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나에게 준 이 달콤한 꿈은
어디까지 이어질수 있을지?
들려오는 바람소리를 스치며 가까운 미래를
손에 그려보는건 이 꿈이 마지막 이겠지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웃으며 커져가는
아픔을 나에게 보이지 않겠지 감추는 슬픔이 크더라도.....
계속되는 영원의 깨어짐은
서서히 꺼져가는 그대의 모습을 그려요
어둠에 갇혀있는 내가 있더라도
하염없이 흐르는 슬픔의 아침을 맞더라도
그대여, 기다리지 말고 나의 마음을 받아 저 멀리....
maria, 그대를 향해 이루어져 가는 사랑은
계속되는 헤어짐을 지우고 추억이 어려있는
그대 꿈속의 긴 여행을 위해
닿을수 없는 저 먼곳을 바라본다 해도
영원한 사랑의 흔적은 지워지지 않아요
바라보는 눈에 이끌려 창문을 열면
지워지지 않는 슬픔의 시간이
거리에 뿌려져있는 하얀 눈꽃을 닿아보면
그대의 마음을 알수있어요
미리 떠나버린 운명을 되돌릴수는 없지만
그대의 웃는 얼굴을 볼 수는 없지만
계속되는 추억을 그대의 기억끝에 가져갈수 있어요
May be...maria
그대가 나에게 준 이 달콤한 꿈은 어디까지 이어질수 있을지? 들려오는 바람소리를 스치며 가까운 미래를 손에 그려보는건 이 꿈이 마지막 이겠지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웃으며 커져가는 아픔을 나에게 보이지 않겠지 감추는 슬픔이 크더라도..... 계속되는 영원의 깨어짐은 서서히 꺼져가는 그대의 모습을 그려요 어둠에 갇혀있는 내가 있더라도 하염없이 흐르는 슬픔의 아침을 맞더라도 그대여, 기다리지 말고 나의 마음을 받아 저 멀리.... maria, 그대를 향해 이루어져 가는 사랑은 계속되는 헤어짐을 지우고 추억이 어려있는 그대 꿈속의 긴 여행을 위해 닿을수 없는 저 먼곳을 바라본다 해도 영원한 사랑의 흔적은 지워지지 않아요 바라보는 눈에 이끌려 창문을 열면 지워지지 않는 슬픔의 시간이 거리에 뿌려져있는 하얀 눈꽃을 닿아보면 그대의 마음을 알수있어요 미리 떠나버린 운명을 되돌릴수는 없지만 그대의 웃는 얼굴을 볼 수는 없지만 계속되는 추억을 그대의 기억끝에 가져갈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