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참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다. 날마다 일본 만화영화 보는 내 조카애도 학교에서 뭔소릴 들었는지 엊그젠가 놀러왔다가 내가 일본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틀자 이렇게 말하더라. "에이 일본? 일본은 무조건 기분나뻐" 학교에서 선생 년놈들이 또 뭔가 일본에 대해서 큰 거짓말을 가르친 탓이다.
반일 세뇌교육은 먼저 정부가 주도하고 있다. 국사편찬위원회라는걸 만들어놓고 허접한 교수나부랭이들을 모아다가 말도안되는 책을 만들어 교과서랍시고 필수과목으로 배우게 한다. 역사교과서를 정부가 만든거 한가지만 허락하는게 세상에 문명국가라고 할수 있는가? 일본에서 자꾸 욕하니까 최근엔 한국도 국사교과서를 검정제도로 바꾼다고 하는데, 암튼간에 역사날조하고 반일세뇌하는 것들은 모조리 손해배상 소송을 걸어서 망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럼 뭐가 반일세뇌교육이냐고? 일단 몇가지 대표적인 사례만 들어보면 이렇다. 1. 유관순 - 한국 선생들은 유관순이 꽃다운 어린 나이에 만세부르다 체포되어서 갖은고문을 당한뒤 시체는 토막내서 죽었다고 가르친다. 하지만 이년은 어린 시절부터 기독교 광신도였고 생긴거봐라 그게 깡패흉악범 몽타쥬지 어린 여학생 사진인가. 덩치도 엄청나게 커서 한대 맞으면 남자들도 다 나가떨어졌을 것이다. 이런년이 기독교랑 천도교가 합세해서 폭동을 일으키니까 앞장서서 데모에 참가한 것이고, 고향에 내려와서 매봉교회 광신도들과 연합해서 아우내폭동을 조직한 것이다. 경찰은 20명밖에 없는데 폭도4천명이 덤벼들었으니까 경찰은 당연히 발포할수밖에. 당시 폭도 19마리가 뒈졌다. 그중에는 당연히 유관순이 부모도 껴있었지. 이년은 체포된 뒤에도 법정에서 검사를 의자로 까서 4년추가 7년형으로 늘어났다. 법정에서도 그모양인데 교도소에서는 날마다 지랄발광을 했겠지. 맨날 벌방에서 살았을거다. 이런년도 정치범이라고 일본정부는 형을 1년6개월로 감해줬다. 곱게 살다 나왔으면 좋으련만 지랄발광하다가 이 괴물같은 년은 출소 이틀전에 뒤젰다는 것이다. 깨소금맛이잖아? 암튼간에 이렇게된 스토리를 가지고 한국 선생들은 뭔 사기를 그렇게 많이 치는지. 고문으로 머리털이 뽑히고 가죽이 다 벗겨지고 시체가 일곱토막이 났다는군. 하지만 다 사기야. 이화학당 교장이 인수한 시체는 멀쩡했고 상처하나 없었어. 일본경찰이 왜 고문을 하겠냐.
2. 종군위안부 - 이 할망구들, 다 사기꾼들이야. 잡혀가서 강제로 일본군들 창녀노릇했다고 인생을 물어내라고 악악대지만, 잡혀가긴 누가 잡혀갔다고. 잡혀갔다고 하는 것들은 대부분 지네 애비가 포주한테 팔아먹은거지. 글고 대부분 영업했던 지역이 조선이랑 일본, 만주 이런데라고 하는데 이런데는 일본군통치지역이라서 종군위안부 필요도 없거든. 손님중에 일본군이 있었으면 다 종군위안부였다고 우기는 식이야. 그럼 지금 미군부대 근처에서 일하는 양공주들은 다 미군위안부냐. 암튼 미친년들 지랄하고 자빠진거지.
3. 강제징용? - 강제는 뭐가 강제냐. 전부 일본한번 가보려고 혈안이 돼있는 판국에 일본에 데려가서 일시키고 돈도주겠다니까 다들 좋아서 따라간거야. 일본에서는 월급도 엄청나게 많이 줬다는군. 당시 일본 샐러리맨 월급의 3배 이상을 줬다는거야. 근무조건도 좋았고. 글고 당시에 징용 안가려면 안가면 됐던거야. 누가 잡아가는 사람도 없었지. 물론 처벌은 있었지만, 1년이하의 징역이나 50원이하의 벌금이니까 이 정도면 요즘 예비군 훈련 빠지는거나 비슷한 수준이잖아. 누가 뭐라고 안해도 다들 애국심에 불타올라서 열심히 나갔다는거야. 요즘보다 낫지. 요즘 누가 예비군훈련 나가려고 하냐.
4. 독립군 - 그런거 없었다. 애들아. 청산리전투, 봉오동 전투 하면서 사기치는데 이건 당시 치안이 불안해서 일본군들이 마적단 소탕했는데 이것들이 도망치면서 총질 몇번 한거야. 일본군 사망자도 몇명 안됐다는군. 김좌진이나 홍범도 이런것들 강도랑 도적떼두목들인데 이런것들을 장군이니 뭐니 하면서 가르치는 꼴 하며.. 참 한심한 것들이지. 동포들이 이런 것들을 좋아했겠냐? 맨날 총들고 나타나서 사람죽이고 돈 뺏아가고 여자들 강간이나 하고. 이것들 나타나면 맨먼저 경찰에 신고했다는군.
5. 쌀수탈? - 수탈이 아니고 수출이겠지. 일본 쌀값이 비싸니까 너도나도 수출한거야. 일본은 관세도 없이 조선쌀 받아줬어. 그렇게 쌀 수출해서 회사도 만들고 자식들 공부도 시키고 했던거지.
암튼 몇가지만 예를 들었는데, 대충 당시 상황에 대해서 그림 나오잖아? 옛날엔 이렇게 조선인들은 일본인들의 지도아래 행복하게 사이좋게 잘 살았는데 아쉽게도 전쟁에 졌기때문에 오늘날 한국에서는 김구나 이승만 이런 사기꾼들이 정권을 잡고는 반일 세뇌교육을 시켜놓은 탓에 반일감정이란게 생겨난거야. 암튼 반일교육하는 것들은 다 잡아다 죽여야돼. 애들한테 뭣하는 짓들인지 원. 그래서 난 조카애들 다른 나라로 보낼까 생각중이다. 이런데서 배우다가는 큰일나지.
김완섭씨.. 어떤분인가 글한번찾아보니...허허;;;;웃음도 안나와;;;;
제목 : 반일 세뇌 교육,..
이거 참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다.
날마다 일본 만화영화 보는 내 조카애도 학교에서 뭔소릴 들었는지
엊그젠가 놀러왔다가
내가 일본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틀자 이렇게 말하더라.
"에이 일본? 일본은 무조건 기분나뻐"
학교에서 선생 년놈들이 또 뭔가 일본에 대해서 큰 거짓말을 가르친 탓이다.
반일 세뇌교육은 먼저 정부가 주도하고 있다. 국사편찬위원회라는걸 만들어놓고
허접한 교수나부랭이들을 모아다가 말도안되는 책을 만들어 교과서랍시고
필수과목으로 배우게 한다.
역사교과서를 정부가 만든거 한가지만 허락하는게 세상에 문명국가라고 할수
있는가? 일본에서 자꾸 욕하니까 최근엔 한국도 국사교과서를 검정제도로
바꾼다고 하는데, 암튼간에 역사날조하고 반일세뇌하는 것들은 모조리
손해배상 소송을 걸어서 망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럼 뭐가 반일세뇌교육이냐고?
일단 몇가지 대표적인 사례만 들어보면 이렇다.
1. 유관순 - 한국 선생들은 유관순이 꽃다운 어린 나이에 만세부르다
체포되어서 갖은고문을 당한뒤 시체는 토막내서 죽었다고 가르친다.
하지만 이년은 어린 시절부터 기독교 광신도였고 생긴거봐라 그게 깡패흉악범
몽타쥬지 어린 여학생 사진인가. 덩치도 엄청나게 커서 한대 맞으면
남자들도 다 나가떨어졌을 것이다. 이런년이 기독교랑 천도교가 합세해서
폭동을 일으키니까 앞장서서 데모에 참가한 것이고, 고향에 내려와서
매봉교회 광신도들과 연합해서 아우내폭동을 조직한 것이다.
경찰은 20명밖에 없는데 폭도4천명이 덤벼들었으니까 경찰은 당연히 발포할수밖에. 당시 폭도 19마리가 뒈졌다. 그중에는 당연히 유관순이 부모도 껴있었지.
이년은 체포된 뒤에도 법정에서 검사를 의자로 까서 4년추가 7년형으로 늘어났다. 법정에서도 그모양인데 교도소에서는 날마다 지랄발광을 했겠지. 맨날 벌방에서 살았을거다. 이런년도 정치범이라고 일본정부는 형을 1년6개월로 감해줬다. 곱게 살다 나왔으면 좋으련만 지랄발광하다가 이 괴물같은 년은 출소 이틀전에 뒤젰다는 것이다. 깨소금맛이잖아? 암튼간에 이렇게된 스토리를 가지고 한국 선생들은 뭔 사기를 그렇게 많이 치는지. 고문으로 머리털이 뽑히고 가죽이 다 벗겨지고 시체가 일곱토막이 났다는군. 하지만 다 사기야. 이화학당 교장이 인수한 시체는 멀쩡했고 상처하나 없었어. 일본경찰이 왜 고문을 하겠냐.
2. 종군위안부 - 이 할망구들, 다 사기꾼들이야. 잡혀가서 강제로 일본군들 창녀노릇했다고 인생을 물어내라고 악악대지만, 잡혀가긴 누가 잡혀갔다고. 잡혀갔다고 하는 것들은 대부분 지네 애비가 포주한테 팔아먹은거지. 글고 대부분 영업했던 지역이 조선이랑 일본, 만주 이런데라고 하는데 이런데는 일본군통치지역이라서 종군위안부 필요도 없거든. 손님중에 일본군이 있었으면 다 종군위안부였다고 우기는 식이야. 그럼 지금 미군부대 근처에서 일하는 양공주들은 다 미군위안부냐. 암튼 미친년들 지랄하고 자빠진거지.
3. 강제징용? - 강제는 뭐가 강제냐. 전부 일본한번 가보려고 혈안이 돼있는 판국에 일본에 데려가서 일시키고 돈도주겠다니까 다들 좋아서 따라간거야. 일본에서는 월급도 엄청나게 많이 줬다는군. 당시 일본 샐러리맨 월급의 3배 이상을 줬다는거야. 근무조건도 좋았고. 글고 당시에 징용 안가려면 안가면 됐던거야. 누가 잡아가는 사람도 없었지. 물론 처벌은 있었지만, 1년이하의 징역이나 50원이하의 벌금이니까 이 정도면 요즘 예비군 훈련 빠지는거나 비슷한 수준이잖아. 누가 뭐라고 안해도 다들 애국심에 불타올라서 열심히 나갔다는거야. 요즘보다 낫지. 요즘 누가 예비군훈련 나가려고 하냐.
4. 독립군 - 그런거 없었다. 애들아. 청산리전투, 봉오동 전투 하면서 사기치는데 이건 당시 치안이 불안해서 일본군들이 마적단 소탕했는데 이것들이 도망치면서 총질 몇번 한거야. 일본군 사망자도 몇명 안됐다는군. 김좌진이나 홍범도 이런것들 강도랑 도적떼두목들인데 이런것들을 장군이니 뭐니 하면서 가르치는 꼴 하며.. 참 한심한 것들이지. 동포들이 이런 것들을 좋아했겠냐? 맨날 총들고 나타나서 사람죽이고 돈 뺏아가고 여자들 강간이나 하고. 이것들 나타나면 맨먼저 경찰에 신고했다는군.
5. 쌀수탈? - 수탈이 아니고 수출이겠지. 일본 쌀값이 비싸니까 너도나도 수출한거야. 일본은 관세도 없이 조선쌀 받아줬어. 그렇게 쌀 수출해서 회사도 만들고 자식들 공부도 시키고 했던거지.
암튼 몇가지만 예를 들었는데, 대충 당시 상황에 대해서 그림 나오잖아? 옛날엔 이렇게 조선인들은 일본인들의 지도아래 행복하게 사이좋게 잘 살았는데 아쉽게도 전쟁에 졌기때문에 오늘날 한국에서는 김구나 이승만 이런 사기꾼들이 정권을 잡고는 반일 세뇌교육을 시켜놓은 탓에 반일감정이란게 생겨난거야. 암튼 반일교육하는 것들은 다 잡아다 죽여야돼. 애들한테 뭣하는 짓들인지 원. 그래서 난 조카애들 다른 나라로 보낼까 생각중이다. 이런데서 배우다가는 큰일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