제공하는것.
하지만 나는 그 끄덕임에 위로를 받고 다시 설 발판을 마련한다
그후.. 결국엔 혼자다
그후의 혼자임을 깨달았을때,
더 큰 공허함과 상실감에 빠져든다
그래서 스스로 전환점을 만들어야 한다
난 오늘도 투쟁중이다
by soon-k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