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청춘
서혜진
2006.06.01
조회
49
목적도 없이 밤이 되어간다 목적도 없이 밤속을 걸어가며 조금 조금씩 어둠속으로 기어갔다 신의 손이라 해도 살색이고 피가 난다 목적도 없이 밤속을 걸어가면 난 낙오자가 된 기분이다.
우울한 청춘
목적도 없이 밤이 되어간다 목적도 없이 밤속을 걸어가며 조금 조금씩 어둠속으로 기어갔다 신의 손이라 해도 살색이고 피가 난다 목적도 없이 밤속을 걸어가면 난 낙오자가 된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