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유기동물 보호소 <오산 생명의 집>의 동물학대를 고발합니다.

마경남200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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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라는 미명아래 동물을 방치하고 학대하고, 이익을 목적으로 보호소가 운영되고, 이제는 그 동물들이 이익의 수단이 되어 버린 끔찍한 곳~!!

오산 생명의 집은 이제 더 이상 보호소가 아닙니다.

그곳은 동물학대의 온상입니다.

 

오산 생명의 집 문제는 다움과 같습니다.

 

1.중성화 수술을 반대합니다.

 

2.중성화수술을 하지 않고 새끼를 번식시킵니다.

 

3.번식시킨 새끼를 팔고 있습니다.

 

---소장의 주장/

1) 근처 초등학교에 보건의 선생님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입양한다.

2) 입양신청서를 받고 학생부모의 동의하에 입양한다.

3) 최근에 여러가지로 말이 많아서 소장의 학교 선생님께 그 동안의 입양에 관하여 확인 부탁을 하였으나 잘못하다가는 학교 선생임의 입장이 곤란해진다하여 거절당하였다고 주장.

 

---그러나 오산시내, 용인시 남사면 근처의 학교(성호조교외 5곳)에 확인하였으나 모두 그런 일이 없다고 증명함.

 

4.사료를 쌓아 놓고도 사료를 먹이지 않고 부패직전의 도살된 동물으 부산물을 먹입니다.

생명의 집 아이들은 부산물을 흙바닥에 던져 주는 것이 먹이 급여의 방법입니다.

 

5.일주일에 한번 먹이를 줍니다. (탈수직전의 동물들이 수시로 목격되곤 합니다.)

 

6.배설물을 제 때 치우지 않아 보호소는 병균의 온상이 되었습니다.

그곳의 동물들은 원인모를 병에 걸려 죽기도 합니다.

 

7.치료를 하지않고 방치합니다.

 

8.치유가 불가능하고 심각한 고통을 수반하는 질병의 동물에 대해 안락사조차 해 주지 않습니다.

 

9.입양도 잘 보내지 않는 곳에서 이유없이 동물들이 자주 없어집니다.

 

10.보호소의 진도개를 죽인 수 개고기로 사용하려는 사람에게 그대로 내 주었습니다.

 

*생명의 집 안집 할아버지에게 보호중인 요크셔를 종견으로 빌려주기도 함.

*안집 할아버지가 라는 말라뮤트를 모견으로 쓰려고 달라고 하였을 때 새끼를 번식시켜서 파는 줄을 알면서도 보내려고 했음.

그러나 봉사자들이 이 사실을 알고 강하게 반대하여 보내지 못함.)

 

오산 생명의 집 양선생님은 동물보호라는 허물 좋은 명분 아래 동물을 방치하고 학대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줄곧 오산 생명의 집에 봉사를 다녔던 봉사자들과 동물모임, 동물단체는 더 이상 오산의 양 선생님을 동물보호가라고 지칭할 수 없으며 방치되는 동물들을 더 이상 보호소 소장의 소유라는 이유로 묵인하고 지나칠 수 없습니다. 유기동물 보로가 한 개인의 생활의 수단, 방편으로 전략하는 제 2, 제 3의 오산보호소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보호소라는 공간 속에서 방치된 채 끔찍하게 고통을 받는 동물들을 위ㅐ 이제는 용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는 오산 생명의 집 동물들을 위해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안저나고 새로운 장소로 구출하여 이동시킬 것입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많은 지지와 성원이 필요하며, 여러분들의 의지에 찬 목소리가 그곳의 동물들을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첨부(백구 사건)

:위의 백구에게 마취총을 쏜 사람의 증언입니다.

 

*평소 알고 지내던 남사면 주민인 송영재로부터 개가 풀려서 사람을 물고 위험하니 와서 마취를 해 달라고 전화를 받고 용인으로 갔다.

 

*생명의 집이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전혀 몰랐고 들어가 보니 커다란 백구가 있었고 목걸이가 풀려 있었다. 그러나 백구가 날뛰던 상황은 아니였음.

 

*개한테 사슴 마취약을 쓰면 매우 치명적이라서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생명의 집 소장 양정원에게 죽을수 있으며 그것에 대해서 나중에 책임질 수 없다고 말하였고 양정원은 고 말하였다.

 

*양정원은 개가 죽자 아저씨에게 필요하면 가져가라(쓸 일이 없느냐)고 먼저 제안하였다. 쓸 일이 있으면 가져가 알아서 처분하라고 하였다.

 

*백구의 사체를 싣고 나와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라도 드리려고 불에 그슬렸다가 문제가 될 것 같아 포기하고 불에 그슬려 털이 없는 개의 사체를 매장함.

 

-백구사체 확인

석회가루와 섞여서 묻혀 있었고 불에 그슬려서 털은 전혀 남아 있지 않았으며 얼굴과 온 몸이 완전히 까맣게 그슬려 있었다.

이미 부패가 진행중이어서 가스가 차 올라 온몸이 부풀고 있었고

그슬리면서 터진 가죽사이로 얇은 안쪽의 피부로 가수가 올라차는 게 육안으로 확인되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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