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 어!! 이노래.. 동욱#- 내가 벤치에서 들려줬었던거 기억나요? 수경#- 전에.. 필립씨랑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 공중전화에 들어가 미친듯이 그냥 아무번호나 눌렀어요.. 그냥.. 연결되는사람 아무나 붙잡고 엉엉울면 속이좀 시원해질것 같아서.. 그때 누군가가 내가 서럽게 우는게 안쓰러웠는지 이노랠 들려줬어요. 그 사람은 아무말이 없었지만 왠지 그노래를 들으면서 '괜찮아 다 모든게 다잘될거야..'그렇게..12
소울 메이트。
수경#- 어!! 이노래..
동욱#- 내가 벤치에서 들려줬었던거 기억나요?
수경#- 전에.. 필립씨랑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 공중전화에
들어가 미친듯이 그냥 아무번호나 눌렀어요.. 그냥..
연결되는사람 아무나 붙잡고 엉엉울면 속이좀 시원해질것
같아서.. 그때 누군가가 내가 서럽게 우는게 안쓰러웠는지
이노랠 들려줬어요. 그 사람은 아무말이 없었지만 왠지
그노래를 들으면서 '괜찮아 다 모든게 다잘될거야..'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