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글+자작랩] 라이어 라이어

박성환200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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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6923777/BLOG/200603/1142401600_Lawyer%20Lawsuits%20aginst%20you.mp3"> 영화 라이어 라이어에 대한 글 있습니다. < Lawyer, Lawsuits agaist you > hook> KOREA 속에 아직도 존재하는 Lawyer에게 곧이어 퍼붓는 Hip-hop의 놀이터 Lawyer, lawsuits against you 이젠 축 처진 너의 양심을 쫙 펴라 verse1> THEME - 학창시절 이봐 내말 한 번 들어봐 내 희망은 어서 키가 커서 Old&Rich한 미망인을 잡는 것이겠지만 허나 이걸 어찌한다 키가(작네?) 그래서 결심했지 그건 우등생 삼류배우가 좋아하는 것 누드집 내가 오직 바라보아야 할 것은 수능점수 내가 조심해야 할 것은 주둥이와 무등산의 혼 verse2> THEME - Lawyer시절 정의란 Fucker에 Hunger들이나 쓰는 말 무대의 막이 내려간 뒤에 뒷다마 까봐야 소용없지 의지란 튀지 못하는 거러지들의 GG일뿐 그건 너의 무일푼인 너의 주머니 속의 마지막 보루, 가지마 너는, 내 앞에 서라에 이은 다리 앞 결투에 의한 Catharsism. 하지만 비록 내 옆에 아무도 없다 해도 내 방의 라일락 향기는 영원히 꺾이지 않아 어린 나이서부터 버/릇이 되어 버린 거짓을 하는 내 처지를 바라보면서 욕하는 너는 헛질을 하면서도 삿대질을 멈추지 않아 나를 보호하고 지켜주는 건 전관예우 런닝머신에서 던진돌에 맞은것은 뭔지 몰라 하지만 선반위에 놓인 것은 헌신발과 천정부지 오른 너의 몸값 hook> KOREA 속에 아직도 존재하는 Lawyer에게 곧이어 퍼붓는 Hip-hop의 놀이터 Lawyer, lawsuits against you 이젠 축 처진 너의 양심을 쫙 펴라 verse3> THEME - 감방시절(?) 지금 내 맘은 Dirty한 거리의 삶이 넋이 나간 D&G에 둘러싸인 법비 이런 법이! 그깟 처신하나 굴비하나 내 애비가! 내 JOB이! 합의! 내 주요 죄상은 한 Dozen년의 탈세 너 그런 괴상도 한 Knife앞에 갈대 넌 쫌 물러서라 넌 나를 아느냐, 내 삶에, 내 앎에. 나 갈래~ ending> KOREA 속에 아직도 존재하는 Dirty Lawyer들이여! 퍼붓는 A.R.M.의 ABC처럼 쉬운 설중검의 칼날이 내버려 두지 않아 Lawyer, Torino의 Hero처럼 위대해지고 싶은가? 그럼 스스로를 연마해 그럼 돼, 곧이어 다가 올 미래에는 그댄 로미오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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