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cond-흑석동(자연을느끼다)

김태경200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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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ond-흑석동(자연을느끼다)

피해!!!~~ 언제 죽을지모르잖아!!~?~~!!

 

왜 하필 그곳이니...햇빛도없는 거칠게 무참히 지나가는..

 

기계차에...치이면 어떻하니!!!!나오라고!!

 

꽃이 말했다..."걱정마 난 슬프지않아....."

 

오랜 고통속에서  어차피 되돌릴수없는 나의 환경에 후회는 결코

 

도움이 되지않는단걸 알았거든...내겐 여름에 울리는 보이지않는 풀

 

벌래소리와 매일마다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울음소리..들이

 

친구란다..."  "걱정마 난 슬프지않아.." 

 

라고말했다... 할말을 침묵으로 대신할수밖에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