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즘 탱고의 리듬이 너무 좋게 느껴진다... 그런던 중 며칠 전에 링컨 센터에서 열린 Chamber Music Society의 연주를 라디오 방송으로 듣게 되었다. 아르헨티나의 작곡가인 랄로 쉬프린(Lalo Schifrin)이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는데, 무척 흥겹고 신나서 몇 번이고 반복해서 들었다... 두 곡의 연주가 나오는데 처음 것은 "Tango del Atardecer" 으로 아주 매력적인 탱고음악의 진수를 보여 준다. 바아올린이 때로가 강렬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연주되며, 그 외에 같이 연주되는 악기들의 소리와 잘 어우러져서...내 맘과 귀로 사로 잡았다. 두번째 나오는 음악은 우리가 잘 아는 영화 의 테마주제를 탱고식 버전으로 연주한 건데, 진짜 영화음악보다 더 신나고 즐겁다... 나른한 오후...이 연주를 듣고 더위를 잊어보는 것은 어떨까? 랄로 쉬프린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작곡가로 파리에서 정통 클래식을 공부하고 그 후에 미국에서 째즈연주를 통해 각종 100편이 넘는 영화음악과 TV음악 등을 작곡하고 편곡하였고 쓰리 테너를 위한 곡도 편곡하였다 ... 나는 이 작곡가를 얼마 전에 알게 되었지만, 그는 단한번에 나를 사로잡은 무척 매력적인 작곡가이다...^.*
나른한 오후에 탱고버전으로 듣는 Mission Impossible테마~
http://www.npr.org/dmg/dmg.php?mediaURL=/pt/20050729_pt_schifrin&mediaType=WM (방송듣기! 클릭~)
나는 요즘 탱고의 리듬이 너무 좋게 느껴진다... 그런던 중 며칠 전에 링컨 센터에서 열린 Chamber Music Society의 연주를 라디오 방송으로 듣게 되었다. 아르헨티나의 작곡가인 랄로 쉬프린(Lalo Schifrin)이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는데, 무척 흥겹고 신나서 몇 번이고 반복해서 들었다... 두 곡의 연주가 나오는데 처음 것은 "Tango del Atardecer" 으로 아주 매력적인 탱고음악의 진수를 보여 준다. 바아올린이 때로가 강렬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연주되며, 그 외에 같이 연주되는 악기들의 소리와 잘 어우러져서...내 맘과 귀로 사로 잡았다. 두번째 나오는 음악은 우리가 잘 아는 영화 의 테마주제를 탱고식 버전으로 연주한 건데, 진짜 영화음악보다 더 신나고 즐겁다... 나른한 오후...이 연주를 듣고 더위를 잊어보는 것은 어떨까? 랄로 쉬프린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작곡가로 파리에서 정통 클래식을 공부하고 그 후에 미국에서 째즈연주를 통해 각종 100편이 넘는 영화음악과 TV음악 등을 작곡하고 편곡하였고 쓰리 테너를 위한 곡도 편곡하였다 ... 나는 이 작곡가를 얼마 전에 알게 되었지만, 그는 단한번에 나를 사로잡은 무척 매력적인 작곡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