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언제 죽을지모르잖아!!~?~~!! 왜 하필 그곳이니...햇빛도없는 거칠게 무참히 지나가는.. 기계차에...치이면 어떻하니!!!!나오라고!! 꽃이 말했다..."걱정마 난 슬프지않아....." 오랜 고통속에서 어차피 되돌릴수없는 나의 환경에 후회는 결코 도움이 되지않는단걸 알았거든...내겐 여름에 울리는 보이지않는 풀 벌래소리와 매일마다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울음소리..들이 친구란다..." "걱정마 난 슬프지않아.." 라고말했다... 할말을 침묵으로 대신할수밖에없었다...1
The second-흑석동(자연을느끼다)
피해!!!~~ 언제 죽을지모르잖아!!~?~~!!
왜 하필 그곳이니...햇빛도없는 거칠게 무참히 지나가는..
기계차에...치이면 어떻하니!!!!나오라고!!
꽃이 말했다..."걱정마 난 슬프지않아....."
오랜 고통속에서 어차피 되돌릴수없는 나의 환경에 후회는 결코
도움이 되지않는단걸 알았거든...내겐 여름에 울리는 보이지않는 풀
벌래소리와 매일마다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울음소리..들이
친구란다..." "걱정마 난 슬프지않아.."
라고말했다... 할말을 침묵으로 대신할수밖에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