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장르, 독특한 개성, 기발한 상상력과 신선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단편 영화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제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을 확정했다.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18일까지 총 752편의 작품이 경합을 벌인 경쟁부문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그 중 사회드라마 15편, 멜로드라마 12편, 코미디 11편, 공포판타지 16편, 액션스릴러 8편 등 총 62편의 재기 발랄한 작품이 엄선되어 본선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각 장르의 최우수 작품에게 각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이 중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500만원의 상금이 추가로 주어진다.
올해 선정된 작품들의 특징은 장르에 귀속되면서도 그것을 뛰어넘는 자유로운 상상력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비정성시(사회드라마)는 다양한 접근 방식을 통해 '사회문제'라는 소재 혹은 주제의 무거움을 덜어내는 동시에 연출자의 독특한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해마다 여성들의 특별한 관심을 받고 있는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드라마)은 안타까움에서 달콤함까지 사랑과 함께 동반되는 미묘한 감정들을 재치 있게 묘사하고 있다.
희극지왕(코미디)은 가벼운 미소에서부터 관객 모두가 박장대소할 수 있는 다양한 웃음을 유도해내는 유머의 스펙터클을, 가장 '영화적'이라 할 수 있는 절대악몽(공포판타지)은 자유로운 표현방식과 상상력을 자랑하며 재기가 펄떡거리는 작품들을 쏟아내었다. 한편 4만 번의 구타(액션스릴러)는 복수극과 음모론 등 비장하면서도 냉혹한 현실을 반영한 작품들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4일까지 6일 동안 CGV용산에서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미쟝센 단편영화제 홈페이지(www.mgff.org)를 참조하길 바란다.
제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경쟁부문 본선작 62편 확정
제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경쟁부문 본선작 62편 확정
다양한 장르, 독특한 개성, 기발한 상상력과 신선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단편 영화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제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을 확정했다.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18일까지 총 752편의 작품이 경합을 벌인 경쟁부문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그 중 사회드라마 15편, 멜로드라마 12편, 코미디 11편, 공포판타지 16편, 액션스릴러 8편 등 총 62편의 재기 발랄한 작품이 엄선되어 본선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각 장르의 최우수 작품에게 각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이 중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500만원의 상금이 추가로 주어진다.
올해 선정된 작품들의 특징은 장르에 귀속되면서도 그것을 뛰어넘는 자유로운 상상력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비정성시(사회드라마)는 다양한 접근 방식을 통해 '사회문제'라는 소재 혹은 주제의 무거움을 덜어내는 동시에 연출자의 독특한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해마다 여성들의 특별한 관심을 받고 있는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드라마)은 안타까움에서 달콤함까지 사랑과 함께 동반되는 미묘한 감정들을 재치 있게 묘사하고 있다.
희극지왕(코미디)은 가벼운 미소에서부터 관객 모두가 박장대소할 수 있는 다양한 웃음을 유도해내는 유머의 스펙터클을, 가장 '영화적'이라 할 수 있는 절대악몽(공포판타지)은 자유로운 표현방식과 상상력을 자랑하며 재기가 펄떡거리는 작품들을 쏟아내었다. 한편 4만 번의 구타(액션스릴러)는 복수극과 음모론 등 비장하면서도 냉혹한 현실을 반영한 작품들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4일까지 6일 동안 CGV용산에서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미쟝센 단편영화제 홈페이지(www.mgff.org)를 참조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