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는 종(천사)들이 안 보이는데 왜 있는 것처럼 이야기를 할까? 충분히 가능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사들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형상, 형체, 육체의 차이점만 이해하면 간단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당신의 두뇌를 열심히 회전시켜 보세요.
형상은 영혼의 상태입니다. 좁쌀만큼 아니 원자만큼 작아질 수도 있습니다. 반면 우주만큼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영향력은 크거나 작거나 똑같습니다. 형상은 마치 물로 이해하면 쉬울 것 같습니다. 물은 분명히 존재하지만 도저히 잡을 수도 없고 또한 정해진 분량의 물을 한없이 넓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형체는 형상이 일정한 형체를 입은 것입니다. 일정한 형체를 입으면 더 이상 커지거나 작아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모습은 바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키는 크게 할 수 없으나 얼굴 모양은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마지막으로 당신과 제가 입고 있는 육체가 있습니다. 우선 뼈와 관절이라는 골격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피와 살을 덮어씌운 것이 바로 육체입니다. 사람의 형상은 바로 이 육체를 입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를 이해하는데 반드시 알아야하는 세 가지가 바로 형상과 형체와 육체의 차이점인데 이것을 깨달은 당신은 이제 구체적으로 예들도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우선 아버지는 형상의 상태로 존재하십니다. 어떠한 장소나 물건에 갇히거나 제한받으시지 않습니다. 셋째하늘과 둘째하늘과 첫째하늘에 그 영향력을 충만하게 펼치고 계십니다.
두 번째로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은 아버지께서 낳으신 아버지와 똑같은 형상입니다. 아버지와 같은 형상이시지만 아버지께서는 셋째하늘의 진흙으로 만드신 형체를 입혀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형상이 형체를 입으신 것입니다.
세 번째로 맏아들은 120의 능력과 인격의 종들을 창조하셨습니다. 종들의 형체는 셋째하늘의 하얀 모래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형상들이 모래의 형체를 입은 것입니다. 그들은 아버지의 계획과 보이는 것들의 창조를 능력 있게 또한 인격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아버지의 계획은 세상의 기원 폴더 안에 있는 “당신이 숨쉬는 이유”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깨달을 것이 있습니다. 맏아들은 아버지의 아들이심에도 불구하고 형체를 입으셨다는 것입니다. 사실 형체는 종들이나 입는 것입니다. 종의 형체를 취하심으로 스스로 종처럼 낮아지신 분이 바로 맏아들이십니다. 택하심을 얻은 아버지의 맏아들이시지만 겸손한 분이심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네 번째로 그 120의 능력과 인격의 종들은 자신들과 함께 일할 종들을 창조하였습니다. 120은 자신들의 바로 밑의 종들을 셋째하늘의 하얀 모래로 창조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120에게 창조된 종들은 다시금 자기 밑의 종들을 둘째하늘의 하얀 모래로 창조하였습니다.
다섯 번째로 사람은 첫째하늘의 흙으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아버지의 형상을 담아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육체 안에 있는 형상은 바로 아버지의 형상입니다. 하지만 육체라는 한계가 있기에 마음대로 커질 수 없고 무한한 영향력을 끼칠 수도 없습니다.
또한 그 흙은 원수가 이미 죄로 더럽혀 놓았기 때문에 계속해 불순종과 육신의 생각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특이한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남자의 형체는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의 형체와 똑같습니다. 그리고 맏아들의 형체는 아버지의 영광의 형상과 똑같습니다.
이제 여기서 어떤 하늘의 흙을 사용했느냐에 따라 볼 수 있고 볼 수 없는 기준이 나옵니다. 첫째하늘의 육체 안에 있는 형상 즉, 사람은 둘째하늘의 형체를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둘째하늘의 형체로는 셋째하늘의 형체를 볼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첫째하늘의 천사들을 볼 수 없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은혜가 임할 때는 볼 수 있습니다. 즉, 아버지께서 어떤 종에게 명하시면 그 종은 사람의 눈에 볼 수 있도록 또한 귀로 들을 수 있도록 합니다. 아버지는 이렇게 하시므로 세상의 죄악을 철저히 미워하며 살고자하는 사람에게 사는 길을 열어주시고 또한 그 길도 밝히 보여주십니다.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께 처음으로 창조된 120은 맏아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120 밑의 종들은 맏아들이 자신을 드러내실 때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셋째하늘의 120의 종들은 셋째하늘의 눈을 가지고 있기에 둘째하늘과 첫째하늘을 자신의 손을 보듯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굳이 아버지의 능력을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종들 가운데 가장 더럽고 궂은일들을 하는 종들은 첫째하늘의 종들입니다. 이들이 바로 사람들이 거룩과 죄악의 한계가 찰 때까지 보호하는 사명을 가진 종들입니다. 그 종들은 인격체로서 사람의 죄악들을 날마다 지켜보면서도 묵묵히 맡겨진 일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창조된 목적을 알기 때문에 또한 생명에 대해 감사해서 아버지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아버지의 계획에 순종할 때마다 아버지는 그들에게 조금씩 조금씩 빛을 더해주십니다. 참고로 첫째하늘의 종들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빛이자 가장 어두운 빛은 현재 우리가 보는 태양빛보다 더 밝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가리고 묵묵히 순종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가장 험하고 궂은일들을 하는 종들에게 셋째하늘의 120의 능력의 종들보다 더 좋은 상급을 준비해두셨습니다.
또한 말씀에 순종해 거룩해진 사람들에게는 셋째하늘의 유산들(세상의 기원 폴더에서 “엄청난 아버지의 유산”을 참고)을 준비해 두셨습니다. 아버지는 이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모든 것을 완벽하게 준비해두시고 거룩함을 요구하시며 당신을 생명으로 이끄십니다.
하지만 원수는 자신을 숨기고 대신 이 세상을 보여줍니다. 당신을 이 세상에 있는 것들로 유혹하다 마지막 때에는 짐승의 표를 줄 것입니다. 그리고 짐승의 표를 받는 사람의 마지막 종착역은 유황불 못입니다.
당신의 오른손에는 생명이 왼손에는 사망이……. 무엇을 택하든 그것은 이미 당신의 두 손 안에 있습니다. 반드시 한 가지만 택하실 수 있습니다.
천사를 볼수없는 이유
내 눈에는 종(천사)들이 안 보이는데 왜 있는 것처럼 이야기를 할까? 충분히 가능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사들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형상, 형체, 육체의 차이점만 이해하면 간단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당신의 두뇌를 열심히 회전시켜 보세요.
형상은 영혼의 상태입니다. 좁쌀만큼 아니 원자만큼 작아질 수도 있습니다. 반면 우주만큼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영향력은 크거나 작거나 똑같습니다. 형상은 마치 물로 이해하면 쉬울 것 같습니다. 물은 분명히 존재하지만 도저히 잡을 수도 없고 또한 정해진 분량의 물을 한없이 넓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형체는 형상이 일정한 형체를 입은 것입니다. 일정한 형체를 입으면 더 이상 커지거나 작아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모습은 바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키는 크게 할 수 없으나 얼굴 모양은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마지막으로 당신과 제가 입고 있는 육체가 있습니다. 우선 뼈와 관절이라는 골격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피와 살을 덮어씌운 것이 바로 육체입니다. 사람의 형상은 바로 이 육체를 입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를 이해하는데 반드시 알아야하는 세 가지가 바로 형상과 형체와 육체의 차이점인데 이것을 깨달은 당신은 이제 구체적으로 예들도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우선 아버지는 형상의 상태로 존재하십니다. 어떠한 장소나 물건에 갇히거나 제한받으시지 않습니다. 셋째하늘과 둘째하늘과 첫째하늘에 그 영향력을 충만하게 펼치고 계십니다.
두 번째로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은 아버지께서 낳으신 아버지와 똑같은 형상입니다. 아버지와 같은 형상이시지만 아버지께서는 셋째하늘의 진흙으로 만드신 형체를 입혀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형상이 형체를 입으신 것입니다.
세 번째로 맏아들은 120의 능력과 인격의 종들을 창조하셨습니다. 종들의 형체는 셋째하늘의 하얀 모래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형상들이 모래의 형체를 입은 것입니다. 그들은 아버지의 계획과 보이는 것들의 창조를 능력 있게 또한 인격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아버지의 계획은 세상의 기원 폴더 안에 있는 “당신이 숨쉬는 이유”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깨달을 것이 있습니다. 맏아들은 아버지의 아들이심에도 불구하고 형체를 입으셨다는 것입니다. 사실 형체는 종들이나 입는 것입니다. 종의 형체를 취하심으로 스스로 종처럼 낮아지신 분이 바로 맏아들이십니다. 택하심을 얻은 아버지의 맏아들이시지만 겸손한 분이심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네 번째로 그 120의 능력과 인격의 종들은 자신들과 함께 일할 종들을 창조하였습니다. 120은 자신들의 바로 밑의 종들을 셋째하늘의 하얀 모래로 창조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120에게 창조된 종들은 다시금 자기 밑의 종들을 둘째하늘의 하얀 모래로 창조하였습니다.
다섯 번째로 사람은 첫째하늘의 흙으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아버지의 형상을 담아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육체 안에 있는 형상은 바로 아버지의 형상입니다. 하지만 육체라는 한계가 있기에 마음대로 커질 수 없고 무한한 영향력을 끼칠 수도 없습니다.
또한 그 흙은 원수가 이미 죄로 더럽혀 놓았기 때문에 계속해 불순종과 육신의 생각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특이한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남자의 형체는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의 형체와 똑같습니다. 그리고 맏아들의 형체는 아버지의 영광의 형상과 똑같습니다.
이제 여기서 어떤 하늘의 흙을 사용했느냐에 따라 볼 수 있고 볼 수 없는 기준이 나옵니다. 첫째하늘의 육체 안에 있는 형상 즉, 사람은 둘째하늘의 형체를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둘째하늘의 형체로는 셋째하늘의 형체를 볼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첫째하늘의 천사들을 볼 수 없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은혜가 임할 때는 볼 수 있습니다. 즉, 아버지께서 어떤 종에게 명하시면 그 종은 사람의 눈에 볼 수 있도록 또한 귀로 들을 수 있도록 합니다. 아버지는 이렇게 하시므로 세상의 죄악을 철저히 미워하며 살고자하는 사람에게 사는 길을 열어주시고 또한 그 길도 밝히 보여주십니다.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께 처음으로 창조된 120은 맏아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120 밑의 종들은 맏아들이 자신을 드러내실 때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셋째하늘의 120의 종들은 셋째하늘의 눈을 가지고 있기에 둘째하늘과 첫째하늘을 자신의 손을 보듯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굳이 아버지의 능력을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종들 가운데 가장 더럽고 궂은일들을 하는 종들은 첫째하늘의 종들입니다. 이들이 바로 사람들이 거룩과 죄악의 한계가 찰 때까지 보호하는 사명을 가진 종들입니다. 그 종들은 인격체로서 사람의 죄악들을 날마다 지켜보면서도 묵묵히 맡겨진 일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창조된 목적을 알기 때문에 또한 생명에 대해 감사해서 아버지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아버지의 계획에 순종할 때마다 아버지는 그들에게 조금씩 조금씩 빛을 더해주십니다. 참고로 첫째하늘의 종들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빛이자 가장 어두운 빛은 현재 우리가 보는 태양빛보다 더 밝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가리고 묵묵히 순종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가장 험하고 궂은일들을 하는 종들에게 셋째하늘의 120의 능력의 종들보다 더 좋은 상급을 준비해두셨습니다.
또한 말씀에 순종해 거룩해진 사람들에게는 셋째하늘의 유산들(세상의 기원 폴더에서 “엄청난 아버지의 유산”을 참고)을 준비해 두셨습니다. 아버지는 이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모든 것을 완벽하게 준비해두시고 거룩함을 요구하시며 당신을 생명으로 이끄십니다.
하지만 원수는 자신을 숨기고 대신 이 세상을 보여줍니다. 당신을 이 세상에 있는 것들로 유혹하다 마지막 때에는 짐승의 표를 줄 것입니다. 그리고 짐승의 표를 받는 사람의 마지막 종착역은 유황불 못입니다.
당신의 오른손에는 생명이 왼손에는 사망이……. 무엇을 택하든 그것은 이미 당신의 두 손 안에 있습니다. 반드시 한 가지만 택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