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의 향기중.. 탱고...

서벧엘200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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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인의 향기...

 

-앞 못보는 퇴역장교가 젊은 청년을 만나면서 희망을 얻게되는 내용의 드라마. 알 파치노와 크리스 오도넬이 공연했는데,

특히 탱고 춤을 멋지게 추는 알파치노의 모습이 인상적이며, 그는 이 영화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명 대 사  >

 

"오~ 입술... 입술이 닿는 순간의 기분은 사막을 지난뒤 마신 포도주와 같을꺼야.  가슴.. 후~아!! 크든 작든간에 서치라이트처럼 너를 노려본다."

 

"여자라.. 얼마나 기막혀? 누가 만들었지? 누가 만든걸까? 하느님은 천재인가봐 머리칼.. 여자의 머리칼은 모든것이야 그 속에 얼굴을 묻어본적 있니? 영원히 잠들고 싶은적은 없었어?"

 

"세상에서 가장 들을 가치가 있는 유일한 단어가 뭔줄아나? 바로 여자야... 한잔 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