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생존권을돌려달라

임철제200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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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각장애인에대하여이현실은냉정하면서비통합니다

말로만복지정책이라하면서 자신들의대리욕구에이용만하면서많은시각장애인들에게는냉옥한현실을주는이시점에안마업으로가족의생계를꾸미고 재활을통해열심히노력을하는우리시각장애인들에게위안을주지는못할망정밥그릇을빼앗아가는이번헌법의위헌은정말우리들한테는하늘에날벼락같은판결이라고생각을하면서우리시각장애인들의안마업권을말살시키려는의도가있지않고서어떻게이럴수가있다 말인가?   앞으로우리시각장애인은 어떻게살아라고 어떻게어린자식과노부모를 모시라고이렇게 거리로내몰다말인가? 얼마나많은우리시각장애인이마포대교에서투신을해야정신을차리겠는가?또생존권을위해수업을거부하면서까지투쟁을 하는어린맹학교학생들을기숙사를쳐들어가서연행하는것이 진정민주주의라고하겠는가? 많은우리시민여러분 호소합니다

우리들의친구이며 우리들의아들딸들이며우리들의소중한이웃들입니다 이런한대도언론에는아무런방송도없이간단하게알리는것만합니다 우리시민들이저극적으로알리고동참을유도합시다

어린우리아들딸들이죽읍니다여러분의아들딸들이거리로내몰린다생각을해보세요저는지금눈물을머금어가면서이글로호소를합니다많은사람들이이글을보고동참을해서우리싸이많은카페에남겨헌법위헌의부당함을알리고우리들의소중한아들 딸.친구들을구해주십다 끝까지읽어주어서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