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m Dunk 명대사

류승범2006.06.04
조회89
Slam Dunk 명대사

영감님... 간신히 생겼어요. 영감님이 말했던거

'단호한 결의' 라는 것이... (강백호)

 

나는 바스켓맨이니까(강백호)

 

좋아합니다...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정말 좋아합니다!!! (강백호)

 

왼손은거들뿐!! (강백호) 
 

당신들의 나부렝이같은 바스켓 상식은 내겐 통하지 않아

너희들은 풋내기니까. (강백호)

 

영감님의 영광의 시절은 언제죠? 국가대표때 였나요..

나는 지금입니다(강백호)

 

이 천재의 발목이나 잡지 말라고!!! (강백호)

 

 

그래 나는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정대만) 
 

나에게 삼점슛을 뺏어가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

이젠 링 밖에 보이지 않아. (정대만)


농구가 하고 싶어요 (정대만) 

 

 

소연아...니가 데려온 이 이상한 남자는

이제 북산에 절대 필요한 남자가 되었다... (채치수)

 

나는 신현철한테 진다..

하지만 북산은 산왕에게 지지않는다!! (채치수)

 

발목이 부러져도 좋아 평생 걸을 수 없다 해도 좋아 

간신히 잡은 기회다.. 절대로 놓칠 수 없어!! (채치수)

 

리바운드를 제압하는자가 게임을 지배한다. (채치수)

 

이것으로 끝난게 아니다. 결승리그는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이다.

울지마라... (채치수)

 

 

아까웠다... 너로선... (서태웅)

 

몸이 기억하고 있다. 몇백만 개나 쏘아온 슛이다. (서태웅)

 

한가지 가르쳐 줄까? 농구는 산수가 아니야! (서태웅)

 

나도 미국에 간다. 이 자리에서 널 쓰러뜨리고 간다. (서태웅)

 

 

정신차리지 못해! 흐름은 우리 스스로 가져오는거야! (송태섭)

 

드리블이야 말로 단신의 선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송태섭)

 

 

희망을 버려선 안돼 단념하면

바로 그때 시합은 끝나는 거야 (안선생님)

 

우리들은 강하다!!!!(북산) 


넌 가자미다. 진흙 투성이가 되라. (변덕규)

 

네 엄청난 몸집은 그것을 위해 있는 거야!! (변덕규)

 

난 팀의 주역이 아니어도 좋다. (변덕규)

 

 

1분마다 점수차를 줄인다

그럼 남은 30초로 따라갈 수 있어!! (윤대협)

 

자아. 덤벼라 1학년 샌님들. (윤대협)

 

 

해남에 천재는 없다. 하지만 해남은 최강이다. (남감독)

 

도전해 온다면 적당히 받아줄 남자가 아니야, 나는... (신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