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경렬 - 현재 21세기 2006년, 아직도 암흑기의 그시대를 그리워하고 자랑스 러워하는 老人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다. 하나 만 알고 둘은 모르는, 즉 단지 "모르는 자" 에 지나칠 뿐이다. 암흑 기, 경제성장은 호황기였지만 정치적으로는 불황기였던 그 시절. 과 연, 경제성장과 정치,국민의식, 인권의 성장 중 어느것이 우위인가 가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전에 이 모든것 자체가 유럽의 선진국에 300년전에 논제가 되었을 법한 이야기라는 것이 참 답답하다. 암흑기 본의 아니게, 혹은 자기를 위해서, 대학생활에 의해서 습득 하게 된 "알고 있는 자"라는 간판을 가진 자들이 희생해서 얻어낸 권리들을 먹으며 "모르는 자"들은 단지 정부의 정책적 소산으로만 읽어 낸 오류라고 할수가 있다. 오히려 "알고 있는 자"들은 무엇이 잘못됬는지 알게 된 것이 자신에게 해가 된 것이다. 그 참담한 현실 을 알아버린게 자신에게 죄가 된 것이다. "모르는 자"들이 그들로 부터 얻어진 권리들을 행사하면서 오늘날 그시대 그 정부를 그리워 한다. 단지 냄비정신으로 그것들을 합당화한다면 당신은 빈부격차 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고 신문기사에 나오는 자본가들의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서도 입도 뻥긋할 자격이 없는 것이다. 당신들의 모순된 사상들 제 세대교체로 없어져야 할 때다. 역사는 후손들이 평가한 다. 후손들의 평가를 이해하지 못하고 IT강국의 흐름은 인정하면서 젊은이들의 정보화능력을 빌어먹으면서, 국민의식은 아직 개발도상 국의 빈민 노동자 수준이다. 이 세계흐름을 읽지 못한 낙오자에 그 친다. 과연,,, 정말 과연 당신 자식이 닭장에서 폐병들어가며 자본가 에게 빌빌거리며 온몸이 망가져간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들은 단지 "최소"한의 기본권을 요구했을 뿐이고 그것을 무력화 시킨 권력을 다시 소생시켰으면 좋겠다고?? 물론 일부 배우지 못한 기성세대...반성해라.. 아름다운 순수청년 전씨의 분신사건으로 얻 은 당신들의 권리, 왜인지 어떻게인지도 모르고 행사하고 있다는 것 도 반성해라. 모순덩어리인 당신들 정 그렇다면 휴가를 사용해서 S 그룹 H그룹 본사앞에 가서 "감사합니다"라고 절을 하고 오면 모른 척 넘어가겠다. 그렇지 않으면 신문보면서 혀를 끌끌차지도 말고 계 속해서젊은이들에게 기만당할 것이다. 얼마전 당신의 교통사고에 뭣 때문에 보험회사를 끌어들이는가? 당신은 인권을 행사할 자격이 있을까 다시 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또 당신은 마치 "식민지 근 대화론"을 숭배하는 자와 한치의 다를 바 없는 삼류 사상가이다. 정치, 경제, 등에 관한 아무런 지식도 없으면서 단지 어디서 들어서 혹은 읽어서 마치 자신의 지식인듯 오류를 퍼뜨린다. 성장과 분배의 상충이론도 모르면서 암흑기를 "성장시킨 시대" 로 정의내리고 돈 많은 자들이 서민들을 등쳐먹은 비윤리적인 자인냥 모욕하고 분배 를 못한다고 정권을 비판한다. 이것 외에도 당신들은 무지에서 비롯 되는 많은 오류들을 표출하고 있다. 그당시 빠듯한 삶을 여위하기 위해 배우지 못한 건 물론 사실이지만 무엇이 잘못됬는지 알고있는 배운자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것을 깨닳았으면 좋겠다. 과연 국민 대 다수가 대학졸업 이상인 현대에 그러한 정부가 나올 가능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20세기 후반 세계에서 행복지수는 외관적인 객관적 지표가 아니라 자기가 얼마나 행복하고 만족감을 가지는가 인 주관적 지표가 된 이시점에서 그렇게 사람들이 망가지면서 돈 한푼 두푼 주워모으는게 현명하고 합리적인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 다. 국민총생산은 개발도상국 수준이지만 국민행복지수는 세계 다 섯 손가락에 꼽히는, 그러한 국가의 국민들이 과연 불쌍한 사람들 인가 생각해봐라. 아직도 요즘 젊은이들 배부른 소릴 한다면서 굶어 봐야 한다는 소릴하는 것부터 고쳐먹어야 한다. 물론 경제력에 따른 많은 편익이 따르겠지만 A의 비용이 A의 편익을 덥어버린다면 적자 가 되는 상황이다. 개발도상국에 그러한 독재정권이 출범하는 것 은 세계어느 국가에서도 찾아볼수 있는 일반적 흐름이지만 그전에 좀 알고 말을 했으면 좋겠다. 한심한 老人 님들아.1
기성세대? 우습다.
- 안 경렬 -
현재 21세기 2006년, 아직도 암흑기의 그시대를 그리워하고 자랑스
러워하는 老人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다. 하나
만 알고 둘은 모르는, 즉 단지 "모르는 자" 에 지나칠 뿐이다. 암흑
기, 경제성장은 호황기였지만 정치적으로는 불황기였던 그 시절. 과
연, 경제성장과 정치,국민의식, 인권의 성장 중 어느것이 우위인가
가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전에 이 모든것 자체가 유럽의 선진국에
300년전에 논제가 되었을 법한 이야기라는 것이 참 답답하다.
암흑기 본의 아니게, 혹은 자기를 위해서, 대학생활에 의해서 습득
하게 된 "알고 있는 자"라는 간판을 가진 자들이 희생해서 얻어낸
권리들을 먹으며 "모르는 자"들은 단지 정부의 정책적 소산으로만
읽어 낸 오류라고 할수가 있다. 오히려 "알고 있는 자"들은 무엇이
잘못됬는지 알게 된 것이 자신에게 해가 된 것이다. 그 참담한 현실
을 알아버린게 자신에게 죄가 된 것이다. "모르는 자"들이 그들로
부터 얻어진 권리들을 행사하면서 오늘날 그시대 그 정부를 그리워
한다. 단지 냄비정신으로 그것들을 합당화한다면 당신은 빈부격차
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고 신문기사에 나오는 자본가들의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서도 입도 뻥긋할 자격이 없는 것이다. 당신들의 모순된
사상들 제 세대교체로 없어져야 할 때다. 역사는 후손들이 평가한
다. 후손들의 평가를 이해하지 못하고 IT강국의 흐름은 인정하면서
젊은이들의 정보화능력을 빌어먹으면서, 국민의식은 아직 개발도상
국의 빈민 노동자 수준이다. 이 세계흐름을 읽지 못한 낙오자에 그
친다. 과연,,, 정말 과연 당신 자식이 닭장에서 폐병들어가며 자본가
에게 빌빌거리며 온몸이 망가져간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들은 단지 "최소"한의 기본권을 요구했을 뿐이고 그것을 무력화
시킨 권력을 다시 소생시켰으면 좋겠다고?? 물론 일부 배우지 못한
기성세대...반성해라.. 아름다운 순수청년 전씨의 분신사건으로 얻
은 당신들의 권리, 왜인지 어떻게인지도 모르고 행사하고 있다는 것
도 반성해라. 모순덩어리인 당신들 정 그렇다면 휴가를 사용해서 S
그룹 H그룹 본사앞에 가서 "감사합니다"라고 절을 하고 오면 모른
척 넘어가겠다. 그렇지 않으면 신문보면서 혀를 끌끌차지도 말고 계
속해서젊은이들에게 기만당할 것이다. 얼마전 당신의 교통사고에
뭣 때문에 보험회사를 끌어들이는가? 당신은 인권을 행사할 자격이
있을까 다시 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또 당신은 마치 "식민지 근
대화론"을 숭배하는 자와 한치의 다를 바 없는 삼류 사상가이다.
정치, 경제, 등에 관한 아무런 지식도 없으면서 단지 어디서 들어서
혹은 읽어서 마치 자신의 지식인듯 오류를 퍼뜨린다. 성장과 분배의
상충이론도 모르면서 암흑기를 "성장시킨 시대" 로 정의내리고 돈
많은 자들이 서민들을 등쳐먹은 비윤리적인 자인냥 모욕하고 분배
를 못한다고 정권을 비판한다. 이것 외에도 당신들은 무지에서 비롯
되는 많은 오류들을 표출하고 있다. 그당시 빠듯한 삶을 여위하기
위해 배우지 못한 건 물론 사실이지만 무엇이 잘못됬는지 알고있는
배운자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것을 깨닳았으면 좋겠다. 과연 국민 대
다수가 대학졸업 이상인 현대에 그러한 정부가 나올 가능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20세기 후반 세계에서 행복지수는 외관적인
객관적 지표가 아니라 자기가 얼마나 행복하고 만족감을 가지는가
인 주관적 지표가 된 이시점에서 그렇게 사람들이 망가지면서 돈
한푼 두푼 주워모으는게 현명하고 합리적인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
다. 국민총생산은 개발도상국 수준이지만 국민행복지수는 세계 다
섯 손가락에 꼽히는, 그러한 국가의 국민들이 과연 불쌍한 사람들
인가 생각해봐라. 아직도 요즘 젊은이들 배부른 소릴 한다면서 굶어
봐야 한다는 소릴하는 것부터 고쳐먹어야 한다. 물론 경제력에 따른
많은 편익이 따르겠지만 A의 비용이 A의 편익을 덥어버린다면 적자
가 되는 상황이다. 개발도상국에 그러한 독재정권이 출범하는 것
은 세계어느 국가에서도 찾아볼수 있는 일반적 흐름이지만 그전에
좀 알고 말을 했으면 좋겠다. 한심한 老人 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