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에 뽑혔더군요 ;;;이제야 출근후에 본다는..몇몇분의 제 싸이 방문도 있었고 ..대략 답글들도 보았습니다.근데요..제 잣대로 여자분들을 젠게 아니에요..물론 사랑하면 이런면도 사랑스럽게 보이기도 한답니다. (퍼벅~~~ ㅡ,.ㅡ)어제 남자에대해 쓰신분에 대해 그분의 잣대로 여자분을 재본것 뿐이에요..여자가 남자를 나쁘게 생각한다면 남자또한 나쁘게 생각할수 있다고..허나..글에도 썼지만 서로 사랑하기에도 짧은 날이자나요..기분나쁘게 보시는 분이 없으셨으면 합니다..물론 기분나쁘시겠지만 ;;;;아!! 그리고 "어의"를 "어이" 라고 지적해 주신분들 감사요 하나 배웠네요 ;;여지것 "어의"라고 알고 살았다는 ㅜㅜ;;그리고 맞춤법틀린거 걍 고치기 귀찮네요.그냥 넘어가 주셔요~ 그럴수도 있지~ ㅡ.,ㅡ (그래요 나 못배웠어요 ;;;)이제 보니 "이런 사람에게 차였으면 감사하라"로 바꼈더군요..1~13번까지 나열하셨던데 제가 당당히 13번에 당첨됐더군요..기분나쁘지 않구요.머 그분의 잣대로 재어본거니 ㅎㅎ머 어쩌겠습니까..세상 모든거 신경쓰고 살기엔 너무 벅차니까요.-------------------------------------------------------------------------------------- 밑에 "이런 놈에게 차였으면 감사해라~"라는 글을 보고 이런 일방적인 남자를 매도 하는 글이 오늘의 추천에 뽑힌게 어이가 없어서 빗대어 써봅니다. 1. 툭하면 삐지고 토라지는 형 무슨 그리 감수성이 예민하다고 자기 혼자만의 착각과 상상으로삐지거나 토라져서 그러는지..자신들이 잘못한일도 삐지거나 토라지거나 오히려 큰소리로 남자들을 당황케 한다. 2. 비밀의 여자형 모든게 아는 사람. 아는 오빠. 아는 언니.확연하게 말하지도 않고 우리가 보모님에게나 쓸법하게"누군지 말하면 알어?" 라든지아니면 다른곳에 가서 통화하거나.남친인 나와 있으면서도 아는사람과 있으니 다시 전화한다 한다.날 비밀리에 하고픈건지.캥기는게 많은건지.. 원참.베일에 싸이면 다 신비해 보이는줄 아는가보지? 3. 부모님이 엄해서...형 뻑하면 부모님이 엄해서다.친구들과 밤늦게 심야 영화 보거나 쇼핑 하거나 술묵고 놀때는 안엄하시던 부모님이.남친과만 있으면 9뉴시 시작하면 집에 들어가야 하는 호랑이 부모님이 되시곤 한다.가끔 집에 갔는지 전화해보면 안받거나 집에와서 라디오 듣는다며 시끄러운 음악소리들린다. 4. 담배피는거 끊으라 하거나 기분나쁠까봐 같이 끊자하면 대략 사람 잡아 먹는다.그거 하나 이해 못하냐 부터 시작해서 너도 피잖냐는 식에 요새 담배 안피는 여자 없다는 식이다.순식간에 남자는 90먹은 종가집할배마냥 고리타분한 사람이 되고 만다.하다못해 내 친구나 처음보는 사람을 만나면 화장실에라도 가서 피고 오란말이다.물어보지도 않고당연하다는듯 꺼내어 피는 여자보면 답이 없다.(남자도 어려운사람보거나 처음만난사람앞에선 적어도 물어보고는 핀다) 5. 처음에 그여자가 아니야 형 처음만날때는 완전 복덩어리에 순진(?)에 싫지 않은 내숭에 애교까지 3시간걸린 투명화장에 머리 정돈까지..그러면 머하나 점점 하루 하루 만나갈수록 손톱에 메니큐어는 갈라지고 화장도 안하고 모자 눌러쓰고 나와서는 하는말이 어제 술묵고 힘들어서 머리감을 힘도 없다고.ㅡ,.ㅡ위로를 해달라는게냐 감겨달라는게냐.처음에는 "잔이면취해요~~" 가 점점가면 "야야 ~ 3차가야지 내가 산다~!! ","남자가 그거뿐이 못마시냐~"로 변하니.. 6. 가족이나 친구를 소개안해형 가족이야 어려우니 그럴수 있다 치자..그건 사귀면서 조금더 발전해 갔을때 하는게 절차라 본다.허나..친구들도 같이 안만나려 한다.어쩌다가 오늘 머해 볼까 하면 "오늘 친구들하고 만나기로 했어~ 내 친구가 남친보여준데"젠장..그럼 난 머냐..ㅡ,ㅡ;; 그리고 먼넘의 친구가 다 몇년만에 만난친구인건지..입양왔냐..ㅡ,.ㅡ; 7. 쉴세 없는 중고 모터 달아노은 여자형 도대체가 만날때부터 헤어질때까지 말이 끊이지를 않는다.머 솔찍히 남자들이 말이 별로 없는편이니 여자들이 그 분위기를 위해 애교떨거나 화재를 만드는 건 이해하고 이쁜일이다.말이 별로 없는 필자로서는 감사할 따름이다.허나 거의 자기 위주의 화재에 남자는 관심도 없는데 관심을 강요 시키거나.자기 입장을 동조 하는게 아니면 바로 삐지거나 화를 내는 그럭 억지스러운 점이 참 어처구니 없지 않을수 없다.특히, 이렇게 삐질경우 "나 말안해" 이말로 남자를 당혹케 하지만 5분도 안지나서 또 말한다..당황해 하지 말아라 남자들이여 ㅡ,.ㅡ 8. 데이트장소는 암실형 (주 만나는 시간 어둑어둑한 때 주 만나는 장소 암실 어둠속에서 눈빛이 맹수처럼 빛나는 남자 나중엔 채찍까지 준비할지도 모른다 뭘 망설이는가? 얼른 차버려라 ) 이대목은 정말 짜증났다..그래서 편집안하고 올렸다. 서로 일하는 사람이 만나면 저녁시간인거고 만나서 멀하겠는가..필자는 술마시는걸 좋아라 하지만.술을 여자가 싫어하는경우 밥을먹고 영화를 보던지 아니면 공원을 산책하다 들어간다.가끔 영화시간이 안맞으면 비디오방을 가기도 한다.그런데 무슨 어둑어둑에 암실에 눈빛이 어쩌고 채찍? 어의 없다.저 글을 쓴사람은 환한 낮에 만날수 있는 백수와 눈빛은 흐리멍텅한 사람을 소개시켜줘야 할듯 하다. 9. 과거의 남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비교하는 여자형 전에 남친은 어땠는데 누구 남친은 어떻더라. 과거의 남자는 안맞고 서로 관계가 그러니 헤어진거 아닌가.싫어서 헤어진게 아닌가? 라는 생각까지 들게 하는 때도 있다그렇게 잘해주고 현재의 남자보다도 잘해줬다면서 왜 헤어졌는지..차인거겠지만서도 .이해가 안가는 점이다.과거의 남자는 현재의 남자에게는 비교대상이며 여자끼리 있을때는 안주의 대상일 뿐이다. 10.화가나면 울거나 욕하거나 심하면 때리는 형 여자는 화가나면 울꺼라 생각하지만.요새 그런여자는 거진 없다.오히려 욕을 해대거나 (이대목에서 남자가 먼저 욕을 했겠지 라거나 욕먹을 짓을 했겠지 라는 분들 .. 그런일도 있겠지만..전혀 욕먹을 짓도 먼저 욕을 하지 않았어도 여자가 잘못한걸 인정하려 하지 않고 자기 승질에 못이겨 욕하는 사람 많다) 심하면 때린다.여자가 때려봤자 얼마나 아프겠냐...라지만.은근히 아프다.그리고 여자가 떄리면 거진 뺨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별이 내눈에"가 될수도 있다.이런여자 잘못만나면 긴급출동 sos인가 거기 나오는 매맞는 남편처럼 될수도 있다. 11.난 남자의 얼굴은 안본다...형 이런여자들 남자의 얼굴을 안본다면 집안 배경, 연봉, 등등 결혼해서 팔자 고칠수 있을까를 생각한다."나만 사랑해주면 돼~" 라거나 "성격이 좋으면 돼지" 등의구체적이지 않은 말을 한다면 의심해 볼만 하다.남자들 솔찍히 여자 얼굴을 따진다 .허나 요새는 약간 몸매를 더 생각하는사람도 늘고 있다 한다.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여자는.남자하나 잘만나 편하게 살겠다는.일종의 신데렐라 병이 극심하게 퍼져있어 정부에서 나서지 않는한 어쩔수 없다 한다.물론 아직도 청순하고 순진하게 정말 자신만 사랑해주면 됀다는 사람이 있지만.여자에게 물어봐라." 나랑 월세 방부터 시작할수 있어? " 라고..당장은 "당연하지 같이 모아가면서 살면돼지 " 라고 할테지만.한달안에 헤어지잔말 나올것이다. 물론 지금까지의 필자가쓴것은 유x 께서 쓴글을 읽고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자신이 지금 남자에게 상처를 받아 세상의 모든남자가 않좋게 보일테지만.자신만의 생각을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곳에 버젓이 당연하다는듯 올린거에 대한 불만이고.이런 글이 서로를 사랑해야할 남녀에게 불신과 서로의 벽을 만드는듯 하여.올린글로서.원래 유x 께서 쓴글을 비판하고자 패러디 한것이므로.뭇 여성분들 읽고 화내지 마시고 뭇 남성분들도 맞다고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서로가 헐뜯어봤자 남는건 상처뿐이므로 여성분들이 남자를 싫게만 생각하면 유x께서 쓴글처럼 남자가 보이겠지만.남자도 못지 않게 싫게만 생각한다면 제글처럼 볼수도 있다는 것이고. 남/여가 전혀 저렇게만 생각하지 않기에 사랑이 있고 서로를 아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자신만의 생각을 올려 남게게 퍼트리는 (좋은글이라면 좋겠지만 전혀 좋은글이 아니죠?) 일이 없도록 합시다. ps : 욕먹을 생각으로 쓴것이니 이해 하시고. 제가 전하고자 한 중심만은 알아주세요. 서로가 나쁘게만 보지 말자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퇴근하기전..그냥 읽고나서도 아무말 안하고 어차피 내일이면 내려갈 글이니 냅두려 했는데요제가 잘했다는건 아닙니다.허나..오히려 전 이글쓴후에 아무생각없이 싸이홈피로 찾아오시는분들 리플 달고 싸이 찾아가서 이런저런 말하고 일하고 있었는데..원본을 쓰신 자칭 작가라고 하신분은 여러번의 수정과 타이틀도 "놈"에서 "사람"으로 바꾸시고.13번엔 제 이야기가 단독으로 실렸더군요..영광이네요..한타이틀을 독식했으니..ㅎㅎ그냥 편집안할래요 저는..ㅎㅎ그때당시의 제 생각이었으니까요.지금와서 편집하고 해서 머합니까..ㅎㅎ그럼 여지것 자신이 느낀 감정을 쓰는 일기장도 매일봐가며 수정하게요 ㅎㅎ그냥 부족한놈이 성질을 못이기고 썻다 생각하시고..^^한번 봐주세요 ^^ 그럼 즐거운 주말요~오늘너무 더웠네요 @.@1,106
이런여자에게 차였어도 감사해라..!!!!!!
오늘의 이야기에 뽑혔더군요 ;;;
이제야 출근후에 본다는..
몇몇분의 제 싸이 방문도 있었고 ..
대략 답글들도 보았습니다.
근데요..
제 잣대로 여자분들을 젠게 아니에요..
물론 사랑하면 이런면도 사랑스럽게 보이기도 한답니다. (퍼벅~~~ ㅡ,.ㅡ)
어제 남자에대해 쓰신분에 대해 그분의 잣대로 여자분을 재본것 뿐이에요..
여자가 남자를 나쁘게 생각한다면 남자또한 나쁘게 생각할수 있다고..
허나..글에도 썼지만 서로 사랑하기에도 짧은 날이자나요..
기분나쁘게 보시는 분이 없으셨으면 합니다..
물론 기분나쁘시겠지만 ;;;;
아!! 그리고 "어의"를 "어이" 라고 지적해 주신분들 감사요 하나 배웠네요 ;;
여지것 "어의"라고 알고 살았다는 ㅜㅜ;;
그리고 맞춤법틀린거 걍 고치기 귀찮네요.
그냥 넘어가 주셔요~
그럴수도 있지~ ㅡ.,ㅡ (그래요 나 못배웠어요 ;;;)
이제 보니 "이런 사람에게 차였으면 감사하라"로 바꼈더군요..
1~13번까지 나열하셨던데 제가 당당히 13번에 당첨됐더군요..
기분나쁘지 않구요.
머 그분의 잣대로 재어본거니 ㅎㅎ
머 어쩌겠습니까..
세상 모든거 신경쓰고 살기엔 너무 벅차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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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이런 놈에게 차였으면 감사해라~"라는 글을 보고 이런 일방적인 남자를 매도 하는 글이 오늘의 추천에 뽑힌게 어이가 없어서 빗대어 써봅니다.
1. 툭하면 삐지고 토라지는 형
무슨 그리 감수성이 예민하다고 자기 혼자만의 착각과 상상으로
삐지거나 토라져서 그러는지..
자신들이 잘못한일도 삐지거나 토라지거나 오히려 큰소리로 남자들을 당황케 한다.
2. 비밀의 여자형
모든게 아는 사람. 아는 오빠. 아는 언니.
확연하게 말하지도 않고 우리가 보모님에게나 쓸법하게
"누군지 말하면 알어?" 라든지
아니면 다른곳에 가서 통화하거나.
남친인 나와 있으면서도 아는사람과 있으니 다시 전화한다 한다.
날 비밀리에 하고픈건지.
캥기는게 많은건지.. 원참.
베일에 싸이면 다 신비해 보이는줄 아는가보지?
3. 부모님이 엄해서...형
뻑하면 부모님이 엄해서다.
친구들과 밤늦게 심야 영화 보거나 쇼핑 하거나 술묵고 놀때는 안엄하시던 부모님이.
남친과만 있으면 9뉴시 시작하면 집에 들어가야 하는 호랑이 부모님이 되시곤 한다.
가끔 집에 갔는지 전화해보면 안받거나 집에와서 라디오 듣는다며 시끄러운 음악소리들린다.
4. 담배피는거 끊으라 하거나 기분나쁠까봐 같이 끊자하면
대략 사람 잡아 먹는다.
그거 하나 이해 못하냐 부터 시작해서 너도 피잖냐는 식에
요새 담배 안피는 여자 없다는 식이다.
순식간에 남자는 90먹은 종가집할배마냥 고리타분한 사람이 되고 만다.
하다못해 내 친구나 처음보는 사람을 만나면 화장실에라도 가서 피고 오란말이다.
물어보지도 않고당연하다는듯 꺼내어 피는 여자보면 답이 없다.
(남자도 어려운사람보거나 처음만난사람앞에선 적어도 물어보고는 핀다)
5. 처음에 그여자가 아니야 형
처음만날때는 완전 복덩어리에 순진(?)에 싫지 않은 내숭에 애교까지 3시간걸린 투명화장에 머리 정돈까지..
그러면 머하나 점점 하루 하루 만나갈수록 손톱에 메니큐어는 갈라지고 화장도 안하고
모자 눌러쓰고 나와서는 하는말이 어제 술묵고 힘들어서 머리감을 힘도 없다고.ㅡ,.ㅡ
위로를 해달라는게냐 감겨달라는게냐.
처음에는 "잔이면취해요~~" 가 점점가면 "야야 ~ 3차가야지 내가 산다~!! ","남자가 그거뿐이 못마시냐~"로 변하니..
6. 가족이나 친구를 소개안해형
가족이야 어려우니 그럴수 있다 치자..
그건 사귀면서 조금더 발전해 갔을때 하는게 절차라 본다.
허나..친구들도 같이 안만나려 한다.
어쩌다가 오늘 머해 볼까 하면 "오늘 친구들하고 만나기로 했어~ 내 친구가 남친보여준데"
젠장..그럼 난 머냐..ㅡ,ㅡ;;
그리고 먼넘의 친구가 다 몇년만에 만난친구인건지..
입양왔냐..ㅡ,.ㅡ;
7. 쉴세 없는 중고 모터 달아노은 여자형
도대체가 만날때부터 헤어질때까지 말이 끊이지를 않는다.
머 솔찍히 남자들이 말이 별로 없는편이니 여자들이 그 분위기를 위해 애교떨거나 화재를 만드는 건 이해하고 이쁜일이다.
말이 별로 없는 필자로서는 감사할 따름이다.
허나 거의 자기 위주의 화재에 남자는 관심도 없는데 관심을 강요 시키거나.
자기 입장을 동조 하는게 아니면 바로 삐지거나 화를 내는 그럭 억지스러운 점이 참 어처구니 없지 않을수 없다.
특히, 이렇게 삐질경우 "나 말안해" 이말로 남자를 당혹케 하지만 5분도 안지나서 또 말한다..당황해 하지 말아라 남자들이여 ㅡ,.ㅡ
8. 데이트장소는 암실형
(주 만나는 시간 어둑어둑한 때
주 만나는 장소 암실
어둠속에서 눈빛이 맹수처럼 빛나는 남자
나중엔 채찍까지 준비할지도 모른다
뭘 망설이는가? 얼른 차버려라 )
이대목은 정말 짜증났다..
그래서 편집안하고 올렸다.
서로 일하는 사람이 만나면 저녁시간인거고 만나서 멀하겠는가..
필자는 술마시는걸 좋아라 하지만.
술을 여자가 싫어하는경우 밥을먹고 영화를 보던지 아니면 공원을 산책하다 들어간다.
가끔 영화시간이 안맞으면 비디오방을 가기도 한다.
그런데 무슨 어둑어둑에 암실에 눈빛이 어쩌고 채찍? 어의 없다.
저 글을 쓴사람은 환한 낮에 만날수 있는 백수와 눈빛은 흐리멍텅한 사람을 소개시켜줘야 할듯 하다.
9. 과거의 남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비교하는 여자형
전에 남친은 어땠는데
누구 남친은 어떻더라.
과거의 남자는 안맞고 서로 관계가 그러니 헤어진거 아닌가.
싫어서 헤어진게 아닌가? 라는 생각까지 들게 하는 때도 있다
그렇게 잘해주고 현재의 남자보다도 잘해줬다면서 왜 헤어졌는지..
차인거겠지만서도 .
이해가 안가는 점이다.
과거의 남자는 현재의 남자에게는 비교대상이며
여자끼리 있을때는 안주의 대상일 뿐이다.
10.화가나면 울거나 욕하거나 심하면 때리는 형
여자는 화가나면 울꺼라 생각하지만.
요새 그런여자는 거진 없다.
오히려 욕을 해대거나 (이대목에서 남자가 먼저 욕을 했겠지 라거나 욕먹을 짓을 했겠지 라는 분들 .. 그런일도 있겠지만..전혀 욕먹을 짓도 먼저 욕을 하지 않았어도 여자가 잘못한걸 인정하려 하지 않고 자기 승질에 못이겨 욕하는 사람 많다) 심하면 때린다.
여자가 때려봤자 얼마나 아프겠냐...라지만.
은근히 아프다.
그리고 여자가 떄리면 거진 뺨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별이 내눈에"가 될수도 있다.
이런여자 잘못만나면 긴급출동 sos인가 거기 나오는 매맞는 남편처럼 될수도 있다.
11.난 남자의 얼굴은 안본다...형
이런여자들 남자의 얼굴을 안본다면 집안 배경, 연봉, 등등 결혼해서 팔자 고칠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나만 사랑해주면 돼~" 라거나 "성격이 좋으면 돼지" 등의
구체적이지 않은 말을 한다면 의심해 볼만 하다.
남자들 솔찍히 여자 얼굴을 따진다 .
허나 요새는 약간 몸매를 더 생각하는사람도 늘고 있다 한다.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여자는.
남자하나 잘만나 편하게 살겠다는.
일종의 신데렐라 병이 극심하게 퍼져있어
정부에서 나서지 않는한 어쩔수 없다 한다.
물론 아직도 청순하고 순진하게 정말 자신만 사랑해주면 됀다는 사람이 있지만.
여자에게 물어봐라.
" 나랑 월세 방부터 시작할수 있어? " 라고..
당장은 "당연하지 같이 모아가면서 살면돼지 " 라고 할테지만.
한달안에 헤어지잔말 나올것이다.
물론 지금까지의 필자가쓴것은 유x 께서 쓴글을 읽고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
자신이 지금 남자에게 상처를 받아 세상의 모든남자가 않좋게 보일테지만.
자신만의 생각을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곳에 버젓이 당연하다는듯 올린거에 대한 불만이고.
이런 글이 서로를 사랑해야할 남녀에게 불신과 서로의 벽을 만드는듯 하여.
올린글로서.
원래 유x 께서 쓴글을 비판하고자 패러디 한것이므로.
뭇 여성분들 읽고 화내지 마시고
뭇 남성분들도 맞다고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서로가 헐뜯어봤자 남는건 상처뿐이므로
여성분들이 남자를 싫게만 생각하면 유x께서 쓴글처럼 남자가 보이겠지만.
남자도 못지 않게 싫게만 생각한다면 제글처럼 볼수도 있다는 것이고.
남/여가 전혀 저렇게만 생각하지 않기에
사랑이 있고 서로를 아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자신만의 생각을 올려 남게게 퍼트리는
(좋은글이라면 좋겠지만 전혀 좋은글이 아니죠?)
일이 없도록 합시다.
ps : 욕먹을 생각으로 쓴것이니 이해 하시고.
제가 전하고자 한 중심만은 알아주세요.
서로가 나쁘게만 보지 말자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퇴근하기전..
그냥 읽고나서도 아무말 안하고 어차피 내일이면 내려갈 글이니 냅두려 했는데요
제가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허나..
오히려 전 이글쓴후에 아무생각없이 싸이홈피로 찾아오시는분들 리플 달고 싸이 찾아가서 이런저런 말하고 일하고 있었는데..
원본을 쓰신 자칭 작가라고 하신분은
여러번의 수정과 타이틀도 "놈"에서 "사람"으로 바꾸시고.
13번엔 제 이야기가 단독으로 실렸더군요..
영광이네요..한타이틀을 독식했으니..ㅎㅎ
그냥 편집안할래요 저는..ㅎㅎ
그때당시의 제 생각이었으니까요.
지금와서 편집하고 해서 머합니까..ㅎㅎ
그럼 여지것 자신이 느낀 감정을 쓰는 일기장도 매일봐가며 수정하게요 ㅎㅎ
그냥 부족한놈이 성질을 못이기고 썻다 생각하시고..^^
한번 봐주세요 ^^
그럼 즐거운 주말요~
오늘너무 더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