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절정 섹시 초미니 ‘정말 30대 맞아?’ 김혜수 고소영 김원희 김가연

재선200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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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양혜진 기자]

‘정말 30대 맞아?’

김혜수 고소영 김원희 김가연.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서른을 넘긴 미녀스타라는 점이다. 1970년생인 김혜수를 비롯해 1972년생인 고소영 김원희 김가연 모두 서른을 넘겼지만 이전과 변하지 않은 아름다움과 미니스커트 아래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부러움을 사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건강미인 김혜수(36)는 지난 4월 열린 제 4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내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항상 시상식 의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켜 왔던 김혜수는 상체를 드러내지 않는 대신 미니스커트로 섹시함을 더했다. 현재 김혜수는 조승우와 함께 호흡을 맞춘 새 영화 ‘타짜’ 에서 스크린에서는 최초로 악역을 맡아 변신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7월 초 개봉되는 공포영화 ‘아파트’로 4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한 고소영(34) 역시 미니스커트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최근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고소영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도나 카렌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4년 동안의 공백기간에 대해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려니 떨렸다”며 수줍은 소감을 털어놓았다.

방송에서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하는 김원희(34)도 미니스커트가 잘 어울리는 연예인 중 한 명이다. 지난 해 6월 1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김원희는 영화 ‘가문의 위기’는 물론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 등에서 미시 탤런트 겸 영화배우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영화 ‘홍반장’과 드라마 ‘맨발의 청춘’,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등에서 안정된 연기를 보여준 탤런트 김가연(34) 역시 최근 열린 한 패션쇼에서 멋진 패션 감각으로 미니스커트를 잘 소화해 냈다. [사진설명 =왼쪽 위에서 시계방향으로 김혜수 고소영 김원희 김가연]


양혜진 naxnax@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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