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R 1 : 체리 똥 신문지 갈아주다 이 포스터를 본거다 그리곤 보고싶다는 생각이 해운대 썰물처럼 밀려온거다 POSTER 2 : 롯데 "와 " 선전같음 -_- POSTER 3 : 뭘삼켜.. 죠스냐 =_= POSTER 4 : 외국껀 조낸 멋지네.. 퉤 ! 포세이돈은 열라 호화로운 여객선인것이었다 이 여객선엔 없는게 없다 ( 아마 그럴꺼란 확신 ? 막이래 ㅋㅋ ) 화려한 여객선인 포세이돈 안에서는 바깥 사정을 알지도 못한채 그저 좋아서는 삼천오백만 인원이 ( 왠지 그럴것 같다 -_-)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는 순간인 것이다. 흥겨워 하며 니네가 샴페인을 마시고 있을때 밖에선 집체만한 파도가 배를 삼켜버릴려고 다가오고 있는것이다 난 스크린으로 보면서도 저게 파돈지도 못보고 저 달이 배를 침몰시키는데 무슨 역할을 하는지 알았다 대략 이해력이 조낸 딸리고 자막읽느라 정신없어서 화면을 못보는 안타깝기 그지 없던 상황인 것이다 이래서 난 외국영화가 싫어 ㅠ _ㅜ 그 이뿌던 여객선안엔 청량하고 맑으며 짭짜름한 바닷물이 막 처 들어오고 있는것이다 개판되는건 완젼 순식간이란걸 보여준다. 정말 우연찮게도 이런상황에서 등장인물들은 10명 안팍으로 , 그중에 꼭 어린아이와 노인도 있음 -_- 서로 의기투합하여 고난과 역경을 딛게되기마련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이들은 처음보는 사이지만 급속도로 친해지며 살기위해 애를쓴다 이사람 주목해 볼만하다 영화초반에선 카지노나 하며 여자나 꼬시는 사람이 갑자기 배가 침몰하자 자기는 해병대 였다며 그리고 무슨 조선소에서 일했던 사람도 아님시롱 배에관한 해박한 지식을 늘어놓으며 이 불행한 일행들을 생존의 길로 이끄는데 한몫을 한다 . 정말 아이러니하다 이런 남자주인공들은 침몰되는 배나 비행기만 타나보다 -_- 이여자 애 엄마다 . 애 엄마 치고 몸매가 좋다 긴 드레스 자락을 탈출을 위해 식칼로 짧게 잘라내버리던 장면이 인상깊었다 . 좀더 짧게 잘랐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다 . 이쁘다 자신의 아빠가 맘에 들어하지 않는 남자친구와 여객선 지하의 클럽에서 놀다가 변을 당한다 하지만 정말 영화는 말도안되게 그 큰 공간에서 다시 부녀지간의 상봉을 연출한다 . 탈출도중 결국 자신의 아버지는 돌아가시게 되고 그녀는 오열한다. 그러게 있을때 잘해야지 아빠말좀 잘듣지좀 . 넌 후회좀 해봐야되 파란안구 가 인상적이었다 리더쉽 또한 쓰리스타 뺨치고 희생정신마저 백점만점 별다섯개 이런남자 어디없냐 _ 막이래 ㅋㅋㅋㅋ 등장인물들 ^-^ 자신들이 애쓰기도 했지만 포세이돈 여객선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사람들 ★ 저 중에 두명은 탈출도중 돌아가셨지만 ... 타인을 위한 값진것이라 말하고 싶다 . 영화보는 내내 엄청난 소리 와 ( 스피커가 터지는줄 알았다 + 내 귀의 달팽이관들이 염려됫다 ) 눈뗄수 없는 영상에 정말 즐거웠다 손에 땀을쥐고 괜히 막 눈물나고 로맨스가 강한 타이타닉보다는 포세이돈을 더 추천한다 로맨스 그까이꺼 죽으면 소용없거든 -_- 내가 만약 저런 여객선을 타고 저런 변을 당한다면 어케될것인가 생각을 해봤다... 결론은 간단했다 . . . " 난 수영만 F 였다 " 바로 죽는거지뭐 -_- 나 배안탈래 무셔워 ㅋㅋㅋ 1
포 세 이 돈
POSTER 2 : 롯데 "와 " 선전같음 -_-
POSTER 3 : 뭘삼켜.. 죠스냐 =_=포세이돈은 열라 호화로운 여객선인것이었다
이 여객선엔 없는게 없다 ( 아마 그럴꺼란 확신 ? 막이래 ㅋㅋ )
흥겨워 하며 니네가 샴페인을 마시고 있을때
밖에선 집체만한 파도가 배를 삼켜버릴려고 다가오고 있는것이다
난 스크린으로 보면서도 저게 파돈지도 못보고
저 달이 배를 침몰시키는데 무슨 역할을 하는지 알았다
대략 이해력이 조낸 딸리고 자막읽느라 정신없어서
화면을 못보는 안타깝기 그지 없던 상황인 것이다
이래서 난 외국영화가 싫어 ㅠ _ㅜ
그 이뿌던 여객선안엔
청량하고 맑으며 짭짜름한 바닷물이
막 처 들어오고 있는것이다
개판되는건 완젼 순식간이란걸 보여준다.
정말 우연찮게도 이런상황에서 등장인물들은
10명 안팍으로 , 그중에 꼭 어린아이와 노인도 있음 -_-
서로 의기투합하여 고난과 역경을 딛게되기마련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이들은 처음보는 사이지만
급속도로 친해지며 살기위해 애를쓴다
이사람
주목해 볼만하다
영화초반에선 카지노나 하며
여자나 꼬시는 사람이 갑자기 배가 침몰하자
자기는 해병대 였다며 그리고 무슨 조선소에서 일했던
사람도 아님시롱 배에관한 해박한 지식을 늘어놓으며
이 불행한 일행들을 생존의 길로 이끄는데 한몫을 한다 .
정말 아이러니하다
이런 남자주인공들은 침몰되는 배나 비행기만 타나보다 -_-
이여자
애 엄마다 .
애 엄마 치고 몸매가 좋다
긴 드레스 자락을 탈출을 위해 식칼로 짧게 잘라내버리던
장면이 인상깊었다 . 좀더 짧게 잘랐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다 .
이쁘다
자신의 아빠가 맘에 들어하지 않는 남자친구와
여객선 지하의 클럽에서 놀다가 변을 당한다
하지만 정말 영화는 말도안되게 그 큰 공간에서 다시
부녀지간의 상봉을 연출한다 .
탈출도중 결국 자신의 아버지는 돌아가시게 되고
그녀는 오열한다.
그러게 있을때 잘해야지
아빠말좀 잘듣지좀 . 넌 후회좀 해봐야되
파란안구 가 인상적이었다
리더쉽 또한 쓰리스타 뺨치고
희생정신마저 백점만점 별다섯개
이런남자 어디없냐 _ 막이래 ㅋㅋㅋㅋ
등장인물들 ^-^
자신들이 애쓰기도 했지만 포세이돈 여객선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사람들 ★
저 중에 두명은 탈출도중 돌아가셨지만 ...
타인을 위한 값진것이라 말하고 싶다 .
영화보는 내내 엄청난 소리 와
( 스피커가 터지는줄 알았다 + 내 귀의 달팽이관들이 염려됫다 )
눈뗄수 없는 영상에 정말 즐거웠다
손에 땀을쥐고 괜히 막 눈물나고
로맨스가 강한 타이타닉보다는 포세이돈을 더 추천한다
로맨스 그까이꺼 죽으면 소용없거든 -_-
내가 만약 저런 여객선을 타고
저런 변을 당한다면 어케될것인가 생각을 해봤다...
결론은 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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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수영만 F 였다 "
바로 죽는거지뭐 -_-
나 배안탈래 무셔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