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네살 스타의 첫무대

최현숙200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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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교회 발표회때...

그야말로 지성이의 독무대가 아닌가 싶다.

반장, 부반장, 역시 감투값을 한다더니

지성이랑 하영이랑만 그저 열씸히. 그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내딸 지성이. 여억쉬 무대 체질이지 싶당. 귀여버 귀여버.

그날 선생님 말쌈...'지성이 아니었음 얼굴도 못들뻔했어여'

그날 나의 어깨가 머리보다 더 높이 올라갔다 내려왔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