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런글을 읽고 인생이 다그런거구나 했는데 제가 이런글을 올리라구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녀를 첨만난건 4월 중순경 어느 인터넷클럽에서 클럽 접속을 같이하게 되어 클럽에서 대화창에서 챗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호감두 가구 이런저런 말을 하게되니 서로 동감는 말이 많더라 라구요. 그래서 친하게되구 그다음날 서로 이메일 주소 받아서 다른 쳇팅창에서 만났습니다. 하루 이틀 사흘 나흘때 서로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전화번호는 나흘째 되는날 받았지만 서로 전화는 안했습니다.일주일되던날 제가 그녀에서 문자를 보냈고 그때부터 전화를 하기시작했습니다. 과거에도 제가 성질을부려서 한번 끊났기 때문에 다시 사랑하기도 힘들고 다시 사랑을 시작할려면 신중히 고려하구 사랑을 해야겠다 생각을 했었습니다. 처음 만나고 만나서 이런저런 잼나는 이야기를 많이하고 각자 집으로 들어왔습니다.그렇게 그녀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친해지고나 서 제가 그랬습니다. 오빠한태너무 잘해주지 말라고, 그랬더니 그녀가 왜 오빠한태 잘해주면 안돼?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쬬.그냥 널조아 할것같으니깐 오빠한태 너무 잘해주지 말라고 했어요 그리고 제가 그녀에게 그랬습니다. 우리 사귀는거 아니면 서로 오빠동생으로도 지낼수 없는거구 남여사이에는 오빠 동생이 안된다고 제가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오빠 우리 사귀는거 아님 우리 만날수 없는거야?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냉정하게 그래야 서로 맘이 편할것 같다구 말을 했죠. 그랬더니 그녀가 울면서 나드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서 신중하고 싶고 그러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서로 사귀기로 합의를 봤습니다. 그리고 서로 일주일에 4일정도는 만났습니다. 그래서 맛나는거 먹으러 다니구 그랬습니다. 그리고 전화통화로 서로 정말보구 싶따 그러구 너무 사랑한다하구 서로 정말 조은말은 다해주며 전화통화하구 만나구 그랬습니다. 그녀를 만난지 20일쯤되서 12시쯤 칭구들과 술을 먹꾸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오빠 보구 싶어서 오빠집으로 가고 싶다구 그래서 아직 같이 자기엔 너무 빠른거 아니냐면서 그랬습니다.그녀는 술이 많이 먹어서 일단 집으로 갈태니깐 동네를 가르쳐 달라해서 택시기사와 통화해서 그녀가 저희 집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집에 와서 술을 많이 먹어서 침대에서 바로 잠이 들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저는 그녀를 정말 사랑했고 예전에 사랑이 안좋게 끝이 나서 이여자 만큼은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이불로 덮어주고 저는 침대 밑에서 잤습니다. 그랬더니 아침에 그녀가 일어나서 침대밑에 자고있는 나를 보더니 오빠 밤새 거기서 잤어? 하면서 침대위에 올라와서 자라구 하더군요ㅡ 그래서 침대에 올라와서 서로 있다가 키스를 하게됬습 니다. 아마도 그녀도 쉬운여자가 아니었으므로 제가 침대 밑에서 자는게 안스러웠나 봅니다. 서로 키스하다가 서로 합의하에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리고 회사두 같이 출근하구 그후로 잦은 관계도 하게되고 그녀가 집에오는 횟수도 잦아지고 서로 많이 많이 사랑을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였습니다. 전에 사귀던 남자가 전화가 왔답니다. 그런데 그녀는 지금 만나는 사람있고 결혼약속까지 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도 않은 임신도 했다면서 자기한태 연락하지 말라고 전에 남친한태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래서 저는 신경이 쓰이긴 했지만 워낙 그녀가 당차게 말을 해서 믿고 있었습니다. 그후로 별걱정안되서 서로 만나구 사랑하구 그러던차에 전에 만났던 남친이 그녀집에서 9시부터 새벽 한시 까지 기달렸답니다. 그래서 그녀한태 그랬답니다 다신 방황안하고 한번의 기회를 달라며 애원을 그러나 그녀는 이번에도 당차게 사랑하는사람있고 너 만나고 싶지 않다고 울면서 그랬답니다. 그런내용을 여친이 말하더니 저희집에 온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그사람전화통화하게 해달라구 하고 그사람과 전화를 해서 제가 그랬습니다. "나 이여자 없으면 죽고 다신연락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도 정말 좋아했고 다신 연락 안한다고 저한태 그랬고 결혼까지 약속했다면 그여자 행복 하게 해주라고 그러더군요,그래서 저는 안심하고 있었는데 그후로 전 남친이 그녀 회사에 찾아가 장미꽃과 편지로 용서해달란 내용을 적어서 그녀에게 죴더군요 ,그녀가 그랬었다고 저한태 말하더군 그래서 그사람이젠 안올꺼야 " 오빠랑 통화해서 너 한태 연락 안한다고 했다.라고 말을 했는데 그로부터 일주일지났나? 전남친이 주말밤에 그녀집앞에 찾아가 그녀와이야기 했고 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오빠 집에 안조을 있다고 오늘 약속했던 오빠집에 못간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집에 안좋은 일이있구나하구 있는데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걱정되서 전화를 했더 니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문자로 무슨일이길래 전화를 안받니? 했더니 문자로 "오빠 너무 걱정 하지마 오늘 미안해 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그담날 밤에 통화를 했는데 그녀가 그러더군요 전에 남친을 못잊고 그남자한태 다시 가야될꺼 같다구 하더군요 하늘이 무너지고 온몸에 힘이 빠지는 듯했습니다. 그래서 그녀에서 그전남친을 죽이고 저도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가 그사람한태 조금이라고 피해주지 말라고 그사람 잘못한거 없고 내가 잘못한거니깐 나한태 욕을 하던지 하라구 정말 사랑했던 여자한태 그런말을 들으니깐 정말 미치겠더군요 제가 사랑을 잘못한건지 아님 그여자 가 잘못된건지 알고 싶고요, 이글을 읽으시는분들도 이런경험이나 사랑에 아파본적이 있으리라 생각하시고 악플은 사양할께요. 모든분들이 곧 이런경험을 했거나 앞으로 이런경험이 있을 것 같아서 이런글을 올리고 서로 어려운 처지에 힘든일을 나누고자 이렇게 두서 없이 글을 적었씁니다. 본인생각과 어떻게 하는게 조을지.댓글 부탁드립니다.
두달 사귄 여자친구
저도 이런글을 읽고 인생이 다그런거구나 했는데 제가 이런글을 올리라구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녀를 첨만난건 4월 중순경 어느 인터넷클럽에서 클럽 접속을 같이하게 되어 클럽에서 대화창에서
챗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호감두 가구 이런저런 말을 하게되니 서로 동감는 말이 많더라
라구요. 그래서 친하게되구 그다음날 서로 이메일 주소 받아서 다른 쳇팅창에서 만났습니다.
하루 이틀 사흘 나흘때 서로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전화번호는 나흘째 되는날 받았지만 서로 전화는
안했습니다.일주일되던날 제가 그녀에서 문자를 보냈고 그때부터 전화를 하기시작했습니다.
과거에도 제가 성질을부려서 한번 끊났기 때문에 다시 사랑하기도 힘들고 다시 사랑을 시작할려면
신중히 고려하구 사랑을 해야겠다 생각을 했었습니다. 처음 만나고 만나서 이런저런 잼나는 이야기를
많이하고 각자 집으로 들어왔습니다.그렇게 그녀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친해지고나
서 제가 그랬습니다. 오빠한태너무 잘해주지 말라고, 그랬더니 그녀가 왜 오빠한태 잘해주면 안돼?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쬬.그냥 널조아 할것같으니깐 오빠한태 너무 잘해주지 말라고 했어요
그리고 제가 그녀에게 그랬습니다. 우리 사귀는거 아니면 서로 오빠동생으로도 지낼수 없는거구
남여사이에는 오빠 동생이 안된다고 제가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오빠 우리 사귀는거 아님 우리 만날수 없는거야?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냉정하게
그래야 서로 맘이 편할것 같다구 말을 했죠. 그랬더니 그녀가 울면서 나드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서
신중하고 싶고 그러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서로 사귀기로 합의를
봤습니다. 그리고 서로 일주일에 4일정도는 만났습니다. 그래서 맛나는거 먹으러 다니구 그랬습니다.
그리고 전화통화로 서로 정말보구 싶따 그러구 너무 사랑한다하구 서로 정말 조은말은 다해주며
전화통화하구 만나구 그랬습니다. 그녀를 만난지 20일쯤되서 12시쯤 칭구들과 술을 먹꾸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오빠 보구 싶어서 오빠집으로 가고 싶다구 그래서 아직 같이 자기엔 너무 빠른거
아니냐면서 그랬습니다.그녀는 술이 많이 먹어서 일단 집으로 갈태니깐 동네를 가르쳐 달라해서
택시기사와 통화해서 그녀가 저희 집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집에 와서 술을 많이 먹어서
침대에서 바로 잠이 들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저는 그녀를 정말 사랑했고 예전에 사랑이 안좋게
끝이 나서 이여자 만큼은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이불로 덮어주고 저는 침대 밑에서
잤습니다. 그랬더니 아침에 그녀가 일어나서 침대밑에 자고있는 나를 보더니 오빠 밤새 거기서 잤어?
하면서 침대위에 올라와서 자라구 하더군요ㅡ 그래서 침대에 올라와서 서로 있다가 키스를 하게됬습
니다. 아마도 그녀도 쉬운여자가 아니었으므로 제가 침대 밑에서 자는게 안스러웠나 봅니다.
서로 키스하다가 서로 합의하에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리고 회사두 같이 출근하구 그후로 잦은 관계도
하게되고 그녀가 집에오는 횟수도 잦아지고 서로 많이 많이 사랑을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였습니다. 전에 사귀던 남자가 전화가 왔답니다. 그런데 그녀는 지금 만나는 사람있고 결혼약속까지
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도 않은 임신도 했다면서 자기한태 연락하지 말라고 전에 남친한태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래서 저는 신경이 쓰이긴 했지만 워낙 그녀가 당차게 말을 해서 믿고 있었습니다. 그후로
별걱정안되서 서로 만나구 사랑하구 그러던차에 전에 만났던 남친이 그녀집에서 9시부터 새벽 한시
까지 기달렸답니다. 그래서 그녀한태 그랬답니다 다신 방황안하고 한번의 기회를 달라며 애원을
그러나 그녀는 이번에도 당차게 사랑하는사람있고 너 만나고 싶지 않다고 울면서 그랬답니다.
그런내용을 여친이 말하더니 저희집에 온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그사람전화통화하게 해달라구 하고
그사람과 전화를 해서 제가 그랬습니다. "나 이여자 없으면 죽고 다신연락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도 정말 좋아했고 다신 연락 안한다고 저한태 그랬고 결혼까지 약속했다면 그여자 행복
하게 해주라고 그러더군요,그래서 저는 안심하고 있었는데 그후로 전 남친이 그녀 회사에 찾아가
장미꽃과 편지로 용서해달란 내용을 적어서 그녀에게 죴더군요 ,그녀가 그랬었다고 저한태 말하더군
그래서 그사람이젠 안올꺼야 " 오빠랑 통화해서 너 한태 연락 안한다고 했다.라고 말을 했는데
그로부터 일주일지났나? 전남친이 주말밤에 그녀집앞에 찾아가 그녀와이야기 했고 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오빠 집에 안조을 있다고 오늘 약속했던 오빠집에 못간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집에 안좋은 일이있구나하구 있는데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걱정되서 전화를 했더
니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문자로 무슨일이길래 전화를 안받니? 했더니 문자로 "오빠 너무 걱정
하지마 오늘 미안해 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그담날 밤에 통화를 했는데 그녀가 그러더군요
전에 남친을 못잊고 그남자한태 다시 가야될꺼 같다구 하더군요 하늘이 무너지고 온몸에 힘이 빠지는
듯했습니다. 그래서 그녀에서 그전남친을 죽이고 저도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가 그사람한태
조금이라고 피해주지 말라고 그사람 잘못한거 없고 내가 잘못한거니깐 나한태 욕을 하던지 하라구
정말 사랑했던 여자한태 그런말을 들으니깐 정말 미치겠더군요 제가 사랑을 잘못한건지 아님 그여자
가 잘못된건지 알고 싶고요, 이글을 읽으시는분들도 이런경험이나 사랑에 아파본적이 있으리라
생각하시고 악플은 사양할께요. 모든분들이 곧 이런경험을 했거나 앞으로 이런경험이 있을 것 같아서
이런글을 올리고 서로 어려운 처지에 힘든일을 나누고자 이렇게 두서 없이 글을 적었씁니다.
본인생각과 어떻게 하는게 조을지.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