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포세이돈!!

김도남2006.06.01
조회171

  1972년도에 나왔던 진 핵크만 주연의 재난영화

 클래식 를 리메이크한 1억 6천만불짜리 블록버스터 해양 재난영화. 출연진으로는 , 의 조쉬 루카스와 , 의 커트 러셀을 중심으로, , 의 제이신다 베렛, 의 아역배우 지미 베넷, 그리고 , 의 명연기로 팬들의 머리속에 기억되는 명배우 리차드 드레이퍼스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 , 등을 감독했던 독일출신의 볼프강 페터슨이 담당했는데,

그는 이 영화를 자신이 감독했던 , 에 이은 '물속 재난 영화 3부작의 완결편'이라고 칭한 바 있다.

미국 개봉에선 첫주 3,555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2,216만불의 수입을 올리며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줄거리!!!



 새해가 얼마남지 않은 12월 31일 밤.

북대서양을 항해중인 호화유람선 포세이돈 호에서는 '뉴이어 파티'가 한창이다.

 그때 해저의 지각변동으로 발생한 거대한 쓰나미가 갑작스럽게 포세이돈 호를 덥치고, 20층 건물 이상의 높이와 800개 이상의 객실을 가진 이 거대 유람선은 아무런 저항도 못한 채 180도 뒤집힌다.

일순간에 뒤집혀 아수라장이 된 연회장에서, 살아남은 승객들은 두려움에 떨면서 구조대를 기다린다.

 이때, 마냥 기다렸다가는 죽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가진 프로 도박사 존 딜런며 사람들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탈출구를 찾아 나서고, 9살된 천재소년 코너와 그의 엄마 매기가 같이 갈 것을 요청한다.

또, 행방불명된 딸 제니퍼와 약혼남 크리스챤을 찾으려는 로버트 램지와 밀항자 엘레나, 비관주의자 리차드 등이 존 딜런의 탈출계획에 동참한다. 이제 이들의 목숨을 건 탈출극이 시작되는데...

 

 

 

 

 

 

 

 

 

 

 

 

 

정말로 숨막히게 하는 영화!!!

 

한순간도 긴장을 놓칠수가없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