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주소 누르시면 나옵니다^^ 이양이면 글을 읽고 동영상 봐주시면 안될까요??? ㅜ 글이 그리 길지 않으니 읽어보시고 동영상 보시는게 더 와닿으실거에요^^
아주대 시절...세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이탈리아와 결승전뛰고(이 경기에서도 안정환 완전 날라다녔다.) 온 바로 다음날 또다시 대학 축구 연맹전 결승전에서 아주대가 홍익대에게 3:0으로 지고있던 후반전에 교체되어 나가 4:3으로 역전시켰던 안.정.환.!!
부산시절... 뭐 달리 할말이 없다. 그 당시 스트라이커라고 하면 국대나 k-리그나 뭐 타겟맨만이 존재하던 시절 수비수들 완전히 농락하면서 놀던 안.정.환.!! 당시의 그의 모습은 꿈이자 충격 그 자체였는데...
2002월드컵... 모두 안정환의 그림같은 두개의 헤딩골만을 기억하지만.. 정작 한국팀에서 가장많은 유효슈팅을 꽂아넣은 선수가 안정환인데.. 폴란드 전만해도 황선홍, 유상철의 골만 기억하지 안정환의 완벽한 일명 '안느 턴'에 이은 슛들과 이 동영상에서는 안나오지만 또 다른 여러개의 유효슈팅들을 그가 만들어냈는데....
페루자 시절.. 플메로 뛰면서 유벤투스와 경기하는 안정환... 그 당시 유벤투스의 같은 포지션인 플메로 뛰었던 선구가 바로 지단!!!.. 그 경기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날카로운 슈팅이 그 당시 유베의 키퍼였던 반 데 사르의 선방으로 골로 연결되지는 못했지만 정말 세계 최고의 미들진과 수비수들 사이를 페루자에서 유일하게 휘젓고 다니면서 경기를 이끌었던 그 기억.. ㅜ
아 그리고 어쩌다 안정환이 패스를 못한다는 말이 퍼져나갔는지 정말 안타깝다... 안정환의 패싱력이 절대 떨어지지 않는데 정말.. 아 안타깝다 정말... 이 동영상 보면 패스 부분 따로 편집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 보시면 아실겁니다.. 안정환의 킬패스로 키퍼와 1:1 상황이 됐는데도 골을 넣어주지 못하는 스트라이커들을....
때론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안정환 선수가 페루자에 있을때 비록 교체가 거의 대부분이었지만(유벤투스와의 경기는 선발.) 그래도 4골 1어시 하면서 출전시간대비 골순도율 상위 5위안에도 랭크 되었던 그의 모습을 지금 대한민국의 자존심이 된 박지성 선수처럼 방송사에서 중계권 따내서 중계를 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플메로 뛰던 페루자 당시의 모습을 중계로 많은 사람들이 봤었다면 그의 드리블과 패싱력에 의문을 다는 사람들이 이렇게 있지 않았을텐데 하는...
월드컵 1년후 코엘류 시절 아르헨티나와의 경기때 네티즌들이 서명운동 하니 뭐니해서 훈련소가서 발뒷굼치 다까여서 제데로 뛸수도 없는 안정환 불러다가 벤치에 앉혀놨던..
그렇게도 안정환을 아끼고 사랑하던 네티즌들은 지금 어디로 간것인지....
안정환 선수!! 미안합니다.. 방에서 뒹굴뒹굴 놀다가 그냥 티비 틀어서 돌리다 우연히 본 아주대와 홍익대의 결승전을 보고서부터 팬이되었던 제가 당신이 힘들때 오히려 외면하고 당신이 힘들때 힘이되어 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전 다시 당신의 팬으로서 당신이 은퇴할때까지 영원히 당신을 지지하겠습니다!! 환타지스타 안정환!!! 당신을 믿습니다^^
안정환을 믿자! (다음펌)
http://dory.mncast.com/mnc_movie.swf?movieID=472|N2006416173950
위에 주소 누르시면 나옵니다^^ 이양이면 글을 읽고 동영상 봐주시면 안될까요??? ㅜ
글이 그리 길지 않으니 읽어보시고 동영상 보시는게 더 와닿으실거에요^^
아주대 시절...세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이탈리아와 결승전뛰고(이 경기에서도 안정환 완전 날라다녔다.) 온 바로 다음날 또다시 대학 축구 연맹전 결승전에서 아주대가 홍익대에게 3:0으로 지고있던 후반전에 교체되어 나가 4:3으로 역전시켰던 안.정.환.!!
부산시절... 뭐 달리 할말이 없다. 그 당시 스트라이커라고 하면 국대나 k-리그나 뭐 타겟맨만이 존재하던 시절 수비수들 완전히 농락하면서 놀던 안.정.환.!! 당시의 그의 모습은 꿈이자 충격 그 자체였는데...
2002월드컵... 모두 안정환의 그림같은 두개의 헤딩골만을 기억하지만.. 정작 한국팀에서 가장많은 유효슈팅을 꽂아넣은 선수가 안정환인데.. 폴란드 전만해도 황선홍, 유상철의 골만 기억하지 안정환의 완벽한 일명 '안느 턴'에 이은 슛들과 이 동영상에서는 안나오지만 또 다른 여러개의 유효슈팅들을 그가 만들어냈는데....
페루자 시절.. 플메로 뛰면서 유벤투스와 경기하는 안정환... 그 당시 유벤투스의 같은 포지션인 플메로 뛰었던 선구가 바로 지단!!!.. 그 경기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날카로운 슈팅이 그 당시 유베의 키퍼였던 반 데 사르의 선방으로
골로 연결되지는 못했지만 정말 세계 최고의 미들진과 수비수들 사이를 페루자에서 유일하게 휘젓고 다니면서 경기를 이끌었던 그 기억.. ㅜ
아 그리고 어쩌다 안정환이 패스를 못한다는 말이 퍼져나갔는지 정말 안타깝다... 안정환의 패싱력이 절대 떨어지지 않는데 정말.. 아 안타깝다 정말... 이 동영상 보면 패스 부분 따로 편집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 보시면 아실겁니다.. 안정환의 킬패스로 키퍼와 1:1 상황이 됐는데도 골을 넣어주지 못하는 스트라이커들을....
때론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안정환 선수가 페루자에 있을때 비록 교체가 거의
대부분이었지만(유벤투스와의 경기는 선발.) 그래도 4골 1어시 하면서 출전시간대비 골순도율 상위 5위안에도 랭크 되었던 그의 모습을 지금 대한민국의 자존심이 된 박지성 선수처럼 방송사에서 중계권 따내서 중계를 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플메로 뛰던 페루자 당시의 모습을 중계로 많은 사람들이 봤었다면 그의 드리블과 패싱력에 의문을 다는 사람들이 이렇게 있지 않았을텐데 하는...
월드컵 1년후 코엘류 시절 아르헨티나와의 경기때 네티즌들이 서명운동 하니 뭐니해서 훈련소가서 발뒷굼치 다까여서 제데로 뛸수도 없는 안정환 불러다가 벤치에 앉혀놨던..
그렇게도 안정환을 아끼고 사랑하던 네티즌들은 지금 어디로 간것인지....
안정환 선수!! 미안합니다.. 방에서 뒹굴뒹굴 놀다가 그냥 티비 틀어서 돌리다 우연히 본 아주대와 홍익대의 결승전을 보고서부터 팬이되었던 제가 당신이 힘들때 오히려 외면하고 당신이 힘들때 힘이되어 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전 다시 당신의 팬으로서 당신이 은퇴할때까지 영원히 당신을 지지하겠습니다!!
환타지스타 안정환!!! 당신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