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컬릿과 와플로 유명한 벨기에. 기념품(겸 간식) 구입을 위해 초컬릿공장(가게 상호다;)에 들어갔다. 초컬릿을 원단(?)으로도 떼서 파는게 무척 인상적이다. 광장에서 장도 섰는데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점심을 구입할 수 있었다. (넓다란 립, 바베큐 윙, 구운 감자... 기타 등등. 사진없어서 글로만;;)첨부파일 : 사진800106_563_filtered(4757)_0400x0327.swf1
Brugge... 06.01.06~06.01.07
초컬릿과 와플로 유명한 벨기에.
기념품(겸 간식) 구입을 위해 초컬릿공장(가게 상호다;)에 들어갔다.
초컬릿을 원단(?)으로도 떼서 파는게 무척 인상적이다.
광장에서 장도 섰는데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점심을 구입할 수 있었다.
(넓다란 립, 바베큐 윙, 구운 감자... 기타 등등. 사진없어서 글로만;;)
첨부파일 : 사진800106_563_filtered(4757)_0400x0327.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