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천지에 별공연을 다보구다녔지만 스티비원더를보구 울기도하고 했지만.;; 이렇게 나의기억을 뒤흔든적은없었다. 라르크가 공연을 잘해서도 아니였다. 깊은내면에서 끌어오르는 예전의 추억때문이였다. 그렇다 그동안 그렇게 듣고자라오던 Jpop들이 마구마구 떠오르는것이였다. 물론 Drivers high와 Heavens Drive,Dive to blue, 카죠우 ..등등은 가사를 왜워서같이 조낸 신나게불러줬다. 내 나이가 27이나먹었다는게 믿어지지않는다. 아직도 내 내면에는 음악에 대한 열정이 남아있는것일까?
라르크를 보구나서..
세상천지에 별공연을 다보구다녔지만
스티비원더를보구 울기도하고 했지만.;;
이렇게 나의기억을 뒤흔든적은없었다.
라르크가 공연을 잘해서도 아니였다.
깊은내면에서 끌어오르는 예전의 추억때문이였다.
그렇다 그동안 그렇게 듣고자라오던 Jpop들이 마구마구 떠오르는것이였다.
물론 Drivers high와 Heavens Drive,Dive to blue, 카죠우 ..등등은 가사를 왜워서같이 조낸 신나게불러줬다.
내 나이가 27이나먹었다는게 믿어지지않는다.
아직도 내 내면에는 음악에 대한 열정이 남아있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