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지금으로부터 한 10년 정도 된이야기네요 저는 광고회사를 다닙니다 가끔 아주 큰 프로젝트를 할때는 호텔을 정해놓고 아이디어 회의를 하죠 왠만해선 좋은아이디어가 잘 안나올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일종의 잡음을 없애기위해서 호텔방을 정해놓고 먹고 자면서 회의를 합니다 물론 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 방을씁니다 호텔 식당에서 밥을먹고 조금쉬고 긴 릴레이 회의 후 새벽 3시경 방에 들어가서 눈좀 붙이고 나오려고 올라왔었죠 방으로 들어가려는 찰나 뭔가 뒤쪽이 찜찜하더군요 그래서 뒤돌아보니 허연 궁둥이 비스무리한것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호기심에 뒤돌아 보았죠 그랬더니 바로 어떤 예쁜 여자분이 옷을 다벗고 그야말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호텔방문앞에 문쪽으로 향한채로 서 계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족으로 서서히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해드렸죠 뭐 필요하신거라도 있으세요?;; 그여자분: 저리가 개슥희야 몰바몰바;;; 그러더군요 ;;; 저 룸서비스라도 불러드릴까요? 그랬죠 그여자분 저랑 대화하긴 그렇고 뻘쭘하셨는지 방을 마구마구 두드리시더군요 근뎅 문은 절대 안열리더군요 아마도 추측컨대 여자분은 콜걸이셨던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남자분이 안에서 여자분을 내쫒으신듯 보이더군요 뭔가 불만이 많았던나보죠 저는 덕분에 여자 궁둥이랑 기타등등의 모든 거시기를 다 보고 아주 므훗한 현장을 즐기는셈이었던거죠 그때 여자분 혹시 저 기억하실랑가 몰겠네요 ^^ 지금생각해도 정말 그 여자분 몸매 환상이었던 아.... 그립다
프리마호텔에서 겪은일
음.. 지금으로부터 한 10년 정도 된이야기네요
저는 광고회사를 다닙니다
가끔 아주 큰 프로젝트를 할때는 호텔을 정해놓고
아이디어 회의를 하죠
왠만해선 좋은아이디어가 잘 안나올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일종의 잡음을 없애기위해서 호텔방을 정해놓고
먹고 자면서 회의를 합니다
물론 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 방을씁니다
호텔 식당에서 밥을먹고 조금쉬고 긴 릴레이 회의 후
새벽 3시경 방에 들어가서 눈좀 붙이고 나오려고 올라왔었죠
방으로 들어가려는 찰나 뭔가 뒤쪽이 찜찜하더군요
그래서 뒤돌아보니
허연 궁둥이 비스무리한것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호기심에 뒤돌아 보았죠
그랬더니 바로 어떤 예쁜 여자분이
옷을 다벗고 그야말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호텔방문앞에 문쪽으로 향한채로 서 계시더군요
그리고 한마디 해드렸죠
뭐 필요하신거라도 있으세요?
;;
그여자분: 저리가 개슥희야 몰바몰바;;;
그러더군요
그랬죠
그여자분 저랑 대화하긴 그렇고 뻘쭘하셨는지
방을 마구마구 두드리시더군요
근뎅 문은 절대 안열리더군요
아마도 추측컨대 여자분은 콜걸이셨던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남자분이 안에서 여자분을 내쫒으신듯 보이더군요
뭔가 불만이 많았던나보죠
저는 덕분에 여자 궁둥이랑 기타등등의 모든 거시기를 다 보고 아주 므훗한 현장을 즐기는셈이었던거죠 그때 여자분 혹시 저 기억하실랑가 몰겠네요 ^^
지금생각해도 정말 그 여자분 몸매 환상이었던
아....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